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퇴사한 김대호, '불후의 명곡'으로 KBS 입성 작성일 05-30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nTErtsE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ef50ec9af9bccb0b5fd28c606904c84d3fd9b941d93971abc06c86f9251b43" dmcf-pid="WNLyDmFO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JTBC/20250530081331502ojaq.jpg" data-org-width="559" dmcf-mid="xZNHsCUl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JTBC/20250530081331502oj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 스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b11a1c259b946c121ae6e685554b4864c4846434d40dea93ad84739774d39b7" dmcf-pid="YjoWws3Ir7" dmcf-ptype="general"> MBC를 퇴사하고 프리랜서 방송인이 된 김대호가 KBS 2TV '불후의 명곡'으로 첫 KBS 나들이를 펼친다. <br> <br> 오는 31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은 예능 섭외 1순위로 떠오르며 급등주가 된 출연진 6팀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5 예능 급등주' 특집으로 꾸며진다. <br> <br> MC 이찬원과 김준현은 그야말로 '핫'한 급등주 출연진들의 등판에 “오늘 시청률 잘 나올 거 같다. 굉장히 기분이 좋다”라고 기대 섞인 미소를 짓는다. '이영자의 남자'로 장안의 화제를 모으고 있는 황동주, 아나테이너의 '원조'와 '라이징'의 조합 엄지인X홍주연, 프리 선언 후 열정을 뿜어내는 김대호, '개그콘서트의 주역' 송필근X나현영, '핫한 멀티테이너' 육준서, 'SNS 포식자' 미미미누까지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 것. <br> <br> 김대호는 KBS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이 처음이다. “전 아나운서 현 연예인 김대호”라고 소개한 김대호는 냅다 '24시간이 모자라'의 엉덩이 안무를 발사하며 흥을 주체하지 못한다. 이를 본 KBS 아나운서 엄지인이 “프리하면 시작부터 이렇게 해야 하는 거냐”라며 견제에 나서자, 김대호는 “아직 별거 안 보여드렸는데”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낸다. <br> <br> 뿐만 아니라 이날 김대호는 'KBS의 아들' 자리를 노리며 숨겨왔던 야망을 드러낸다. 김대호는 “KBS 너무 좋다”라며 외치는 것은 물론, 무대에 올라 “(이)찬원이 형, 저 KBS 둘째 될게요.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목소리를 높여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KBS를 발칵 뒤집은 김대호의 활약상은 31일 '불후의 명곡'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KBS 제공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퍼포먼스 맛집의 귀환 05-30 다음 박명수가 밝힌 김용빈·손빈아·천록담 '성공 비밀'(사당귀)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