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준호 경제관념에 한숨 "새는 바가지, 평생 힘들게 생겼다" 작성일 05-30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mxgIphr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59da635662fd6522cead0b78bad71b6b6e1852c786712e7cb629caac038acd" dmcf-pid="2YORNhuS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Chosun/20250530054535471nkpj.jpg" data-org-width="586" dmcf-mid="BusMaCUl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Chosun/20250530054535471nkp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b1465cb07e9574df0fe8df59c57b73aa4b214f04344002a30d4893e632a572" dmcf-pid="VGIejl7vm0"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예비 남편 김준호의 경제 관념을 폭로했다.</p> <p contents-hash="c93479c41f8c27d08bbd5f5a313d16181f096a069f7653c62ade58e076480c1d" dmcf-pid="fHCdASzTO3" dmcf-ptype="general">29일 유튜브 채널 '티티 스튜디오'에는 '시집 가는 #김지민 의 거친 생각과 #이현이 의 불안한 눈빛ㅣ관상학개론 EP.10'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해당 영상에는 김지민과 이현이가 출연해 역술가 박성준에게 사주와 관상 풀이를 받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69401d3eecead0dcdbc0eca3a3be2d5aa7755428da7a3d8149c4a45e6a10da3a" dmcf-pid="4XhJcvqywF" dmcf-ptype="general">먼저 김지민은 "큰 일을 앞두고 왔다"면서 "결혼 준비에 이사까지 해서 엄청 바쁘다. 요근래 거울을 봤는데 흰 머리가 났다. 신경을 너무 쓴 거다. 요즘 제일 바쁜 것 같다. 준비할게 너무 많다"라며 7월 결혼을 앞두고 바쁜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2ea30552a3f20401a87f1a6c0cd421b2a3cdf670c266bc744980a3773a283ce" dmcf-pid="8ZlikTBWEt" dmcf-ptype="general">역술가 박성준은 "김준호 님은 따뜻한 불의 에너지라, 땅으로 태어난 지민 님의 태양이 없는 차가움을 따뜻하게 해줄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0e9941fed356bed9fbdd4817c56da41ec11f3102bfbb93e16f4d3c839b13eb9" dmcf-pid="690sWudzm1" dmcf-ptype="general">이어 "김준호 님은 처 자리에 자식 같은 여자가 들어와 있다. 귀엽고 사랑스러우니까 잘해줄 수 있는 애처가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했고, 김지민은 "오히려 저는 제가 엄마 같은 존재라고 생각했다"고 놀라워 했다.</p> <p contents-hash="b838d6a32763fa0fd7d687f755a60f618f11fe6c5e4df35a1524e0d41e29750d" dmcf-pid="P2pOY7Jqs5" dmcf-ptype="general">박성준은 "엄마 같기 보다는 가정의 주도권을 쥐어야 한다"고 했고, 김지민은 "맞다. 나한테 안 오면 불안하다. 김준호 씨한테 가면 뭐가 다 없어진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3546fb10f57c51ff820dfcf2570bef3c4cbb4796523f4d1288eca2607730e29f" dmcf-pid="QVUIGziBDZ" dmcf-ptype="general">박성준은 "김준호 님이 소통적인 부분은 보완해준다. 그런 면에서 둘의 인연은 괜찮은 거다"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1c113512d70b75567935f983931a6954ed2bff491245b36ff757abddaad575" dmcf-pid="xfuCHqnb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Chosun/20250530054535776rmrz.jpg" data-org-width="1200" dmcf-mid="bZmxgIphr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Chosun/20250530054535776rmr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fc68ef1aba3aa71eb62dba68aff8c63badc1b8b5c08ee9e45025cfbfb176fa" dmcf-pid="yCcfdD5rIH" dmcf-ptype="general"> 이어 김지민은 "요즘 최대 고민이 결혼이다. 가장 큰 산을 앞두고 있다"면서 "자녀 계획은 생기는 대로다. 생기면 너무 감사하다"고 이야기 했다. 이에 박성준은 "자녀가 있으면 한 분 정도, 44~45세에 그런 운이 있을 수도 있다"고 말해 김지민을 설레게 했다.</p> <p contents-hash="5e87a158c04f491b24530d2ed87fa5abd6f98621d87cf67e7d6365f2c8660aa9" dmcf-pid="Whk4Jw1mOG" dmcf-ptype="general">다만 김지민은 김준호의 경제 관념을 지적하기도 했다. 그는 "경제적인 면이 새는 바가지 느낌이다. 옛날 별명이 '여의도 열린 지갑'이었다"고 걱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9cc88a9f53a1225a1664895a353fe969aeb0f4518d7f4e3f6ce1b55a431370c" dmcf-pid="YlE8irtsOY" dmcf-ptype="general">박성준은 "김준호 님이 돈에 대한 개념이 없게 태어났는데, 승부욕이 있고 자신의 권위를 가지려고 한다. 명예 때문에 재산이 털린다. 근데 털린 게 얼만지 계산이 안 되니 잘 알지 못한다. 그러니까 또 넘어갈 수 있다. 그래서 지민님이 계산하고 보완해주시는 게 중요할 것 같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25d7cc15dd085360575fe7f8484b8c8041c127bb56d16d7c41f9dcedb955862a" dmcf-pid="GSD6nmFOIW" dmcf-ptype="general">이에 김지민은 "나는 평생 힘들게 생겼다. 나를 케어해 줄 사람을 원했는데"라며 씁쓸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0ba35d195399fa4ad3502424f179c88de234f883b3449bfb6d5fc3e9b6b2356" dmcf-pid="HvwPLs3IIy" dmcf-ptype="general">한편, 2022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오는 7월 13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던 두 사람은 개그계 선후배 사이에서 9살이라는 나이차를 넘고 연인 사이로 발전, 공개 열애 약 3년 만에 결혼이라는 사랑의 결실을 이루게 된 셈이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4기 정숙, '퀸' 17기 옥순 꺾고 몰표 주인공 "웃음 콤플렉스"[나솔사계][★밤TV] 05-30 다음 이민정 "김종국, 소개팅 주선해도 거절"…이유는 [RE:TV]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