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시母 "22살 때 시집온 딸 같은 며느리..같이 살 때 행복"[자유부인] 작성일 05-30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EoXyG2XrI">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HDgZWHVZr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a7bc092a8fcd0ee434cf954ffe2dd876ff7c53bd8058cc5f10ae9fa72915b2" dmcf-pid="Xwa5YXf5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tarnews/20250530080216492kfhc.jpg" data-org-width="1000" dmcf-mid="YnbkaAGk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tarnews/20250530080216492kf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529550a8ad0f7e1fefc7572c05c745ee792e1cf9a8c1090fbc73d2d4ef66f20" dmcf-pid="ZrN1GZ41Om" dmcf-ptype="general"> 배우 한가인의 시어머니가 며느리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div> <p contents-hash="e5e6b4ad7244813a4acdcda95eedbfeacc50f394a6f24c34e3cffe87c4a54b5b" dmcf-pid="5mjtH58tDr" dmcf-ptype="general">29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며느리가 딸보다 좋다는 한가인 시어머니 최초공개 (방송 22년만에 출연, 판교 장어 먹방)'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1cdf67e39ca3761cce442c51772dc1080d670f84a20f9bb6940f73336d93cd73" dmcf-pid="1sAFX16FDw"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한가인은 판교를 방문했고, "여기서 (시댁이자) 신혼집이 굉장히 가깝다. 그떄는 여기 전부 시골이었다. 시골로 시집왔는데 남편은 군대 가고 치킨집 조차 없었다. 조금씩 생기다가 이렇게 된 거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c69bca55960c686ac3b4a9af029850549e27f6d8d7d7fb2b5e38590db52a6e5" dmcf-pid="tOc3ZtP3ID" dmcf-ptype="general">이어 "원래 저희 시어머니랑 형님이랑 구경하러 온다고 했다. 카메라가 있을 수 있다고 했더니 갑자기 두 분 다 안 온다고 하시더라"라며 "끝나고 시어머니가 집 앞에 와서 장어 먹고 가라고 했다"고 했고, 한가인은 유튜브 제작진과 함께 장어집에서 회식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ce422337f5c56af570c0de5853cdc8e43d684e703523ed1a92a6ec96538ca520" dmcf-pid="FIk05FQ0wE" dmcf-ptype="general">한가인의 시어머니는 며느리 한가인을 본명으로 불렀고, 한가인은 "가인이라고 하면 오빠가 혼낸다. 집에서도 연예인이냐고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b4f313901d62ec7718e7e342b4961008b92a0e428370ee58d05243fbc24b1ac" dmcf-pid="3CEp13xpwk" dmcf-ptype="general">시어머니는 "같이 살 때 엄청 행복했다. 나는 현주가 더 내 딸 같다. 난 진짜 쟤밖에 없어서 우리 딸이 샘낸다"고 했고, 한가인은 "성향이 어머니랑 저랑 비슷하고, 아버님이랑 언니랑 좀 비슷해서 그렇다. 근데 저는 어머니를 매우 어릴 때 만났고, 당시 22살이었다. 서른이 넘어서 어머니를 만났으면 어려웠을 거다. 어릴 때 만나서 실수하고 못 해도 어머니가 이해해 주셨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ede60d049ee6f679bbc369523e3d5fa927a7c0e4a64dd48e0e0e6dcd88c60fb" dmcf-pid="0hDUt0MUDc" dmcf-ptype="general">또한 한가인은 "데이트할 때도 어머니가 밖에서 놀지 말고 집에 와서 놀라고 하셨고, 아버님이 과일 깎아 주셨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한가인은 고부 갈등은 없었다며 "싸운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했고, 시어머니는 "같이 살 동안 사이가 좋다가 아니라 행복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plwuFpRusA"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타맨', 음악보다 깊게 남는 김새론의 마지막 웃음 [씨네뷰] 05-30 다음 누에라 ‘ASEA 2025’ 핫 트렌드…데뷔 3개월만 대형 시상식서 수상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