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이어 母에 침 뱉는 둘째…오은영 "수위 높은 상태" 작성일 05-30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bTnmFOl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ec24b2b1cead2fd9ee454e4e4f9e4122a887e9f38fd7ccbd964f58186a3136" dmcf-pid="yCrQ5Kg2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새끼'가 30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새끼' 제공) 2025.05.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newsis/20250530070104131igrb.jpg" data-org-width="720" dmcf-mid="Qftw8gTN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newsis/20250530070104131ig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새끼'가 30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새끼' 제공) 2025.05.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d5bfe612812e51821d5d660d90379c512bdcafabfc9bc0888bb608e67f4d6c" dmcf-pid="Whmx19aVS4"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허예지 인턴 기자 =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가 가족을 거부하며 폭력성을 보이는 아이의 행동을 분석한다.</p> <p contents-hash="33b5b1faf4c13811506d053082cc79ea16382a0f1d134795729a0cdbcedae342" dmcf-pid="YlsMt2Nfyf" dmcf-ptype="general">30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되는 채널A 예능물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새끼'에서 상처투성이로 살아가는 연년생 형제의 부모가 등장한다. '금쪽같은 내새끼' 사상 최초의 사연자 재방문이다.</p> <p contents-hash="0394018079f8172df885219afecbf65f8d6756047f1dc9a211f85fbdaa5de689" dmcf-pid="GSORFVj4lV" dmcf-ptype="general">2년 전 동생에게 공격성을 보여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린 건 첫째였지만, 이번에는 상황이 달라졌다고. 재방문 이유는 둘째 때문이라고 해 금쪽이네에 어떤 변화가 생긴 것일지 궁금증을 안긴다.</p> <p contents-hash="151e7a90e26ad078d16db15d9f30999c1a53254d3361a845534a0aa688fb4d3a" dmcf-pid="HvIe3fA8y2" dmcf-ptype="general">관찰된 영상에는 이른 아침 스스로 일어나 등교 준비를 하는 첫째의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c2e8c0f8adc2bafe46cb649e1f9f61d450489ac62098a2b6fc60631030c9c752" dmcf-pid="XTCd04c6v9" dmcf-ptype="general">첫째는 금쪽이와 다정하게 밥을 먹고 함께 놀이터에 놀러 나가는 등 2년 전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인다. 이에 출연진들은 뿌듯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p> <p contents-hash="7f9ab6e8c70f505c1e779c099e04abf185a9733a0e03dd7dd105937daef298d7" dmcf-pid="ZNnzC16FSK" dmcf-ptype="general">하지만 좋은 분위기도 잠시, 둘째 금쪽이의 문제 행동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둘째는 엄마에게 물건을 던지고 얼굴에 침까지 뱉으며 울분을 주체하기 힘들어한다. 이런 둘째의 모습에 오 박사는 "수위가 높은 상태"라며 금쪽이의 모습은 '이것'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분석해 긴장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779303ca3f4b9f6c37d670a03242b290654d7802772cfa6d9ff5fd59cbbd236d" dmcf-pid="5jLqhtP3hb" dmcf-ptype="general">이어진 영상에서는 장난감을 정리하던 중 첫째가 금쪽이의 행동을 제지하자, 금쪽이가 장난감을 집어 던지는 모습이 포착된다. 손에 잡히는 물건들을 마구잡이로 던지는 금쪽이의 모습에 아빠가 결국 나선다.</p> <p contents-hash="a63fcaf2e7a4d99d7a4aada40b0e70232ac1dee1190bf0968963e42bd18dbd92" dmcf-pid="1AoBlFQ0hB" dmcf-ptype="general">아빠는 금쪽이의 팔을 잡아끌며 방으로 들어가 금쪽이의 팔을 마치 수갑 채우듯 잡는다. 훈육이 시작되자 금쪽이는 한참 동안 울다 급기야 구토까지 하며 "혼자 죽을 거야"라며 울부짖는다. 이를 보던 오 박사는 아빠의 훈육 방식은 '이것'과 유사하다고 지적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p> <p contents-hash="2fb7a6784136f28608cf00ece7eca7c8439c89cc3ac85ca368a35c0f58e1baee" dmcf-pid="tcgbS3xpTq" dmcf-ptype="general">한편 부모의 훈육을 받은 금쪽이는 "나는 없어도 돼", "(나 빼고) 셋이 가족이야" 등 안타까운 말들을 쏟아낸다. 금쪽이가 이런 자기 비하적 말을 내뱉는 이유는 무엇일지, 오 박사의 분석과 해법에 관심이 모아진다.</p> <p contents-hash="c587a4faedca8bdce426cdeaef6fda6152552a46e24985f44bb1c3695b2f52a9" dmcf-pid="FkaKv0MUTz"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yejihur@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윤아♥이채민, 세월 차 뛰어넘은 사랑…500년 거스른 로맨스 '폭군의 셰프' 05-30 다음 "유아인 분량, 못 덜어냈다"…강형철, 망상과 상상 뒤섞은 '하이파이브'[TEN인터뷰]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