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이병헌, 성인인증 필요하다고 전화…연기·육아만 잘해"[SC리뷰] 작성일 05-30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3rNVnloE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a20fc9cf53bcb5fd46c1e057600df4cbc637ec37a66ba094dce244f288fbba" dmcf-pid="ZpsA4ova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Chosun/20250530064658517efjc.jpg" data-org-width="650" dmcf-mid="YUtWjl7v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Chosun/20250530064658517efj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ec1d14b9b1983be430c8f803bf3c3716a18b25a7827d46db3b6b6de06f83e1" dmcf-pid="5UOc8gTNE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 저격수의 면모를 과시했다. </p> <p contents-hash="10e5631939594f4aa3a17c013676e6e3aa0ebacfa1f5ade4cd375f2e1de6c461" dmcf-pid="1uIk6ayjr6"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2'에서는 이민정과 김재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1d79cd3bbe60ad959c9942106cce704585e810b9615a01275ef0a7e1b478090c" dmcf-pid="t7CEPNWAE8" dmcf-ptype="general">먼저 이민정은 이병헌이 기계치라고 폭로했다. 이민정은 "미국 여행을 갔을 때 맛집과 유명 여행지를 찾아달라고 했더니 20분간 호텔 직원과 대화를 하고 지도를 잔뜩 프린트 해서 주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a0edf8dc24e9073a3d55cb318b33cd62160054c7b4ceb45f68fb386b2ad4579" dmcf-pid="FzhDQjYcm4" dmcf-ptype="general">또 "남편은 앱을 안 쓰는 게 아니라 못 쓴다. 이번에 처음으로 배달앱을 깔아줬는데 한 번도 안 쓰더라. 신문물을 무서워하는 것 같다. 옛날에 내가 타지에서 배달을 시켜 주니까 '거기서 어떻게 여기까지 배달이 되냐'고 하더라"라며 "은행 앱도 안 써서 내가 대신 OTP를 눌러준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894061090890e2267b08e5cb16cc222a455538be24213be26fcdf96c5820a87" dmcf-pid="33rNVnlowf" dmcf-ptype="general">이에 김숙은 "이민정이 돈줄을 다 쥐고 있겠다"고 했지만, 이민정은 "그렇게는 또 안하더라"라며 아쉬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5096a7f7e18a3d18cc6c5d5ef5f8fcf28b2e7049fd5bbb1fb54a4e85060aec" dmcf-pid="00mjfLSg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Chosun/20250530064658748ymol.jpg" data-org-width="1127" dmcf-mid="GvUZDWKG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Chosun/20250530064658748ymo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688f0bca653be5ba85d22fbe3f903d67d67bbbc248c76293af9872e38c43ee" dmcf-pid="ppsA4ovaD2" dmcf-ptype="general"> 이민정은 "앱으로 영화를 보다 성인인증을 해야 하면 오빠는 '성인인증 해야 한다. 네가 필요하다'고 전화한다. 나는 '오빠도 성인인데 왜 내가 필요하냐'고 한다. 그게 인증 코드를 받아야 해서 그렇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8b8a062da21461cf4928843bc050233896c550c08ecc5274869ef2ece04626d" dmcf-pid="UUOc8gTNm9" dmcf-ptype="general">송진우의 패러디로 더욱 화제가 됐던 일본 도쿄돔 '건치미소 댄스' 비하인드도 전했다. 이민정은 "원래 춤은 시크하게 추는 거 아니냐. 왜 이렇게 웃으면서 추냐고 물었더니 프로듀서가 '웃음을 잃지 말라'고 디렉팅 했다더라. 오빠가 원래 말은 또 잘 듣는다"라고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5bc4d5faa0b2782dcd5d6939ea3655abd03e6b2b441ff1f404a3be263a2a18b5" dmcf-pid="uuIk6ayjOK"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이병헌의 조언에 대해 "오빠는 웃기는 것도 미리 계획하는 스타일이다. 토크 돌려막기다. 조언을 한 군번이 되지 못한다"라며 "작품 시나리오를 공유하며 상의한다. 나는 대중적인 감각이고 오빠는 전문가적인 시선으로 본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81fd476cc057accba079c13ff6983d302d9b9b0d1c44e1ea14e2338b14fa2fe" dmcf-pid="77CEPNWAOb" dmcf-ptype="general">김숙은 "이병헌은 다른 거 뭘 잘해주냐"고 물었고 이민정은 "오빠는 연기에 최적화 돼있다. 육아도 잘한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177f8a31b6fb19c999fd9e77ae0df5d42b34df5ed4dfb75604d16ee2b131d3d3" dmcf-pid="zzhDQjYcs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이민정은 두 자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8512c00d64fa26e3cafd7b5659cdf86be3b0a915f5020ffbf089725da5f2ac9" dmcf-pid="qqlwxAGkwq" dmcf-ptype="general">유튜브 콘텐츠 조력자로 활약 중인 아들 준후는 이병헌 판박이이고, 딸은 자신을 꼭 빼닮았다고. 이민정은 "준후가 편집점을 잡아준다. 아들이 '역시 내가 나와야 조회수가 잘 나온다' '웨딩드레스 편 너무 예쁜 척 하더라'라고 해서 자존심이 상했다. 그런데 정말 아들이 나온 영상과 나오지 않은 영상 조휘수가 4배 차이가 나더라"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71204845eb74b79ff9286aedfdd5b1631ee449c59b29d8b7816fcdd6c14c8d9" dmcf-pid="BQ1yNhuSDz" dmcf-ptype="general">또 "딸 낳는 게 소원이었는데 실제로 딸은 알아서 하는 게 있다. 엄마한테는 애교가 없는데 아빠랑 오빠한테는 눈웃음까지 쏴서 귀여움 받을 수밖에 없다"며 딸의 애교에 녹은 이병헌이 비오는 날 지하 주차장까지 끌려나간 사진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ddfdd0bee74dadb4a2fadc550ad4b22588a665ddcaef9ef5fdc3ec81ddff3da" dmcf-pid="bxtWjl7vs7"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캡틴 코리아의 귀환' 방탄소년단 뷔 韓팬들 서울→ 춘천 전역 축하이벤트 05-30 다음 KIST 강선준 실장 "양자 선도국 잡으려면 한국형 클러스터 구축해야"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