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최시훈, 신행서 1박 2000만 원 숙소에 감탄 "돈 벌어서 오자" 작성일 05-30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KIjkXDwv">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379CAEZwES"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f74c55caf35c24b3a22365ff32bf4661681bc475e9a6e7c963f4dae14732e6" dmcf-pid="0z2hcD5r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내조왕 최시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tarnews/20250530084915195vfqk.jpg" data-org-width="1000" dmcf-mid="tFJ1SybY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tarnews/20250530084915195vf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내조왕 최시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20ad99ad04e91a3b221eae4e6f0384621e6de21db7974d6d10ffe968473af62" dmcf-pid="pqVlkw1mIh" dmcf-ptype="general"> 에일리 최시훈 부부가 신혼여행을 떠나 서로를 향한 진심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a951a6d3ed4aeaa96d30c546f29f29e61f2d16657c538a2cb4bc798d9af726b6" dmcf-pid="UBfSErtsrC" dmcf-ptype="general">29일 유튜브 채널 '내조왕 최시훈'에는 '두바이 몰디브로 신혼여행 다녀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에일리 최시훈은 신혼여행을 떠났다. </p> <p contents-hash="ecdc8a75646a530ac20bdcc92861d4331724c11180eaedcf273021db18c7d975" dmcf-pid="ub4vDmFOrI" dmcf-ptype="general">이날 최시훈은 "내가 자기를 안 만났더라면 결혼하고 이렇게 많은 사람이 나를 축하해 주지 않았을 것 같다. 근데 자기를 만나서 결혼하니까 어딜 가든 축하받는다. 뭘 사러 가도 축하한다면서 뭘 더 해주려고 하더라. 나는 다 감사하다. 내가 자기와 함꼐 하기 때문에 누리지 못할 큰 행복을 경험하는 느낌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를 아끼고 사랑하니까 그 마음도 잘 느끼고 그걸 내가 부쩍 체감을 많이 한다"고 진심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14e026e9cc36d371be74dba997a4c1b17b0d226b7872c5088ea10030f19b12f" dmcf-pid="7K8Tws3IOO" dmcf-ptype="general">이에 에일리는 "나를 만나고 나서 자기가 힘든 일들도 많았는데 그렇게 생각해 주니까 고맙고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고 눈물을 보였고, 최시훈은 "힘든 것보다 더 감사하고, 행복한 게 더 크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6c375acda684a6d868202af834aabcbea486ea3520827043be7c483d71d7d60" dmcf-pid="z96yrO0CEs"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은 두바이에서 몰디브로 향했고, 서로 진심을 나눴다. 에일리는 "나는 매순간 행복하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힘든 순간들을 이겨내고 버티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77c509bda0c1a093bf41f4490983eea4c072ca53dcfa597f14e9366fd1b54b49" dmcf-pid="q2PWmIphsm" dmcf-ptype="general">최시훈은 "예쁘게 잘 싸울 수 있게 노력을 많이 해준다"고 고마움을 전했고, 에일리는 "서로가 잘 참아야 한다. 사람이라서 화가 날 수밖에 없다. 최근에는 화를 내고 그걸 표출했을 때 내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면 내 기분은 어떨지 생각한다. 내가 표출하는 감정을 상대방이 봤을 때 어떤 마음일까를 많이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6d52b80cea2b3bee2ef3f1e70372854a5c353eccae29e98cfb826500a9bc185" dmcf-pid="BVQYsCUlwr"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1박에 2000만 원짜리 숙소를 구경하기도. 에일리는 "뷰가 너무 아름답다. 침실이 몇 개가 있고, 내가 좋아하는 그물침대도 두 개나 있다. 화장실도 너무 아기자기하고 귀엽다. 어느 공간을 가도 힐링할 수 있다. 너무 아름답다. 셰프들이 와서 음식도 해주고, 뮤지션들이 와서 공연도 해준다고 한다"고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953856f5c1c9d8d585a9bc8f88bd37911831af1eb74a1dbf592bba2df98bddca" dmcf-pid="bMnFTY9HDw" dmcf-ptype="general">해당 숙소는 비수기에는 하루에 9000달러(약 1230만 원), 성수기에는 15000달러(약 2055만 원)라고. 최시훈은 "이 숙소가 자기랑 잘 어울린다. 내가 돈 벌어서 황혼 허니문 때 여기 오자"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KRL3yG2XOD"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피엔드' 10만 돌파…올해 독립예술외화 흥행 5위 쾌거 05-30 다음 '한밤의 환상점프' 우상혁, 2m29로 아시아선수권 '정상'...30년만의 2연패+최다 우승 쾌거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