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퇴사 김대호 ‘불명’ 출격 “너무 좋아, KBS 둘째 아들 되겠다” 작성일 05-30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KWf6EQj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2f3635df8916cd9278f25190a9b2d49a1207ed1c8e5a6e0eee4cd0b2c95f4d" dmcf-pid="Kl9Y4PDxA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대호,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newsen/20250530081622929vazp.jpg" data-org-width="650" dmcf-mid="qmAfDmFO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newsen/20250530081622929va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대호,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1c68ed9a82ac926d80bc23cf85e4a88ae41efcbd00213088cd1f0453c2b001" dmcf-pid="9S2G8QwMk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newsen/20250530081623170zigh.jpg" data-org-width="650" dmcf-mid="B5BT24c6k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newsen/20250530081623170zi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ec8f3e9c744f88164f31c2c02df557807baa4e3e75ef77a1b3d0cd87ed0251" dmcf-pid="2vVH6xrRgA"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dce04e4a5cb092e1a64f89e48450270ac6ca5826b3f6ff757940cc364d186cc9" dmcf-pid="VTfXPMmekj" dmcf-ptype="general">김대호가 프리 선언 이후 'KBS의 아들' 자리를 정조준한다.</p> <p contents-hash="b7ee71719a9bfe435de1af9c3a360ac4ea02b9ed23e6b47ae5590866a18d40a2" dmcf-pid="fy4ZQRsdgN" dmcf-ptype="general">5월 31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은 ‘2025 예능 급등주’ 특집으로 펼쳐진다.</p> <p contents-hash="e43001edc43a94693f1b5076bd45f4139bbf9973fad367ee93efc0c79391bd35" dmcf-pid="4W85xeOJAa" dmcf-ptype="general">이번 특집은 예능 섭외 1순위로 떠오르며 급등주가 된 출연진 6팀이 출연해 주체할 수 없는 입담과 끼를 폭발 시킨다. 주가가 쭉쭉 오르고 있는 출연진들이 모여 ‘불후의 명곡’이 아니면 볼 수 없는 특별한 무대로 시청자를 찾는다.</p> <p contents-hash="0f6271c64e75a6b9ee03e953c19b93b640b754bd68336ce7d54f30ee4e43d39d" dmcf-pid="8Y61MdIiag" dmcf-ptype="general">이날 MC 이찬원과 김준현은 그야말로 ‘핫’한 급등주 출연진들의 등판에 “오늘 시청률 잘 나올 거 같다. 굉장히 기분이 좋다”라고 기대에 차올라 흡족한 미소를 짓는다. ‘이영자의 남자’로 장안의 화제를 모으고 있는 황동주, 아나테이너의 ‘원조’와 ‘라이징’의 조합 엄지인X홍주연, 프리 선언 후 열정을 뿜어내는 김대호, ‘개그콘서트의 주역’ 송필근X나현영, ‘핫한 멀티테이너’ 육준서, ‘SNS 포식자’ 미미미누까지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 것.</p> <p contents-hash="1c65dd7757bc13d9961c9c1b7896c90cb370303a2605c8d354082e26472a087e" dmcf-pid="6GPtRJCnao" dmcf-ptype="general">특히, MBC를 퇴사하고 프리 선언한 김대호가 ‘불후의 명곡’을 통해 KBS에 첫 입성한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 아나운서 현 연예인 김대호”라고 소개한 김대호는 냅다 ‘24시간이 모자라’의 엉덩이 안무를 발사하며 흥을 주체하지 못한다. 이를 본 KBS 아나운서 엄지인이 “프리하면 시작부터 이렇게 해야 하는 거냐”라며 견제에 나서자, 김대호는 “아직 별거 안 보여드렸는데”라고 받아쳐 전-현 아나운서의 치열한(?) 격돌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fd20dac0291e048d6f4521f217c506cf0536bc99b603e6c5764f62100789d46b" dmcf-pid="PHQFeihLcL"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이날 김대호는 ‘KBS의 아들’ 자리를 노리며 숨겨왔던 야망을 드러낸다고. 김대호는 “KBS 너무 좋다”라며 외치는 것은 물론, 무대에 올라 “(이)찬원이 형, 저 KBS 둘째 될게요.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여 현장을 초토화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KBS를 발칵 뒤집은 김대호의 활약상은 어떨지 ‘불후의 명곡’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p> <p contents-hash="7cef65db02e879fe8f2dad94194de85f4b70b2f1d93f467c8cb6dbe69fd6b8ad" dmcf-pid="Q4mMCSzTgn"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x8sRhvqyk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템페스트, 日 활동 재개…7월 싱글 발매 05-30 다음 '6월 컴백' 있지, 신비로움의 신세계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