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박보영, 박진영에 발각되거나 류경수와 적응하거나 (미지의 서울) 작성일 05-30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D1gjYcsv">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uQwtaAGkOS"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1e1b49c8a86c0b35b9f1724e6c67937b3f780c2b36b51d2aabfad3182fb81d" dmcf-pid="7xrFNcHE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rtsdonga/20250530083544193eqvc.jpg" data-org-width="1200" dmcf-mid="p2D1gjYc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rtsdonga/20250530083544193eq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0bd0d2e79dda3dfea055456d9c674940ca1570ed69e54383a09aab429f7dd31" dmcf-pid="zMm3jkXDEh" dmcf-ptype="general"> 쌍둥이 자매 박보영의 인생 체인지 심화과정이 펼쳐진다. </div> <p contents-hash="858f29b5230b82c86f4e132f2ac247ed4c5c64041adb247cff3d293017ad5ca6" dmcf-pid="qRs0AEZwOC" dmcf-ptype="general">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 남건) 측이 인생을 맞바꾼 쌍둥이 자매 유미지(박보영 분), 유미래(박보영 분)의 남의 삶 적응기를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3, 4회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5b67549d29205ba70e433e4a288f8349dce163426aab170404492129e33ca43" dmcf-pid="BeOpcD5rDI" dmcf-ptype="general">먼저 역할을 바꾼 채 각각 서울과 두손리에서 험난한 적응기를 보내고 있는 쌍둥이 자매의 이야기에 시선이 집중된다.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언니 대신 회사에 출근한 유미지는 현재 건물주 김로사(원미경 분)를 설득하라는 미션을 수행 중이다. 만약 이번 미션을 잘 마친다면 언니 유미래가 외국 지사로 가게 되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도 있는 만큼 유미지가 김로사의 마음을 돌려 협상 테이블에 앉힐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f6781144ba66b9c760b5a53f753c2927813be7e1c179bca0fe7535b99b91b07c" dmcf-pid="bcHflTBWrO"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두손리에 있는 유미래는 서울에서 살 때는 미처 몰랐던 가족들의 일을 직접 보고 챙기며 나름대로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몸으로 하는 건 다 잘했던 동생과 달리 유미래는 어딘지 모르게 엉성한 모습을 보여 마을 사람들의 의심을 받고 있는 바, 유미래가 동생처럼 프로 일꾼러로 거듭날지 호기심이 커진다.</p> <p contents-hash="fc9214c9e07c214b3d7f14554f89f56f627771c8aa816f9ba3d1b6233621fc72" dmcf-pid="KkX4SybYIs"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서울에서 만난 유미지와 ‘유미지 감별사’ 이호수(박진영 분)의 관계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이호수는 얼굴이 똑같이 생긴 쌍둥이 자매 중 유미지를 유독 잘 구별해내는 ‘유미지 감별사’다. 유미래처럼 옷과 머리를 바꿔도 감출 수 없는 유미지 만의 에너지를 캐치한 듯 “너 유미지지?”라는 날카로운 질문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171e6a37912f241c6e47d8a48d9a4f26a29df8169517c2cb636a543daf8c09f0" dmcf-pid="9EZ8vWKGsm" dmcf-ptype="general">정체를 감추려는 유미지와 이를 알아내려는 이호수 사이 밀당(밀고 당기기의 줄임말)이 심화되면서 두 사람은 이전에 미처 몰랐던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될 예정이다. 이호수가 쌍둥이 자매와 함께 했던 추억을 하나씩 꺼내놓으며 유미지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하는 것. 이에 이호수의 마음속 깊이 간직한 기억들은 무엇일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bb8e5456b06a101b7d6459831f8273e62b56a76b8794655437ff6ecd77174c8a" dmcf-pid="2D56TY9Hmr" dmcf-ptype="general">두손리 창화농장의 일꾼 유미래와 농장주 한세진(류경수 분)의 고용 관계 역시 주목되고 있다. 청소를 하다 의도치 않게 한세진과 갈등을 빚게 된 유미래는 창화농장의 사업 비전과 계획을 담은 계획서만 남긴 채 농장을 떠나버린 상황. 한세진은 의외라는 듯 흥미로운 눈빛으로 유미래의 계획서를 읽어 관계 회복의 물꼬를 텄다.</p> <p contents-hash="8ff8adb147fa18aab76143d5a7365186395f352904815cd90465b702b93cd4a5" dmcf-pid="Vw1PyG2XDw" dmcf-ptype="general">생전 농사일은 해본 적이 없는 초보 일꾼 유미래와 귀농한 지 2년 된 초보 농장주 한세진은 이날을 계기로 고용주와 고용자에서 진짜 동업자로 서서히 변화하기 시작한다. 계획서를 토대로 모종부터 농사법까지 차근차근 단계를 밟으며 결실을 맺기 위해 힘을 합칠 두 사람의 시너지가 기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99d1a963c9673af7416e154c409f6385a7d8ce1571507427a2cac50627f6a693" dmcf-pid="frtQWHVZDD" dmcf-ptype="general">이처럼 첫사랑과 함께 하는 쌍둥이 동생의 남의 삶 적응기 2단계부터 초보 농사꾼들의 고군분투기까지 갈수록 더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하고 있는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3회는 31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5e3427069a8bd106f29f35c852ca0b7f9ad12262ae76a8dbab599bfad196cca" dmcf-pid="4mFxYXf5mE" dmcf-ptype="general">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겜2’ 조유리 ‘ASEA 2025’ 수상…가수→배우까지 확고한 입지 05-30 다음 ‘54세’ 심현섭, 11세 연하 ♥와 2세 계획은? (조선의 사랑꾼)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