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네르·조코비치, 나란히 프랑스오픈 32강行 작성일 05-30 9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계속 이기면 4강서 격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5/30/0004491583_001_20250530074410625.jpg" alt="" /><em class="img_desc">얀니크 신네르. AP연합뉴스</em></span><br>[서울경제] <br><br>얀니크 신네르(1위·이탈리아)와 노바크 조코비치(6위·세르비아)가 테니스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 프랑스오픈(총상금 5635만 2000유로·약 876억 7000만 원) 단식 3회전에 진출했다.<br><br>신네르는 29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남자 단식 2회전에서 리샤르 가스케(166위·프랑스)를 3대0(6대3 6대0 6대4)으로 꺾었다. 신네르의 3회전 상대는 이르지 레헤츠카(34위·체코)다.<br><br>올해 첫 메이저 대회였던 호주오픈에서 트로피를 품었던 신네르는 이번 대회에서도 3회전에 안착하며 메이저 2개 대회 연속 우승 기대감을 부풀렸다. 신네르의 프랑스오픈 최고 성적은 지난해 기록한 4강이다.<br><br>조코비치는 코랑탱 무테(73위·프랑스)를 3대0(6대3 6대2 7대6<7대1>)으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조코비치는 2006년부터 20년 연속 프랑스오픈 3회전 진출이라는 진기록을 썼다. 이번 대회에서 메이저 대회 단식 통산 25회 우승에 도전하는 조코비치는 필리프 미솔리치(153위·오스트리아)와 32강에서 맞붙는다.<br><br>만약 신네르와 조코비치가 계속 이기면 둘은 4강에서 만나게 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2m29 뛰어넘은 우상혁, 아시아선수권 높이뛰기 2연패 05-30 다음 결혼·연애 경사 터진 '미우새'vs폐지설 '돌싱포맨'…엇갈린 희비? [엑's 이슈]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