'싱글' 김대호, 뜻밖의 연애사 공개…애인 생길 때마다 경주行 '아련' (홈즈)[종합] 작성일 05-29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0oZ7Jq7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1be4d65f6f0c5d5e24d627585353777f183adee7390d389612097ca043d960" dmcf-pid="Xrpg5ziB0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xportsnews/20250529225954517mlvu.jpg" data-org-width="775" dmcf-mid="YxL9wvqy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xportsnews/20250529225954517mlv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88f685d02690720f1724e1887cf83fafc1a14cff165601397b3a90b1a16a3a" dmcf-pid="ZmUa1qnbz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김대호가 경주에서 전 연인들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0ba79f8dfdf269821a75aa55283824493d59668752796cdb6a7dd1d89ce4445e" dmcf-pid="5suNtBLKuB"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300회를 맞아 경주로 단체 임장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44d02e116ed5b67535610e64d3a69bc1eb5c9aca8fe32746276119f73ce3d81" dmcf-pid="1O7jFbo9pq" dmcf-ptype="general">이날 스케줄로 인해 따로 경주로 이동한 김대호는 "경주를 다 와본다. 오랜만에. 옛날 생각 난다"며 "전전 여자 친구랑, 전전전 여자 친구랑 같이 왔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adf088b10a0fe4aa57bfa9d23d4808786dab9922e06681570e48f8add6d151d" dmcf-pid="tIzA3Kg2Uz" dmcf-ptype="general">이에 주우재는 "경주에서 제일 많이 들었던 게 대호 형 여자 친구 얘기다"고 말했고, 양세형은 "본인이 얘기한 다음에 얘기하지 말라 그러고"라며 거들었다.</p> <p contents-hash="816137af85cdf12a43540f6d1cacff1cb8f9fb373854680360cac75e4306c256" dmcf-pid="FCqc09aV77" dmcf-ptype="general">김대호가 "그게 마지막 연애였기 때문에 그렇다"라며 웃픈 해명을 내놓자 김숙은 "여자 친구가 생기면 경주로 가신다"고 말했고, 이어 장동민은 "'라면 먹고 갈래?'처럼 '경주 갈래?'"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6aa88f0392a623310b3744fce0bb52ba144767e0ffdb85e39c394805df29b4" dmcf-pid="3hBkp2Nf3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xportsnews/20250529225955898ikkg.jpg" data-org-width="698" dmcf-mid="G8Ua1qnb3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xportsnews/20250529225955898ikk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dc47ac92e5ec04d550e03b262fe1af52727879e75abeba4732e796b1dd60ad2" dmcf-pid="0lbEUVj4zU" dmcf-ptype="general"> 이날 특집인 '워케이션' 장소로 이동하던 중, 김숙은 추억을 회상하며 "부산 사람들은 경주에 초, 중, 고등학교 때 다 온다. 소풍, 수학여행도 다 여기로 온다"라며 여릴 적부터 경주에 여러 번 방문했음을 전했고, 반면 박나래는 "목포는 경주가 너무 귀하다. 한 번도 와 본 적이 없다"며 먼 거리로 인해 생소함을 드러냈다. <p data-end="789" data-start="586">한편 뒷 자리에 앉아 있던 김대호는 창 밖을 바라보며 "진짜 옛날 생각 난다, 여기"라며 연신 감상에 빠진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주우재는 "대호 형 계속 전 여자 친구 얘기한다"고 짚었고, 김대호는 "옛날 생각이 나서 그렇다"고 해명했다.<br><br> 스튜디오에서 장면을 지켜보던 김대호는 "그만해"라며 계속해서 전 여자 친구를 떠올리는 본인의 모습에 멋쩍어 했고, 양세형은 "이때부터 자기가 (전 연인을) 얘기했다"고 지적하며 웃음을 자아냈다.<br><br> 이렇듯 '홈즈' 멤버들이 질려할 정도로 반복됐던 40세 싱글남 김대호의 연애 회상이 과연 다음 방송에서도 계속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br><br> 사진=MBC 방송화면</p> </div> <p contents-hash="1ffcf5140d0f7fab82fceef4aa4827fec4c683d54a17b3b1b456d3dec1b73c0e" dmcf-pid="p1Mv4JCnpp"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5기 영철 "17기 옥순은 만인의 여인…감히 평가할 수 없어" 05-29 다음 눈물 없기로 유명한 아이유, 조세호 때문에 폭풍 오열 "괜찮아?"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