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말랐다”…최필립, ‘소아암 완치’ 子 검사 결과에 눈물 작성일 05-30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crX16F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2061048c85d15d0911d6762ffeabdc69d4945fb8459925c1f299c08e29dc8d" dmcf-pid="XNNEYXf5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필립 부자. 사진| 최필립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tartoday/20250530082707399sbno.jpg" data-org-width="700" dmcf-mid="GxbfgjYc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tartoday/20250530082707399sb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필립 부자. 사진| 최필립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7214845006eb0ec2ab1ea34f54b022a81595298ad67ed0e7a28a710d979b492" dmcf-pid="ZjjDGZ4106" dmcf-ptype="general"> 배우 최필립이 소아암 투병을 했던 아들의 근황을 알렸다. </div> <p contents-hash="0f1e62ab0483ba63d940d6ec075313decdd4a132e35a194082bef99da6fe318d" dmcf-pid="5AAwH58tu8" dmcf-ptype="general">29일 최필립은 “최근 우리 부부는 마음 졸이는 2주를 보냈다. 3개월마다 진행하는 도운이의 혈액검사에서, 처음으로 종양 수치가 정상 범위를 살짝 넘어섰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e4636a2807d7a19415b25f5be68e34ab0a2ee80c60cfbc6b16ec5df317995c3" dmcf-pid="1ccrX16F3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치료 종결 이후 처음 있는 일이었고, 주치의 선생님은 ‘큰 문제 없을 것’이라 말씀해 주셨지만, 솔직히 하루하루가 피 말랐다‘며 ”예전 같았으면 도운이가 떼쓰고 힘들게 하면 짜증부터 올라왔겠지만, 이 2주 동안은 도운이의 모든 행동이 그저 감사하게 느껴졌다. 혹시 또 아플까 봐,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절실히 느꼈다. 만약 지금 다시 아프다면, 갓 태어나 투병하던 그 시절보다 더 깊고 아픈 시간이 될 것 같았다“고 애끓는 부모의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7a82be8339d12268ea33da6a698fd23587647a4cf9667c0a92ab89ef3001f4a" dmcf-pid="tkkmZtP3Uf" dmcf-ptype="general">이후 다시 검사한 결과 정상 수치가 나왔다고. 최필립은 “눈물이 났다. 도운이가 투병하던 시절, 우리 가족 네 식구가 함께하는 시간이 가장 큰 기쁨이었는데, 치료가 끝나고 나서는 매일을 너무 당연하게 살아왔더라. 하지만 당연한 하루는 없었다. 그 모든 날이 축복이었다”고 가슴을 쓸어내렸다.</p> <p contents-hash="4c8482638aa4beac9c71d1b03d6a23733448c2da3d4554ff6bdb2035d6314f4c" dmcf-pid="FEEs5FQ0FV" dmcf-ptype="general">최필립은 지난 2017년 9살 연하 연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아들 도운 군은 생후 4개월만에 소아암의 일종인 간모세포종 4기 진단을 받았다. 이후 간 절제 수술과 더불어 항암 치료를 받았다. 현재는 치료 종결된 상태다.</p> <p contents-hash="f4d9450e48309a89133f8372fb771fdca94f3a8354f9d44afa20d635c409f3aa" dmcf-pid="3DDO13xpF2"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장도연, 13년 만에 친정 복귀…'개콘' 깜짝 등장 05-30 다음 에스파·엔하이픈·아이들,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大賞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