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시母 최초 공개 "22살 때 처음 만나…고부갈등 한 번도 NO" 작성일 05-29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Vk47HVZ0q">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XfE8zXf5u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fd326e1738c4eae6edd9de1fceef84d323892ab1a81a8156ff0babadbb3c12" dmcf-pid="Z0dUHO0C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10asia/20250529235203758vcdb.jpg" data-org-width="1189" dmcf-mid="YuJ8zXf5p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10asia/20250529235203758vcd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8084af5949ce459d96c6b46f61bc30849d146ea05995b4c4f00d47207396d0" dmcf-pid="5pJuXIph0u" dmcf-ptype="general"><br>배우 한가인이 시어머니와의 애틋한 관계에 대해 전했다.<br><br>29일 한가인의 개인 채널에는 "며느리가 딸보다 좋다는 한가인 시어머니 최초 공개 (방송 22년 만에 출연, 판교 장어 먹방)"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br><br>공개된 영상에서 한가인은 시어머니와 함께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시어머니는 한가인을 본명 현주로 부르며 "안 매운 거 주라"며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br><br>시어머니는 "같이 5년 정도 살았는데 행복했다. 쟤는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도 나는 진짜 쟤밖에 없다. 딸이 샘을 낼 정도다"고 말했다. 한가인도 "저랑 어머니 성향이 비슷하고 아버님과 언니의 성향이 비슷해서 그런 것 같다"고 덧붙였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9a2f1e0c8943c46faf1671c3114d82f01bb3af3516a178e5b951576bdbe533" dmcf-pid="1Ui7ZCUl0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9/10asia/20250529235205271ayyi.jpg" data-org-width="1189" dmcf-mid="G3AVUY9H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9/10asia/20250529235205271ay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c94f7cc0e8e0e709910e29d5201831f45e40d30b22539e288dca838e87be13" dmcf-pid="tunz5huS3p" dmcf-ptype="general"><br>제작진이 "이렇게 시어머니를 편하게 대하는 며느리 처음 봤다"고 묻자 한가인은 "어머니를 굉장히 어릴 때 만났다. 22살이었으니까 아기였을 때니까 제가 아예 30살이 넘어서 만났다면 어려웠을 거다. 어릴 때 만나서 그냥 애기같이 실수하고 못하고 이래도 사랑으로 품어주셨다"고 고마움을 전했다.<br><br>고부갈등에 대한 질문에 한가인은 "다 그렇지 않냐 요즘에?"고 얘기했고, 시어머니도 "같이 살 동안 사이가 좋다가 아니라 행복했다니까"고 얘기해 훈훈함을 자아냈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순 바라기' 24기 영수, '나솔사계'는 정숙 선택…데프콘 "어떤 의미" 당황 05-29 다음 '구해줘 홈즈' 추성훈, 日 자취 유학생에 100만원 건네…"꼭 TV 사세요" [TV캡처] 05-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