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김승우 똑닮은 딸 공개..“엄마로서 삶이 가장 행복해” 울컥 (‘안목의 여왕’) 작성일 05-30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JuFnmFOA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aaf2a5c1b33da30426668af58358bb15cabc9b419279576a32cc714005037c" dmcf-pid="zi73Ls3IN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poctan/20250530070919113xajy.png" data-org-width="650" dmcf-mid="pP0lVnlo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poctan/20250530070919113xaj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27b5305e11bc0cef90850f65bc404824decab606d91f5e54543b7debddf2d3" dmcf-pid="qVGv4ovaAQ"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안목의 여왕 김남주’ 김남주가 방송 최초 저녀 얼굴을 공개한 가운데 엄마로서 행복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9f6543b8a5c51886214772fb79ad44591a0611c5736abbc8c8ee19b4015dcb1" dmcf-pid="BfHT8gTNAP"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SBS Life 새 예능 ‘안목의 여왕 김남주’에서는 김남주가 자녀들의 어린 시절 모습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c48812038ffa35aa213c7c1073cee438844521eed73875e05f66cc597290f13" dmcf-pid="b4Xy6ayjc6" dmcf-ptype="general">이날 자신의 애정품들을 소개하던 김남주는 “이 집에서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은 트로피도 아니고 드레스도 아니다. 제가 2005년에 결혼해서 큰 아이 라희를 낳고 2008년에 둘째 아들을 낳고 200점짜리 엄마다”라며 20년간 간직한 딸 라희 옷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24891fcb62eae4b092f7a1312f0cfe8e073fea1f47a146722b6a8d7868df132" dmcf-pid="K8ZWPNWAg8" dmcf-ptype="general">김남주는 “어쨌든 저는 배우보다는 엄마로서의 삶이 참 행복했고”라고 설명하다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상자 안에는 배냇저고리부터 신발 등 아기자기한 물품들이 가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8f5fab31ffc2cb1dcbd52e7445bf140600f3ff555a8deda018e253b0ac407f" dmcf-pid="965YQjYco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poctan/20250530070919434nsdw.jpg" data-org-width="530" dmcf-mid="UqEMv0MUA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poctan/20250530070919434nsd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dd442ff305775a43e537575178a0533ceabf7228f9ff21fedfe8510f39bb38" dmcf-pid="2P1GxAGkof" dmcf-ptype="general">김남주는 딸의 어린시절을 추억하며 “라희가 처음 했던 아기 이불 이것도 컸다. 여름에 했던 거다. 너무 예쁘죠 . 딸 낳으면 물려주는 게 로망이었다. 그래서 이걸 갖고 있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ee86f8da61b1eeaf5d8e0e139180f6e9b3854e73d7b4f4d83934c351dfbc4df" dmcf-pid="VQtHMcHEAV" dmcf-ptype="general">특히 김남주는 딸 얼굴을 최초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5살 때인 것 같다. 나 안 닮았냐”라면서도 “눈쪽은 승우 오빠 닮았는데 지금은 섞어서 닮았다”라고 전했다. 이에 제작진은 “GD가 자주하는 스카프 아니냐”라고 했고, 김남주는 “우리 라희 가 원조인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9d892b695f555ec10a7ec45e35e372d9805ba43939b121124e3b3e3c0856592d" dmcf-pid="fxFXRkXDk2" dmcf-ptype="general">또 김남주는 과거 아들이 선물로 사온 자수정을 자랑했다. 그는 “이거는 우리 섬세한 아들이 엄마 보석좋아한다고 자수성을 사왔다 자랑했다. 너무 감동했다. 어릴 때인데 그 마음이 감동이었다. 나는 돈은 많이 들었지만 너무 재밌었다. 딸 것도 사복 아들 것도 사보고, 그리고 딸도 키워보고 아들도 키워보고 그게 너무 좋았다. 너무 다르지 않냐. 쌍둥이도 다른데 남매니까 더 다르지 않냐. 이렇게 다르구나 너무 재밌었다”라고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2937af8bf5bc4d5621c74e3b8f851c4233c35ee7ca9f37620d200219aa7965" dmcf-pid="4M3ZeEZwa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poctan/20250530070919692rhzu.jpg" data-org-width="530" dmcf-mid="uwgJY7Jq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poctan/20250530070919692rhz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752ecb7fca04618308347e077c865e5dbb977696fff172a8681f37f5a26dcd" dmcf-pid="8R05dD5rgK" dmcf-ptype="general">한편, 김남주는 아이를 키우는 어머니들에게 “지금의 걔는 걔가 아니다. 기다려봐라 너무 바뀐다”라고 조언을 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대해 “아들은 어릴 때 운동 안 좋아해서 속상했다. 그러다 컸는데 세상에 격투기로 갈 줄 몰랐다. 주짓수 복싱 난리났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4eb6b413e096139402986f0452196796ad14ed42de2595eff65f86f58fec91d" dmcf-pid="6ep1Jw1mcb" dmcf-ptype="general">반대로 딸은 어린 시절 각종 운동을 하며 활발히 움직였지만 사춘기 기점으로 누워만 있다고. 김남주는 “키울 댄 믿을 수 없었다. 진짜 그렇더라. 선배들 하는 말이 틀린 말이 하나도 없다. 주변에 좋은 선배 엄마들이 있어서 모를 때 엄청 물어보면 너무 잘 가르쳐준다. 주변에 인복이 많았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647170e9db26e993b7b6c804868e338b1de3769b25e05c5852b4c339195404c" dmcf-pid="PdUtirtsAB"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그는 “나도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그래도 아이들 키울 때 가장 행복했다”라며 “난 요즘 아이들이 다 커서 너무 슬프다. 난 40대 때가 제일 행복했다. 연기는 나한테 직업이다. 연기 하면서 오히려 거꾸로 배우에 대한 매력을 느낀 거지. 처음에는 나한테 직업일 뿐이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2caeadf8e6d9f6bfbabd847959d52660221952e462a172ec51a49a74de07a59" dmcf-pid="QJuFnmFOgq" dmcf-ptype="general">김남주는 “물론 팬분들도 너무 사랑해 주셔서 행복했다. 근데 엄마로서 삶을 살 때 가장 내가 존재하는 이유다”라며 “내가 원래 애기를 좋아한다. 내가 내 아이를 낳았으니 얼마나 예쁘겠나. 너무 시간이 빨리 지나갔다”라며 훌쩍 커버린 자녀들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905fe0e337678b30938f5a3a892c3cb6fceef95a42c5872755cf15dfb34cdb0" dmcf-pid="xi73Ls3Iaz"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0394826f132ef994f924c5fb03ad98103a27f9fdd4aa5ee6a450a07913894b89" dmcf-pid="y1DjFVj4c7" dmcf-ptype="general">[사진] ‘안목의 여왕 김남주’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경준 용서했나?’ 김치 5번 담근 ♥장신영, 이번엔 가장 선언까지 05-30 다음 365일 술독에 빠진 남편..서장훈, 살벌한 경고 “이혼보다 사별 먼저” (‘이숙캠’)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