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한 달에 관계 60번 원해” 성 집착 남편에 아내 “몸 파는 기분” ('이혼숙려캠프') 작성일 05-30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YnuB9aVE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7ff824807efc2307f8b35c1fca28b7bc396635473156e2e8a8a1d34e7262eb" dmcf-pid="qHozKVj4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Chosun/20250530084742251iyet.jpg" data-org-width="700" dmcf-mid="udXjErts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Chosun/20250530084742251iye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7fb2659af4bf1e4c739bb56e10d3c93b6493ae5c1a459ce0c943992ae67dc30" dmcf-pid="BXgq9fA8r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한 한 부부의 사연이 충격을 안겼다. 아내의 의사와 상관없이 강박적으로 부부관계를 요구하는 남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8411923069ffa5812cfc9c4c7023dcc5ea9b201aa843b5a50a2a20b201ea395e" dmcf-pid="bLpmCSzTrv" dmcf-ptype="general">29일 방송에서는 8세 차 연상연하 부부가 등장했다. 남편은 "정말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말을 꺼냈지만 아내는 "남편은 자신의 행동을 인지하지 못한다. 왜 이런 대우를 받으며 살아야 하나 회의가 든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3a551c588eed4a3f86e7fbe50800d2c094de078faf440e23e19e033b174d0de5" dmcf-pid="KoUshvqyOS" dmcf-ptype="general">문제는 남편의 '성 집착'. 아내가 스킨십을 거부하자 "신랑이 아내 만지는 게 잘못된 거야? 손대는 것도 싫으면 혼자 살아!"라며 언성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aa3dfd5c569b63eae0cbb4a54e937ba2783fd5f3055db43018c1bdc8a8c97194" dmcf-pid="9guOlTBWEl" dmcf-ptype="general">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그는 "한 달에 10번은 받아주는 것 같은데 만족스럽지 않다"며 "60번쯤이면 좋겠다"고 밝혀 출연진을 경악하게 했다.</p> <p contents-hash="795584b0f274a55218a19cb01bfc9def5e2e2e22913b50c60701645e9aea5ab4" dmcf-pid="2a7ISybYOh"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아무래도 남편이 일이 없고 에너지가 넘치는 상태인데 아내는 피곤한 나이라 차이가 크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de04d694aa7cc82f55f38889e0b0037f56626ed216d19b8585b38433081293b9" dmcf-pid="VNzCvWKGmC" dmcf-ptype="general">아내는 "겉보기엔 애교 같지만 그 안에 강압이 있다"고 밝혔고 남편은 고양이 화장실을 치우는 아내의 엉덩이를 툭툭 치거나 설거지 중인 아내를 때리는 장면도 전파를 탔다. 아내는 "날 사랑해서가 아니라 도우미냐, 몸 파는 여자냐는 생각까지 들었다"고 눈물로 호소했다.</p> <p contents-hash="a7af330b51286f96632be44bb24020635909b23eb2ccd8057cde5f2952b72289" dmcf-pid="fjqhTY9HII" dmcf-ptype="general">'애정표현'이라 주장하는 남편과 그에 지친 아내의 온도차에 시청자들도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냉장고를 부탁해’ 미미 식성에 당황 05-30 다음 ‘블랙 광인’ 육성재, 소화기→에어컨까지 ‘흑화’ (나혼자산다)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