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수빈 ‘최애의 최애’ 시즌2 성료, 전 회차 100만 뷰 돌파 ‘인기몰이’ 작성일 05-30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0QuErtsG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373f8d1d89ac600f46069a003fa5f7b36d3a4f4099f6b34bcbc7a0de8fe4bb" dmcf-pid="tpx7DmFO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애의 최애,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tvdaily/20250530083611674shsa.jpg" data-org-width="658" dmcf-mid="5MuyRJCn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tvdaily/20250530083611674sh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애의 최애,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73a338d78ec14287d6ddca3551f759f6dc6c895353c1d40d4b199e4f6d55f3" dmcf-pid="FUMzws3IG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이 단독 예능 ‘최애의 최애’ 시즌 2를 성공적으로 마쳤다.</p> <p contents-hash="2c6dc1b004c97163ed2bdfd81b016958a8e97105a426855f0a6694d91a098fa1" dmcf-pid="3yqGJLSg1s" dmcf-ptype="general">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픽시드(Pixid) ‘최애의 최애’ 최종 화에는 세븐틴 멤버이자 소문난 배구 팬 승관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8c29f3b9c16ebbb2610ab37acbdfa5fbc3a1a2ba4d97f1fbeca8574eca38db6" dmcf-pid="0WBHiovaGm" dmcf-ptype="general">이 방송에서 승관은 배구 팀과 선수를 K-팝에 접목해 설명하는 등 명강의를 펼쳤고, 수빈은 이를 필기하거나 직접 배구공 토스를 시도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 두 사람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세븐틴으로 가상 배구팀을 꾸리는 과정에서 멤버들의 감춰진 운동 실력을 깜짝 소개하는 등 환상의 합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9f5ff9e03344312224f2f6a4c7f2e9c3884509238725a023320c21115e8eb919" dmcf-pid="pYbXngTN5r" dmcf-ptype="general">‘최애의 최애’는 ‘사람은 누구나 좋아하는 주제에 대한 말을 멈출 수 없고, 나의 최애에게도 최애가 있다’라는 생각에서 출발한 웹 예능이다. 시즌 2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동료 멤버 범규가 ‘K-드라마’ 발표자로 나선 1화를 시작으로 두리안을 사랑하는 제로베이스원 장하오, 수빈의 대변신을 이끌어 낸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사배, 물고기 전문가로 등장한 보이넥스트도어의 이한 등 여러 게스트가 독특한 주제로 출연해 매회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503d78c0a082868ea1660aeb2f1446d630ce845340e4acd7d7e60ac929307ee8" dmcf-pid="UGKZLayjtw" dmcf-ptype="general">수빈의 진행 능력과 예능감이 빛났다. 물고기, 게임, 케이팝, 연애 등 분야를 막론한 ‘덕질’을 진심으로 존중하면서도 적재적소에 질문을 던지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자신이 잘 알지 못하는 주제라도 경청하고, ‘최애’를 향한 발표자의 감정에 몰입해 대화를 이끌어가는 수빈의 섬세함은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안겼다. 이날 현재 기준 최종 화를 제외한 시즌 1, 2 전 회차 모두 100만 뷰를 넘겼다. 또한 매회 SNS 실시간 트렌드를 장식하며 인기 웹 예능의 자리를 꿰찼다.</p> <p contents-hash="2adbc4221efec212bd37c631dd6bc554700dafd0da39c984b269603952242a9d" dmcf-pid="uH95oNWAtD" dmcf-ptype="general">수빈은 “시즌 2를 시작한다고 했을 때 많은 분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분의 출연을 추천해 주셔서 정말 뿌듯했다. 특히 예고편이 떴을 때 출연자의 팬분들이 기뻐해주는 프로그램이 됐다는 게 기분이 좋았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하나의 분야를 깊게 파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제가 알아가는 게 많았다. 그 분야에 대해 대해 설명하는 모습이 멋있고 사랑스럽게 느껴져서 진행을 하고 방송을 보는 동안 너무나 즐거웠다.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c991ee6c71a68b8523903a7000c2a9f2c8661bf022ffbb5a2f230d0fef604ba" dmcf-pid="7X21gjYct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최애의 최애’]</p> <p contents-hash="50292080fe41463718eaea1be455dba2c68aac23d548438c166ce235e5058874" dmcf-pid="zZVtaAGk5k"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수빈</span> | <span>최애의 최애</span> | <span>투모로우바이투게더</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q5fFNcHEXc"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몬스타엑스 기현 미각 상실? 단맛 폭격에 “혀가 맛이 갔나” (류학생 어남선) 05-30 다음 김용빈 "'미트3' 우승 후 3억 받았지만…돈 쓸 시간 없어"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