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과감한 결단 작성일 05-30 94 목록 <b>국내 선발전 6조 결승 <흑 6집반 공제ㆍ각 1시간> <br>◌ 김범서 五단 ● 오유진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5/30/0003908220_001_20250530005114110.jpg" alt="" /></span><br> <b><제4보></b>(46~56)=오유진은 유연하면서도 실리형으로 잘 알려져 왔는데 최근 들어 적극적인 기풍으로 변화되고 있는 모습이다. 김범서는 두텁고 전투적 기풍. 부분전에서의 수읽기가 강점으로 꼽힌다. 프로 입단은 오유진이 2012년 여자 입단 대회를, 김범서가 2021년 연구생 입단 대회를 통과했다.<br><br>46은 두터우면서도 좋은 수. 흑은 47로 받아서 불만 없다고 본 것인데 AI는 49의 곳을 가리켰다. 48은 당연한 공격. 여기서 49가 오유진의 기백이 느껴지는 과감한 결단이다. 보통이라면 참고 1도와 같이 수비하는 수. 백은 10, 12로 중앙을 경영하는 바둑이 예상된다.<br><br>51로는 참고 2도 1~7로 끊어 판을 키워 놓고 9, 11로 패를 거는 변화도 생각해 볼 만했다(서로 겁난다). 51~55는 49를 차지할 때부터 봐둔 패를 이용하는 타개책.<br><br> 관련자료 이전 24기 정숙, "웃는 거 못생겼다" 악플로 '콤플렉스' 고백…"웃음 교정하고 나와" (나솔사계)[종합] 05-30 다음 [오늘의 경기] 2025년 5월 30일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