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심현섭 “장어+복분자로 ♥정영림과 첫날밤 불태워, 2세 계획은”[일문일답] 작성일 05-30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W4QRsdo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f00c501f8d2d783c472235aa63f2273a52c9d04909904bb20a068ff5c6bacf" dmcf-pid="H4Y8xeOJa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newsen/20250530084653743bore.jpg" data-org-width="650" dmcf-mid="WYbPRJCn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newsen/20250530084653743bor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6aed367b1a9039add349b37004f35e444c5e1926e6ef97295b70791bd03607" dmcf-pid="X8G6MdIiA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newsen/20250530084653929pcli.jpg" data-org-width="650" dmcf-mid="YUT10udz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newsen/20250530084653929pcl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ec8f3e9c744f88164f31c2c02df557807baa4e3e75ef77a1b3d0cd87ed0251" dmcf-pid="Z6HPRJCnow"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52af100100c3c95369ff059ac3edb96967d8735006dde1bad4a6eac11ccfaa77" dmcf-pid="5PXQeihLaD" dmcf-ptype="general">54세 품절남 심현섭이 2세 계획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5d1673875e0ae456eeda000c97fca8dfb4c7296d7d20762dbb05b6ba89c89912" dmcf-pid="1QZxdnlocE" dmcf-ptype="general">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영화 같은 연애 스토리로 많은 사랑을 받은 심현섭이 결혼 관련 소감을 공개했다. 심현섭은 "낯설면서도 평생을 함께할 배필이 생겨 든든하고 행복하다"고 기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b9a32ce02c39abc76e7a5604b91cf77ac0ec9324175d7a53c038f083e29bac7" dmcf-pid="tx5MJLSgAk" dmcf-ptype="general">지난 4월, 54년 간의 노총각 생활을 접은 심현섭은 마침내 '평생 배필' 정영림과 가정을 이뤘다. 심현섭은 '조선의 사랑꾼'에서 영림과의 만남부터 위기, 약 1년간의 연애와 결혼 이후의 과정까지 함께했다. 그는 "눈 뜨는 순간부터 감는 순간까지 함께할 수 있어 설레고 신난다"며 신혼의 기쁨을 만끽했다. 또 "결혼반지가 제 손가락에 껴있을 때마다, 한 집안의 가장이 됐음을 느낀다"며 "건강관리에 매진 중"이라고 2세 계획도 밝혔다. </p> <p contents-hash="f6cc522a1c4a7664fa2e64d904537969b6b1d0eef3472dae0917b07822f9af8b" dmcf-pid="FM1Riovacc"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심현섭은 "영림을 향한 한결같은 제 사랑이 영림에게 신뢰와 믿음을 주지 않았을까"라며 서툴지만 진심만을 보여준 것이 결혼 골인 비결이었다고 전했다. 다음은 심현섭과 나눈 일문일답이다.</p> <p contents-hash="dd7da61878e4bd282c4cab4183f1a8b50d8f1c4e6d574906bebf963a0885b539" dmcf-pid="3RtengTNjA" dmcf-ptype="general"><strong>Q. 54년 만의 신혼 생활을 시작하신 소감은?</strong></p> <p contents-hash="64b4fffc2f30d6a866d01e5d9b8b559f3ee8898bdf32893f7e6d1d348583e262" dmcf-pid="0tkFUziBNj" dmcf-ptype="general">- 영림과 함께하는 모든 순간마다 “내가 진짜 결혼을 했구나”라고 실감한다. 연애할 땐 늘 헤어지는 것이 아쉬웠는데, 헤어질 필요도 없고 눈 뜨는 순간부터 눈 감는 순간까지 함께할 수 있어 설레고 신난다.</p> <p contents-hash="ee351486ff7d86deec8fcc3a3e9477b19cd55446f61bf80cfe1e11601a5227e8" dmcf-pid="pFE3uqnbcN" dmcf-ptype="general">특히나 생전 껴본 적 없는 결혼반지가 제 손가락에 껴 있을 때마다 제가 이제 한 여자를 책임져야 하는 한 집안의 가장이 됐음을 느낀다. 그 책임감으로 건강관리도, 체력 관리도 더 열심히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25a76fc526c18a00ff0e2a50d5a37421153f65e40cc5bbf43adabfb2da05123" dmcf-pid="U3D07BLKca" dmcf-ptype="general"><strong>Q. ‘국민 노총각’에서 벗어나니 좋은 점은?