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전전전 여친이랑 왔는데"…추억 가득 경주에 '아련' 눈빛 (홈즈)[전일야화] 작성일 05-30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nBFdD5rF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4e6cade70397a4d52189d93f795152d5e75c938520bcc485e0c932342c3a36" dmcf-pid="9Lb3Jw1m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xportsnews/20250530061005892zvyl.jpg" data-org-width="775" dmcf-mid="tI6AOZ413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xportsnews/20250530061005892zvy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88f685d02690720f1724e1887cf83fafc1a14cff165601397b3a90b1a16a3a" dmcf-pid="2Lb3Jw1m3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김대호가 경주에서 전 연인들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0ba79f8dfdf269821a75aa55283824493d59668752796cdb6a7dd1d89ce4445e" dmcf-pid="VoK0irts3e"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300회를 맞아 경주로 단체 임장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44d02e116ed5b67535610e64d3a69bc1eb5c9aca8fe32746276119f73ce3d81" dmcf-pid="fg9pnmFOFR" dmcf-ptype="general">이날 스케줄로 인해 따로 경주로 이동한 김대호는 "경주를 다 와본다. 오랜만에. 옛날 생각 난다"며 "전전 여자 친구랑, 전전전 여자 친구랑 같이 왔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adf088b10a0fe4aa57bfa9d23d4808786dab9922e06681570e48f8add6d151d" dmcf-pid="4a2ULs3IpM" dmcf-ptype="general">이에 주우재는 "경주에서 제일 많이 들었던 게 대호 형 여자 친구 얘기다"고 말했고, 양세형은 "본인이 얘기한 다음에 얘기하지 말라 그러고"라며 거들었다.</p> <p contents-hash="816137af85cdf12a43540f6d1cacff1cb8f9fb373854680360cac75e4306c256" dmcf-pid="8NVuoO0Cux" dmcf-ptype="general">김대호가 "그게 마지막 연애였기 때문에 그렇다"라며 웃픈 해명을 내놓자 김숙은 "여자 친구가 생기면 경주로 가신다"고 말했고, 이어 장동민은 "'라면 먹고 갈래?'처럼 '경주 갈래?'"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820cc0d776eff95b9eb4272b25a2f7ffc46ef6eca2d845ebfdaa6ab5e8bef5" dmcf-pid="6jf7gIph3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xportsnews/20250530061007285hnjo.jpg" data-org-width="698" dmcf-mid="FHDHp8kPp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xportsnews/20250530061007285hnj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4f7aba0367fa67852b50bb9889167139b2e8b18e42574f6c875dc3a31d704f" dmcf-pid="PA4zaCUlzP" dmcf-ptype="general">이날 특집인 '워케이션' 장소로 이동하던 중, 뒷자리에 앉아 있던 김대호는 창 밖을 바라보며 "진짜 옛날 생각 난다, 여기"라며 연신 감상에 빠진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c64d424ebb3e6b1b5b9cf85405233c3c568b167bcd8f8d6591eb9f0d8459941" dmcf-pid="Qc8qNhuSU6" dmcf-ptype="general">이에 주우재는 "대호 형 계속 전 여자 친구 얘기한다"고 짚었고, 김대호는 "옛날 생각이 나서 그렇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fe0bb6b68045966bb1d8a82c8393a7d486a65fb0177a8cb3e5d6ca262633c573" dmcf-pid="xk6Bjl7v78"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해당 장면을 지켜보던 김대호는 "그만해"라며 계속해서 전 여자 친구를 떠올리는 본인의 모습에 멋쩍어했고, 양세형은 "이때부터 자기가 (전 연인을) 얘기했다"고 지적하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00be9086615458e6e8110a4ba3d0e3acd84b8de4ae0d9eddc39cd3047797975" dmcf-pid="y7Swp8kP74" dmcf-ptype="general">이렇듯 '홈즈' 멤버들이 질려할 정도로 반복됐던 40세 싱글남 김대호의 연애 회상이 과연 다음 방송에서도 계속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6a4454a802fb20039ef28d91c598f0ca98faa825ceb833b9f0c73f835ae0cb7c" dmcf-pid="WzvrU6EQ7f"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박나래는 "지금에서야 얘기할 수 있지만"이라며 "이날은 다른 데서 올라왔으니까 못 씻고 올 수 있는데, 다음 날 아침 임장 갔지 않냐. 뒷자리에 김대호 코디님이랑 같이 탔는데 한숨도 못 잤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92cd105c5072ccbab39856102f45bee6210f496dd78fc70b354711944ff0c674" dmcf-pid="Ya2ULs3IUV" dmcf-ptype="general">박나래가 이같은 말을 한 이유는 김대호가 풍겼던 냄새 때문이었다. 박나래는 "왜 그런 줄 아냐. 옆자리에서 개밥 쉰내가"라고 씻지 않은 김대호에게 냄새가 나 자지 못했음을 고백했고, 이에 양세형은 "나도 같은 차 탔다. 나도 냄새에 예민한데 나는 사실 너(박나래)를 의심했다. 속으로 '개밥 쉰내 박나래 저거'"라고 덧붙였고, 김대호는 "어쩐지 나래가 옆에서 자꾸 이렇게(돌아서) 앉더라"며 당시를 회상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29987b76918466dcc389522f30e6c9ff9341c474f4f469d65c9e0125cc71b2a" dmcf-pid="GNVuoO0C72" dmcf-ptype="general">사진=MBC 방송화면</p> <p contents-hash="7a3d4c93216421adc49799670151136f344c62cb13da0c55e3fc7cb0ddb64f7e" dmcf-pid="Hjf7gIphz9"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당돌한 여자’ 서주경, 희귀 유전병+신내림 고백 “365일 예지몽 꿔”(특종세상)[어제TV] 05-30 다음 [단독] 심용환 소장 “글로벌로 나가는 K콘텐츠, 꼼꼼한 역사 고증 필요해” [2025 K포럼]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