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10기 정숙, '짝퉁 판매' 논란에 "사기 치는 사람 아니야" 작성일 05-30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thP8udzS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58013bc2f7186d5babb5cf09038691626b85a9a598ab6146ccd90c64ae11ef" dmcf-pid="2FlQ67Jq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tvreport/20250530010032827idpj.jpg" data-org-width="1000" dmcf-mid="K1r2KtP3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tvreport/20250530010032827idp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07dcbad0e2db080d78e36959bb206338dc89c7693bd9313c1ccf38e086d860" dmcf-pid="V3SxPziByK" dmcf-ptype="general">[TV리포트=한수지 기자] 자선 경매에서 가짜 명품, 이른바 짝퉁 액세서리를 판매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나는 솔로' 출연자 10기 정숙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3f14e8c0eaacf11a8b6421770c0e4a6aad6d7a3e2215aaa6a9ecbed8bb1db4a" dmcf-pid="f0vMQqnbWb" dmcf-ptype="general">10기 정숙은 29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한 누리꾼이 "자선 행사 판매 제품 가품 이슈 관련해 답변 부탁드린다"는 댓글을 달자 "무혐의로 끝난 이야기"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52e45ecb3c9f73f7d9346fb14cf6193932b10fb55c0fc1b9012f1e1c89f1a89c" dmcf-pid="4pTRxBLKhB" dmcf-ptype="general">또 다른 누리꾼은 "자선행사 사건만큼은 제발 진실되게 해명해주시고 반성하시길 바란다"라고 댓글을 달았고, 정숙은 "기부 후원은 이번 달 안에 다 하기로 얘기 됐다. 저 사기 치면서 사는 사람 아니다. 무혐의로 사건 끝났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b82d40a77b26a1c8178505d0764a83c3fe18b806eaab291354cb2d2b253e3a6" dmcf-pid="8UyeMbo9Tq" dmcf-ptype="general">전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SBS PLUS, ENA '나는 SOLO'의 한 여성 출연자 A씨의 가품 판매 의혹을 다뤘다. A씨는 생일 파티 겸 자선 경매 행사를 열어 명품 가방, 액세서리를 판매했고, 해당 수익금으로는 한 부모 가정을 돕기로 했다.</p> <p contents-hash="cc8fd75acda0c2e49628231e2b4c8dbdc53029b36658ca23a1b47d7023b23a71" dmcf-pid="6mnF1l7vhz" dmcf-ptype="general">제보자는 A씨에게 명품 브랜드 목걸이를 220만 원에 낙찰 받았다. 또 다른 팔찌 구매자 역시 가품 팔찌를 140만원에 구매했다.</p> <p contents-hash="67f882f60ef8ef5afb7dd3009fc7e433f9ff9fde9b9b448c485ddfdfbabe755b" dmcf-pid="PsL3tSzTW7" dmcf-ptype="general">제보자는 팔찌를 구매한 사람으로부터 '가품이니 확인해 보라'는 연락을 받고 알아보니 가품이 맞았다며 A씨에게 속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d3f6d82929b88dafc4a5117d4be3780a993e1da460cdbc19cb655e81ae92d1e" dmcf-pid="QOo0Fvqyhu" dmcf-ptype="general">감정사에 따르면 목걸이는 18K 금으로 제작했지만, 브랜드 정품이 아닌 일반 귀금속이었다.</p> <p contents-hash="e1528e03774fcce0bf799817b63b1d947a0a7b43c831b65dbd801ea91c293c73" dmcf-pid="xIgp3TBWWU" dmcf-ptype="general">이에 A씨는 "정품이었으면 그 가격으로 못 산다. 가게로 보내주면 송금(환불)해주겠다", "명품 아닌 거 아는데 (금이) 18K다. 내가 팔 때 진짜라고 얘기했냐. 진짜라고 얘기한 적 없다. 돈 부쳐주면 되는데 무슨 문제냐"는 입장을 전했다. 이에 제보자와 팔찌 구매자는 A씨를 사기죄로 고소했다.</p> <p contents-hash="711ed03f62e4b74bf3113ec2868c4c04c88aabbc890dcefc70c13eb0f6313016" dmcf-pid="yVFjaQwMlp"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A씨는 자선행사 수익금을 아직 기부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b23e8fa7933a72f6db51cd992fd5db354f3f1a97070cbb1c215fe2e6f8753ae9" dmcf-pid="Wf3ANxrRC0" dmcf-ptype="general">이후 A씨가 200억 자산가로 알려진 '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아니냐는 추측이 커졌고, 이에 정숙이 해명에 나선 것.</p> <p contents-hash="5676bc59f33c723a63cdab56f8360cca158f7c05d71712d3760426c59240df05" dmcf-pid="Y40cjMmey3" dmcf-ptype="general">과거 정숙은 '나는 솔로' 출연 당시 재산이 50억원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지난달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해 "(자산이) 더 늘었다. 젊었을 때 안 해본 일이 없다. 신문 배달, 구두 닦기, 고깃집 불판 닦기, 대리운전까지 했다. 그 돈을 모아 아파트를 샀는데 10배로 올랐다. 부동산이 대박 나서 다른 곳에 투자했는데 또 대박이 나서 100억원, 200억원이 됐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63d94efaaf92fee12b24e59e77aa5b2bb1acb8d83a3f4b4b0c11b0dd07110fc" dmcf-pid="G8pkARsdCF" dmcf-ptype="general">한수지 기자 hsj@tvreport.co.kr / 사진= 10기 정숙 인스타그램</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시훈, 아시아육상선수권 포환 12위…"성장의 자양분" 05-30 다음 김규리, 가슴에 활짝 핀 꽃…파란 스커트로 완성한 '영부인 룩'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