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율희, 재산분할 10억원 요구한 그 후…과호흡은 옛말, "17km 구간서 확신"('뛰산') 작성일 05-30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duKdIi7H">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KWJ79JCn3G"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eb8f89f8985d8c53ea7a5646c9b9970aa6848e15bd0f6d001749d56d86e2ad" dmcf-pid="9Yiz2ihL0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10asia/20250530063702634mmla.jpg" data-org-width="800" dmcf-mid="qV1wC16F3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10asia/20250530063702634mm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b217044c949ac4c4fc2c144ddde5d01473077cdc2376cc2971f7c58564e52e" dmcf-pid="2GnqVnlo3W" dmcf-ptype="general">율희가 확 달라진 모습을 보인다.<br><br>오는 31일 방송하는 ‘뛰어야 산다’ 7회에서는 ‘뛰산 크루’가 첫 하프 마라톤에 도전한다. “최소 8인이 세 시간 안에 완주해야만 ‘탈락자’ 양소영-배윤정을 부활시킬 수 있다”는 미션을 받아 혼신의 레이스를 펼치는 현장이 공개된다.<br><br>이날 전라남도 보성에서 열린 하프 마라톤(21.0975km)에서 ‘뛰산 크루’의 여자 1위이자, 막내 라인인 율희는 초반부터 앞서 나가는 저력을 보인다. 앞서 ‘하프 마라톤’ 완주 후 바닥에 쓰러져 과호흡으로 괴로워했던 율희는 두 배로 거리가 늘어났음에도 여유롭게 해내며 행복해한다.<br><br>율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17km 구간을 뛰면서 확신했다. 이번 대회는 ‘한계가 와도 빨리 지나가겠구나’ 하는…”이라고 털어놓는다. ‘중계팀’인 배성재-양세형-권은주 감독 역시 율희의 성장한 모습을 대견스러워하고, 특히 양세형은 “이전 마라톤에 비해 거리가 두 배 늘었는데도 훈련 효과가 확실히 있는 것 같다. 율희의 (몸 상태가) 더 좋아 보인다”라고 칭찬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78c2eec0c406cdc9d056ac8b3e1726fd44433b1de1fb2f861742bd73fc98ea" dmcf-pid="VHLBfLSgF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뛰어야 산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10asia/20250530063704135kvqf.jpg" data-org-width="700" dmcf-mid="BTQF7QwMp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10asia/20250530063704135kv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뛰어야 산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593e602964fced5e2d6fbc6b7244c67377c2e1bac6bd00fbe4756c9b72a402" dmcf-pid="fXob4ovapT" dmcf-ptype="general"><br>반면, 율희와 상위권을 형성하던 이장준과 장동선은 마라톤 중반 위기를 맞는다. 이장준은 업힐 구간에서 헉헉 거리며 말을 잃어가고, 이와 관련해 그는 “내 한계를 넘어선 순간부터 장난을 못 치겠더라. 말도 안 나왔다”고 당시 상태를 설명한다. 지난 10km 마라톤에서 1등을 했던 장동선 또한 중간에 멈춰 서서 파스를 뿌리며 괴로워하는 등 한계에 다다른 모습을 보인다. 그러면서 그는 “아까 잠깐 쉬었던 게 패착이 될 줄은…”이라며 고개를 떨군다. 이후로도 장동선은 절뚝거리면서 뛰더니 “완주를 못할 수도 있겠다는 공포에 가까운 불안감이 엄습했다”고 고백한다. <br><br>첫 ‘하프 마라톤’에서 양소영-배윤정의 부활을 위해 더욱더 독하게 뛰는 ‘뛰산 크루’의 레이스 결과는 오는 31일 밤 8시 20분 방송하는 MBN 개국 30주년 특별기획 ‘뛰어야 산다’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한편, 율희는 FT아일랜드 드러머 최민환과 2018년 결혼해 1남 2녀를 뒀지만, 2023년 12월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아이들에 대한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지고 있다.<br><br data-index="6">율희는 최근 최민환의 업소 출입 정황이 담긴 녹취록 등을 지난해 폭로하면서 최민환을 상대로 양육권을 비롯해 위자료 1억, 재산분할 10억원 등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표권향의 컬처판타지아] 타락한 美의 최후…뮤지컬 ‘도리안 그레이’, 날개 잃은 천사의 외침 05-30 다음 '35세' 박영운,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일+사랑 다 잡았다 (종합) [단독]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