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네 있어" 김종국, 이민정 소개팅 제안 계속 거절…'美 결혼설' 또 수면 위로 (옥문아)[전일야화] 작성일 05-30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9uyyUe70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4591068e26c1105fb68320a05600feed37245ebfbbabcc2d6e2a956c082131" dmcf-pid="F27WWudz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xportsnews/20250530045007493rgou.jpg" data-org-width="775" dmcf-mid="BXAbbeOJp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xportsnews/20250530045007493rgo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4a95cbacc9e5e9a761cb3fff3308f1e25d5e6e4c596af9d9a6e3dc833253ffc" dmcf-pid="3VzYY7Jq0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김종국이 이민정의 소개팅 주선을 여러 번 거절한 사실이 드러났다. </p> <p contents-hash="ad120b2da4213c2da38568d9a3413840c4f3ffdc3dffb71c7eb81fa0a3681778" dmcf-pid="0fqGGziBzo"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우 이민정이 등장해 남편 이병헌과 친분이 있어 미국에서 함께 식사 자리도 가진 김종국과의 친분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ed8000deaf97d2ee4b4cdb11afc72c82c177a9c2e73d8b8cfd8aebe8d90d07f4" dmcf-pid="p4BHHqnbUL" dmcf-ptype="general">이에 김숙은 "그거 말고 뭐 해주려고 했다며"라고 말했고, 이민정은 "제가 소개팅해 드리려고 진짜로 되게 적극적으로 했는데 'NO'라고 하더라"라며 과거 김종국의 소개팅을 주선했지만 거절당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4ee9a6761b70c51b0129ef5a5e7c20ea6f8557b512fe6b7fd0d1da8f278c633" dmcf-pid="U8bXXBLKzn" dmcf-ptype="general">홍진경은 "저 오빠 있다니까. 있어"라며 김종국의 비밀 연애 의혹을 이어갔고, 이어 김종국은 "소개팅은 좀 불편하다. 소개팅이라는 게 하면 꼭 '좋다, 안 좋다' 얘기를 해줘야 한다. 자연스럽게 보는 건 괜찮은데"라고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 스타일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a74585a467ea7d906c40a8f9924e5e558c442b82880e7dd32c00022124aaaf0" dmcf-pid="u6KZZbo97i" dmcf-ptype="general">이런 김종국에 이민정은 "그렇게 말씀하셔서 자연스럽게 만남을 추구하려고 다시 했는데 또 거절하셨다"며 소개팅을 여러 번 제안했지만 거절 당한 사실을 털어놨고, 김종국이 "자연스럽지가 않았다"고 하자 "그 친구 결혼해서 잘 산다"며 소개팅을 할 뻔한 상대의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85ce62b240069a79fcf78dbf8fe2c87e536d96c05680b86334653d247d7764d" dmcf-pid="7P955Kg2pJ" dmcf-ptype="general">이에 김종국은 "얘기 들었다"며 "내가 또 아는 지인이더라. 좋은 데로 가셨더라"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d971b30cd8bcea232c11686e976070b338e2c3d5b9ebafcc52d103d4ac2014" dmcf-pid="zQ2119aV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xportsnews/20250530045008897mqtn.jpg" data-org-width="698" dmcf-mid="brGooO0C0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xportsnews/20250530045008897mqt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0c49f765b65c273e118c20159d387b38d32663b4fcb92401ee04725783a5e9" dmcf-pid="qXvAASzT7e"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은 "배달 어플을 사용하지 않는다. 항상 마트에 직접 가서 물을 들고 오는데, 운동이라고 생각하며 한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이에 양세찬은 "진짜 어플을 안 쓴다"며 그의 말을 뒷받침했다.</p> <p contents-hash="9ace7c486cc842fb8ddca75606663ba6becd03314c873a1e69bcf95b44b2e36c" dmcf-pid="BZTccvqyzR" dmcf-ptype="general">이에 이민정은 "오빠(이병헌)도 그런다. 어플을 못 써서 그런 거다"고 말했고, 양세찬은 "그게 더 슬프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c249f30ced69e2f91633dc78b1838e233b520541aee9ddf610cbb1d1ba9a5f4" dmcf-pid="b5ykkTBW7M" dmcf-ptype="general">김재원이 몸을 기울이며 웃자, 이민정은 "지금 웃을 일이 아니다. 진짜 못 써서 그런 거다"고 단호하게 말하며 상황의 진지함(?)을 강조했다. 이어 김숙이 "옆에서 다 해주시는 거냐"고 묻자 이민정은 "처음으로 배달 어플을 깔아줬는데 한 번도 안 쓰더라. 이걸 되게 무서워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fbfd85514b3dc942104370fbef70a85846ff45e3e6a1ec1a8a6c4003fb2fa4a" dmcf-pid="K1WEEybY0x" dmcf-ptype="general">이후 김종국이 내비게이션도 쓰지 않는다고 하자 이민정은 "그건 쓴다"고 말했고, 이에 김재원이 깜짝 놀라 "내비게이션을 안 쓰시냐"고 묻자 "지도 어플을 보고 위치를 파악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ab483d1d88463860a61fd042d6e7f4d533d5736c6f277245d5c0426dc7ee69c" dmcf-pid="9tYDDWKGpQ"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 방송화면</p> <p contents-hash="0bde6e75a4e0da3790b7dda64a0bfae180a44a72b4726e9402cccbe31b33bde9" dmcf-pid="2FGwwY9HFP"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주 "엄마의 삶 행복해" 울컥…딸·아들 사진 공개 [RE:TV] 05-30 다음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ASEA 2025’에서 베스트 밴드 선정! 화려한 라이브로 관객 매료!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