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 16, 1Q 스마트폰 판매 1위…삼성 갤럭시 S25는? 작성일 05-30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상위 10위 중 5개 애플, 4개 삼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TYrO0C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48bb87ee46096e7ff231e2c2772ea98a3307d5d4fe9ad1e0a65e04345b2e4b" dmcf-pid="u2yGmIph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년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 순위ⓒ 카운터포인트리서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dailian/20250530081455342csse.png" data-org-width="700" dmcf-mid="p8ErngTN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dailian/20250530081455342css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년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 순위ⓒ 카운터포인트리서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8e7c1197e7de63ab21c55a1180193920e21be52508336e90f90f20126f59ae" dmcf-pid="7VWHsCUlCu" dmcf-ptype="general">올해 1분기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은 애플 아이폰 16인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7857fa3125a65bc35f11ad53eb808fa7e3d38884c3f39307ea46072846e08431" dmcf-pid="zfYXOhuSTU" dmcf-ptype="general">30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아이폰 16은 일본과 중동, 아프리카(MEA) 지역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특히 일본에서는 경기 회복과 이동통신사 보조금 정책 개편이 애플의 가격 전략과 생태계에 유리하게 작용했다.</p> <p contents-hash="f1dc3d811b02aab418a88d9ebc34e666daf9de9302cccb48db542dd7199d4f07" dmcf-pid="q4GZIl7vyp" dmcf-ptype="general">아이폰 16 프로 맥스와 아이폰 16 프로는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프로 시리즈는 중국 정부 보조금이 6000 위안(약 114만원) 미만 기기에 집중되고, 화웨이 등 중국 브랜드가 프리미엄 세그먼트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이며 어려움을 겪었다. 그럼에도 프로 모델은 3분기 연속 애플 전체 아이폰 판매량의 절반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95d93485dd9a737d5e3d6dfd1385416366120d4abc18cdf85dc2aedab99cad12" dmcf-pid="B8H5CSzTy0" dmcf-ptype="general">아이폰 16e는 출시 첫 달인 3월, 월간 판매 순위 6위에 올랐다. SE 2022 보다 높은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16e 첫 해 판매량은 전작을 넘어설 것이라는 관측이다.</p> <p contents-hash="2a921f8d2cd8487138654dc9ea2450a46321c596e7b939299f1f616449e0068e" dmcf-pid="bWoNQRsdC3" dmcf-ptype="general">갤럭시 S25 울트라는 7위에 올랐다. 전작인 S24 울트라가 작년 1분기 5위였던 것에 비해 2계단 하락한 순위다. 이는 S25 울트라 판매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았기 때문이라고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263325cdf5680071370192f6c0341bfdb02396756f546dfdf0c07c6fae7658a" dmcf-pid="KYgjxeOJSF" dmcf-ptype="general">S25 시리즈는 삼성 전체 스마트폰 판매량의 4분의 1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40bb3eb8d87268c39a37238203cc1ae41ef2de6368e6efd0f96324a4d87b7116" dmcf-pid="9GaAMdIiSt" dmcf-ptype="general">갤럭시 A16 5G는 1분기 5위를 기록하며 작년 1분기 보다 한 계단 상승했다. 이 모델은 북미 등 시장에서 지난 1월 출시되며 전년 대비 17% 성장률을 기록했다. 북미는 A16 5G의 최대 시장으로 글로벌 총 판매량의 3분의 1을 차지했다. APAC(아시아 태평양), 라틴 아메리카(LATAM) 및 MEA 지역에서도 저가 5G 세그먼트에서 인기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364f1028009783577d6825796ed2709d985794551c98c6efab0547844053eae8" dmcf-pid="2HNcRJCnl1" dmcf-ptype="general">갤럭시 A06은 전작(A05) 보다 4계단 상승한 6위를 나타냈다. 모든 지역에서 저가 스마트폰 수요 증가와 맞물린 결과다. MEA, APAC, LATAM 등 시장은 이 세그먼트의 글로벌 판매량의 4분의 3을 차지했다. 100달러 미만 저가폰이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의 약 20%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2f4c335f17dc7aa30a384ec7dd5c3ff96f3eebb961f278f62d9e754894b6caec" dmcf-pid="VXjkeihLT5" dmcf-ptype="general">이 밖에 샤오미의 레드미 14C 4G는 애플과 삼성 외에 글로벌 상위 10위에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전작 대비 43% 성장하며 MEA와 LATAM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4820a3908ab890df23e27b610eabf6c6e4a0478e6dbda68c2e68be8616d3765e" dmcf-pid="45cDJLSgWX" dmcf-ptype="general">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글로벌 상위 10개 스마트폰 모델의 점유율은 관세 갈등과 시장 불확실성에도 안정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OEM들이 프리미엄 기능에 대한 소비자 관심에 힘입어 고가 스마트폰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안 기업] 트리니티소프트 "아시아 1위 취약점 점검 기업 되겠다" 05-30 다음 용인시청 우상혁, 구미 亞육상선수권 높이뛰기 ‘2연패 점프’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