</strong></p> <p contents-hash="3c4bd65401477ca58fbac1e5fa3a3d5f476cae06cf273c40d2a8be0a2ab9a86c" dmcf-pid="u0wpzbo9gg" dmcf-ptype="general">- 전 원래 혼자가 익숙한 사람이었는데, 영림이 저를 열심히 내조하고 케어해준다. 처음엔 낯설었는데 낯설면서도 안정감이 느껴지는 게 굉장히 좋았다. 평생을 함께할 배필이 생겨 너무 든든하고 행복하다.</p> <p contents-hash="d5332aa5130c4a630fc2f27d9a7f8e43821ff358b523c75b5aa11e41c61da62e" dmcf-pid="7prUqKg2Ao" dmcf-ptype="general"><strong>Q. 모두가 궁금해하는 2세 계획은?</strong></p> <p contents-hash="265b6a889363dcc73f0a880ecf5e5041acccef7dd20dde5e0defc50fe37b891f" dmcf-pid="zUmuB9aVkL" dmcf-ptype="general">- 아직 신혼이라 그런지 저는 영림이랑 단둘이 시간을 더 보내고 싶은 마음도 크다. 사실 저는 영림이만 있어도 충분하고, 큰 선물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영림이가 아기를 워낙 좋아하고, 아이를 원한다. 그래서 영림이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f0380feaaa14dee558f4a7255a343da5f6e30961c226424df4d26273dc3e0ad" dmcf-pid="qus7b2Nfan" dmcf-ptype="general"><strong>Q. 신혼 때 많이 싸우기도 한다는데 그런 점은 없는지, 영림 씨와 서로 잘 맞춰주는지?</strong></p> <p contents-hash="b95e979df6c1c456aa68a3f3bff3245e94292e25e683a0b5c1b2be8933588c30" dmcf-pid="B7OzKVj4ki" dmcf-ptype="general">- 연애할 때 서로 알아가는 과정에서 충분히 싸웠다. 이젠 그러면 안 된다. 사실 제가 아직 미흡하고 서툰 부분이 많다. 그렇기에 제가 더 잘해야 한다. 제가 노력하는 걸 누구보다 영림이가 잘 알아서, 영림이도 많이 이해해주고 배려해준다.</p> <p contents-hash="b0fb59ea4f2afb076f19d908fbd88c578eedb6a348c96199cc43c0c4b41b4ee3" dmcf-pid="bzIq9fA8NJ" dmcf-ptype="general"><strong>Q. 영림 씨가 혼수까지 다 해 왔다고 방송에서 말씀하셔서 시청자들이 놀라워하셨다. 현섭 씨는 영림 씨를 위해서 어떤 준비를 하고 결혼에 골인하셨는지?</strong></p> <p contents-hash="1a6809ddc431252f1434cda8e96efad3027b4b7c9eacb3565feae1b046181114" dmcf-pid="KqCB24c6Ad" dmcf-ptype="general">- 영림이는 늘 제게 “오빠는 늘 한결같아서 좋다. 날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고 말해준다. 영림을 향한 한결같은 제 사랑이 영림에게 신뢰와 믿음을 주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그래서 항상 영림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영림이를 통해 얻은 새로운 가족인 장인, 장모님과 친정 식구들에게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84bcb889ae679d708d0c5805268a3bb2aae06ac0cce4715724819c3fe92edce" dmcf-pid="9BhbV8kPge" dmcf-ptype="general"><strong>Q. 청송 심씨들의 축하가 많았는데 심씨들로부터의 인상적인 축하 인사말이나 결혼 선물 등이 있었다면?</strong></p> <p contents-hash="dd88cd61631700d3630dc335d265b771d670def3a40c586aaace93ec9c945297" dmcf-pid="2blKf6EQkR" dmcf-ptype="general">- 신혼여행 때 먹으라고 장어와 복분자를 선물 해주셨다. 첫날밤에 문중 어르신들이 준 복분자를 먹으며 의지를 불태웠다. 그리고 아기를 꼭 낳으라며 좋은 기운을 가진 그림 선물을 해주셨다. 그 그림은 안방 침대 위에 두고 잘 때마다 청송 심씨 어르신들의 마음을 되새기고 있다. 하루빨리 청송 심씨 자손만대 잇기 운동에 동참해 보답하려 한다.</p> <p contents-hash="c3d256458563e3446e649a6fd23ca78619285b2fef09ac267129845ddb69e5e0" dmcf-pid="VKS94PDxgM"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b39309f698dcfe38256eedd8e9c48555494a5c74cff8e8626700ea941a8ca49f" dmcf-pid="f9v28QwMo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소연, 스탠드 마이크로 ‘어머나’ 재해석···장윤정 “훨씬 더 좋아” (트롯 올스타전) 05-30 다음 ‘냉장고를 부탁해’ 미미 식성에 당황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