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2025년 첫 제주마 경매, 최고가 7000만원 낙찰 작성일 05-30 8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5/30/2025052901001847500272801_20250530060238134.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한국마사회</em></span>마사회 제주목장에 위치한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 경매장에서 지난 27일 올해 첫 제주마 경매가 개최됐다.<br><br>총 46두가 상장된 이번 경매에서는 총 12마리가 낙찰돼 26.1% 낙찰률을 기록했다. 평균 낙찰가는 두당 2242만원을 기록한 가운데 36번 상장마가 7000만원에 낙찰됐다. 최고 낙찰가인 36번 상장마는 꿈드림목장 생산자가 배출한 2세마로 '진흥바람(부마)'과 '한라왕후(모마)'의 자마다. 마사회 관계자는 "코로나 이후 위축된 제주마 경매에서 오랜만에 높은 낙찰가를 기록했다"며"천연기념물인 제주마 경매가 활성화 될 수 있게 제주마 생산자협회 및 생산농가와 긴밀하게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경마]운도 실력으로 뛰어 넘는다…韓대표마 '글로벌히트', 왕좌 재확인 05-30 다음 [경마]말박물관 정기특별전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경주마' 개최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