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휴가 중 임신만 2번, 미지급 양육비는 4천 “구치소 보낼 수 있나요”(이혼숙려캠프) 작성일 05-30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eikRkXD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46f430ef763f37c0fb7e774a976dbf571eca62e979dbb0837f113aeefc93e4" dmcf-pid="pFp2t2Nfk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newsen/20250530065117493pvwd.jpg" data-org-width="1000" dmcf-mid="FcnEeEZwN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newsen/20250530065117493pv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81066ea73e590605cafd3fb39700f077d55b308ccba990953db2feb83afdd3" dmcf-pid="U3UVFVj4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newsen/20250530065117722gptw.jpg" data-org-width="1000" dmcf-mid="3TDSASzT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newsen/20250530065117722gp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u0uf3fA8N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a4dfdbc750b72b65a06597d166dbdcf7326548b2ca3323e5604db15c2d8ee4bb" dmcf-pid="7p7404c6NQ" dmcf-ptype="general">'철부지 부부' 아내가 남편의 양육비 미지급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2e9247a73d8af10364ebdfcb5d2dfdb225c392abf4d0c2400713c5078547bdf9" dmcf-pid="zUz8p8kPaP" dmcf-ptype="general">5월 29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이혼 위기 부부들의 현실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38af4e3062238f188e60c00b3c551f8c0e1dace518bb95155df15ac61a444077" dmcf-pid="quq6U6EQo6" dmcf-ptype="general">이날 이미 이혼한 상태로 찾아온 철부지 부부는 최종 조정의 날을 맞았다. 심상치 않은 부부의 분위기 속에 "촬영 지금 접든가" "촬영 접자" "네가 말해라" 라며 날선 대화가 오갔다.</p> <p contents-hash="171ea61b8d4d00d589c4847c02990c86eb67d99ae610b4283d23e7d9c85a33e3" dmcf-pid="B7BPuPDxa8" dmcf-ptype="general">최종 조정에서 가장 문제가 된 건 미지급된 양육비였다. 이혼 당시 남편은 양육비 지급을 약속했지만 2년 넘게 미지급된 양육비. 아내는 몇 개월 전부터 적은 돈을 받은 바 있었다. 그는 못 받은 것만 4400만 원이라 했다.</p> <p contents-hash="d7f327299f99e06c1a64a9135129686023303a67c9fba32943c3569c3ba3a640" dmcf-pid="bzbQ7QwMa4" dmcf-ptype="general">아내는 "경제적 능력이 없어서 밀린 걸 아이 아빠가 못 주면 구치소에 넣을 수 있나요?'라고 물었다. 변호사는 "계속해서 미지급되면 형사 처벌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양육비 이행 명령을 신청해야 하고 과태료, 감치의 과정을 겪음에도 안 주면 형사 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다. 다만 바로 구치소 행은 불가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abba5ce76d751548d835de429844a05b48b20597260b8a9bfe401752caa29a3" dmcf-pid="KqKxzxrRjf" dmcf-ptype="general">이에 아내는 "법이 조금 마음에 안 들었다. 계속 이렇게 지내다가 화 나면 (구치소에) 넣을 수 있겠구나 싶었다"고 했다. 남편 또한 자신의 변호사와 계속 양육비가 밀리면 징역을 살 수 있다는 점을 짚었다.</p> <p contents-hash="f1e8e9e3b0bf80e6967b89af604d6d9c96878a3f55f2184ab9b5ced4fb26a191" dmcf-pid="9B9MqMmekV" dmcf-ptype="general">아내 측은 최종 조정에서 "미지급된 양육비를 다 받길 원한다"고 했다. 남편은 상상 이상의 금액에 놀랐다. </p> <p contents-hash="d6a14d5371be25b2c0a97e6802a9b41e9978f8c3228c1e4916d120c628785323" dmcf-pid="2KVebeOJc2" dmcf-ptype="general">다만 방송에서는 이혼 당시 아내 부담금은 최소 40만 원이지만, 부담하지 않기로 합의했다는 정보가 더해졌다. 서장훈은 "양육은 현실적으로 지금 남편이 하지 않나"라고 의견을 더했다. 아내가 "원래는 거의 다 제가 했지. 최근에만 그런 거다"라고 하자, 서장훈은 "그러면 양육비를 조금 까줘야지"라고 했다.</p> <p contents-hash="6ccbac4d88fc3e342286543ae0285aec85cd2545704cd22b4bf3d11ffa46ce38" dmcf-pid="V9fdKdIio9" dmcf-ptype="general">한편 부부는 만 스물 여섯, 스물 다섯 최연소 부부로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6f1fc9b267ff904e009d6fb1aecf540af8a007cd167e164151da5003712a6aa" dmcf-pid="f24J9JCnaK" dmcf-ptype="general">남편은 첫 휴가 일주일 내내 아내 자취 집에 머물다 군대에 복귀했다. 그러다 2주 뒤에 임신했다고 이야기를 들었다고. 서장훈은 "일주일 집에 안 가고 버티고 있었으니까 바로 임신이 된 거네"라며 "두 사람이 임신까지 가는데 얼마나 걸렸나 생각하면 한 달 만나고 중간에 이틀, 군 휴가 7일. 만난 지 40일 만에 임신한 거다"라고 어이없어 했다.</p> <p contents-hash="a4335b9908e89bab416d52353b9d3fa24517068dab532a85b20a11b31d0c613d" dmcf-pid="4V8i2ihLjb" dmcf-ptype="general">심지어 남편이 출산 휴가 나왔을 때 또 임신이 됐다. 두 사람의 불 같은 사랑에 진태현과 서장훈은 말을 쉽게 잇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2e327ee9e63336f7298667903debfb05798ad8cc7838cc3bf7f536e9f0cb9576" dmcf-pid="8f6nVnloj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64PLfLSgj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해줘 홈즈' 추성훈, 탄수화물 끊은 거 아니었어? 日 밥맛에 "한 그릇 더" [텔리뷰] 05-30 다음 천록담, 흥생흥사 에너지 大폭발 [사콜]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