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는 몸져 누워있는데…♥이규혁, 징크스 때문에 난리부르스 "이걸 꼭 봐야해" ('우아기') 작성일 05-30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4vVjl7vzu"> <p contents-hash="01a87540bbf6dd559f0cd2f7fc591da3172cda5c18bb4faa866efd2ee882ed47" dmcf-pid="F4vVjl7vuU"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c2161168f0cddc13bc5da8f3e63bcf12d351ca8d9d1d0fa6ed6db8496d3cdc" dmcf-pid="38TfASzT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10asia/20250530063604122kyue.jpg" data-org-width="764" dmcf-mid="5Bl3xAGk0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10asia/20250530063604122kyu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dcc3c9d14727dd73f09d829f1390259b3cd162ea3af9e6be4e4cd46f2fe535" dmcf-pid="06y4cvqyU0" dmcf-ptype="general"><br><br>‘前 빙상 국가대표’ 이규혁이 ‘숫자 1’ 징크스의 기운을 출산 당일 아내 손담비에게도 전파한다.<br><br>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연출 이승훈 김준/작가 장주연)’에서는 손담비&이규혁 부부의 출산기가 공개된다. ‘전치태반’으로 제왕절개 출산을 준비하던 손담비는 “무사히 잘 끝났으면 좋겠다. 떨린다”며 긴장했다. 이에 남편 이규혁은 “시합 준비하는 날 같다. 느낌이 좋은 날이다. 이런 날 경기하면 1등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손담비의 긴장을 풀어주려 했다. <br><br>손담비 또한 “우리 수술하는 날짜도 4월 11일이고, 이 방이 701호니까 좋아하지”라며 ‘숫자 1’을 보면 일이 잘 풀린다는 이규혁의 징크스를 언급했다. 이규혁은 “선수 시절, 11월 11일 11시 11분에 시계를 봤는데 국제대회에서 우승했다. 그때부터 꼭 체크하게 됐다”며 1을 꼭 봐야만 직성이 풀리는 것을 고백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c72e86a81188869187a256846c667740dd5bbac017a6b646e73e492c19fea7" dmcf-pid="pPW8kTBWU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10asia/20250530063605474kxci.jpg" data-org-width="889" dmcf-mid="1g0nlFQ0F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10asia/20250530063605474kx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52db9bbf9e50998132721c0edceea0a6c48a0fb2deb24b924abd5cab94c421" dmcf-pid="UQY6EybYFF" dmcf-ptype="general"><br><br>그러던 순간 이규혁의 휴대폰 화면 시간이 ’11시 11분’을 가리켰다. 그는 출산을 코앞에 둔 아내 손담비에게도 ‘11시 11분’ 화면을 보여주며 “이걸 꼭 봐야 한다. 숫자 1 봤으니 아무 문제없을 거다”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이상한 징크스’를 신기해하면서도, 이규혁의 말 한마디에 손담비는 내심 마음을 놓으며 수술을 기다렸다. <br><br>30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 공개된다.<br><br>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약 시청률 돌파" 김종국, '62억 현금매매' 새집 공개 가능성↑ '기대' ('옥탑방2') 05-30 다음 [표권향의 컬처판타지아] 타락한 美의 최후…뮤지컬 ‘도리안 그레이’, 날개 잃은 천사의 외침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