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경 "아이 위해 혼인신고→이혼…'자궁 파열' 경고에도 출산" 작성일 05-30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zVKdIi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8ac2a4e9c02ab5a329e92ed424cd2d82a20b8ff2e635cf2e4fd1eb4eca6a0b" dmcf-pid="qGqf9JCn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서주경(55)이 힘들게 얻은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했다./사진=MBN '특종세상'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moneytoday/20250530050302727wypo.jpg" data-org-width="952" dmcf-mid="pVmgnmFO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moneytoday/20250530050302727wy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서주경(55)이 힘들게 얻은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했다./사진=MBN '특종세상'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e683fb5bb370810640053376531b088d243f50bd73d59b58e066916eee424f" dmcf-pid="BHB42ihLC6" dmcf-ptype="general">가수 서주경(55)이 힘들게 얻은 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98efac2a84a961e93e3842a82737d868ceafdce4d3448c052443d15e573db1d" dmcf-pid="bXb8Vnloh8"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1996년 발표된 '당돌한 여자'로 사랑받은 가수 서주경이 출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6d0919704d2f91276cdda1b99ca27c9c6e816c3a44010d8996b8fcd122b86f" dmcf-pid="KZK6fLSg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서주경(55)이 과거 갑자기 커진 자궁근종으로 인해 아이를 갖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고백했다./사진=MBN '특종세상'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moneytoday/20250530050304124rlga.jpg" data-org-width="680" dmcf-mid="U2cswY9H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moneytoday/20250530050304124rl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서주경(55)이 과거 갑자기 커진 자궁근종으로 인해 아이를 갖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고백했다./사진=MBN '특종세상'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ab7d7add19db101fccc993e5016d505549e4650c30d677dc21e3eefa1df025" dmcf-pid="9Y6dMcHETf"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서주경은 어렵게 낳은 아들이 이제 14살이 됐는데도 손발톱을 직접 잘라주며 살뜰히 챙겼다.</p> <p contents-hash="cdb58fb6bfb15941a5dbfcbe8ee30395bf2b259efc9ab8d683bd357538a8ef81" dmcf-pid="2GPJRkXDWV" dmcf-ptype="general">서주경은 "보통 여자들이 (자궁) 근종 같은 거 다들 갖고 있다고 하는데, 불과 한 3~4개월 전에 (근종) 2개가 2㎝라고 했다. 한 4개월 정도 배가 너무 아프고 허리도 못 펴고 골반도 아팠다. 모처럼 병원에 가서 초음파 검사했더니 10㎝가 됐다. 쌍둥이, 땅콩 같았다. 급성으로 커졌다고, 더 커진다고 빨리 없애야 한다더라"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1beb32bd589b6d4d536f1ea367befe5b5fa5cf17419a031f4080d720cf1bb05" dmcf-pid="VHQieEZwW2" dmcf-ptype="general">이어 "(근종이) 자궁내막까지 들어가 자궁내막에 상처가 났다. 아이를 못 가진다고 했다. 아이가 성장하면서 자궁파열이 언제 어떻게 올지 모르기 때문에 산모와 아이가 둘 다 위험하기 때문에 안 된다고 했다. 근데 '아이를 낳아야겠다' '나는 엄마가 꼭 되고 싶다' 이렇게 마음을 먹었는데 병원에서 안 된다고 하더라. '엄마가 소원이다'라고 우겼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d1b5dcbae3ac1e89bf112053bd04eb4f1eda5cc014297f1990815570214eff" dmcf-pid="fXxndD5rv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서주경(55)이 아이를 위해 혼인신고를 했으나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고 밝혔다./사진=MBN '특종세상'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moneytoday/20250530050305787wfhc.jpg" data-org-width="680" dmcf-mid="7u8exAGk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moneytoday/20250530050305787wf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서주경(55)이 아이를 위해 혼인신고를 했으나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고 밝혔다./사진=MBN '특종세상'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330b5521c467e9a4bb76cc0061786a06317b4a89523dbc1c67d3eb340b8829" dmcf-pid="4ZMLJw1mTK" dmcf-ptype="general">서주경은 의사 반대에도 목숨을 걸고 42세에 아들을 낳았다.</p> <p contents-hash="a98d905414d112c9cda5c8fe64bfb7e006f608372438296140e245aada2a8e76" dmcf-pid="85RoirtsWb" dmcf-ptype="general">서주경은 "저는 우리의 출생신고를 위해 혼인신고를 했고, 결혼식도 안 했고 결혼반지도 없다. '그냥 한번 좋아하는 사람이랑 살아봐야겠다' 싶었다. 맞는 것보다 안 맞는 게 더 많으면, 조율해 봐서 한계에 부딪히면 자연스럽게 각자 생활해도 되는 게 결혼이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76de31565206625486ac040da8c774c87f7aacf8f1315dd73493b87175e5393" dmcf-pid="61egnmFOlB" dmcf-ptype="general">아이를 위해 결혼했지만, 남편과는 이후 성격 차이로 헤어졌다고. 그는 "이혼이라고 해도 되고, 졸혼이라고 해도 되고 상관없다. 한집에 살지 않을 뿐 5분 거리에 살고 있고 아이하고는 언제든지 소통하고 있다. '아빠한테 이거 물어봐'라고 하면 '응, 알았어'라며 (아들이) 다 물어본다. 둘이 만나서 밥 먹고 할 거 다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190d88c4c8e43945a9993c0c03199e13edef8053360d48be8645d39d2434335" dmcf-pid="PtdaLs3Iyq" dmcf-ptype="general">앞서 서주경은 2023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10년 교제 끝에 대학교수 남편과 결혼했으나 7년 만에 졸혼을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5ff86bd3e94837f83cbf4fac3704c295f95698da6a8b3ec047e257ce8778ca70" dmcf-pid="QFJNoO0Cyz"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킥플립, 신곡 ‘FREEZE’ 음악방송 활동 출발! 05-30 다음 김재원, 이준영 등장에 동공지진..첫 고정 예능 뺏길까 ‘덜덜’ (‘가오정’)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