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재, 저잣거리 한복판서 처절한 절규...원한 쌓이나? (‘귀궁’) 작성일 05-30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6Z0FpRuWC"> <p contents-hash="e64be8cc80bd351f67d492510cba67f055c3c3816bf0c2651cf91ba44ad6c161" dmcf-pid="pP5p3Ue7SI"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귀궁’ 속 ‘윤갑 혼령’ 육성재의 한 맺힌 절규가 포착됐다.</p> <p contents-hash="881c5f151f6d68b8e46400b8c13bbf9f680426791afa164fd6640212851b207e" dmcf-pid="UQ1U0udzvO"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에 맞닥뜨리며 몸과 혼이 단단히 꼬여버리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코다.</p> <p contents-hash="1725b17ed556d737aa8a6d747a0a493cf47189f6a729f2b82f862af6dca31414" dmcf-pid="uxtup7Jqhs" dmcf-ptype="general">참신한 소재와 스펙터클한 서사, 판타지물의 매력을 제대로 살린 육성재(강철이/윤갑 역), 김지연(여리 역), 김지훈(이정 역)의 신들린 캐릭터 플레이를 토대로 주말 안방 원톱 드라마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마의 두 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하며, 무려 전 회차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및 주간 미니시리즈 부문 1위를 거머쥐는 등 거침없는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846d4dee259eeeaf0498a7ea1d952ef5a810dadbd60913622768b17ae220c4" dmcf-pid="7MF7UziB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금토드라마 ‘귀궁’ 속 ‘윤갑 혼령’ 육성재의 한 맺힌 절규가 포착됐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mksports/20250530091506148xpra.jpg" data-org-width="600" dmcf-mid="37RLiova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mksports/20250530091506148xp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금토드라마 ‘귀궁’ 속 ‘윤갑 혼령’ 육성재의 한 맺힌 절규가 포착됐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2435e6334b3c8e39884249f96ac9016b191d9637e25f4672edc56bde61af25c" dmcf-pid="zR3zuqnbvr" dmcf-ptype="general"> 오늘(30일) 13화 본 방송을 앞두고 ‘귀궁’ 측이 저잣거리 한복판에서 처절한 눈물을 흘리는 윤갑 혼령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윤갑은 피 묻은 도포 자락을 흩날리며 정처 없이 저잣거리를 떠도는 모습. 허망한 표정의 윤갑이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더욱이 윤갑은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무너지듯 주저앉아 오열해 보는 이의 콧잔등까지 시큰하게 만든다. </div> <p contents-hash="d2e458b6a068b2f78026b4faa744e66fc9d17132a602d512994b206f92e8b103" dmcf-pid="qe0q7BLKvw" dmcf-ptype="general">본 장면은 윤갑이 자신의 육신으로 이승의 삶을 대신 살고 있는 강철이의 모습을 목격한 후 실의에 빠진 모습. 총명하고 다정하던 이전의 윤갑 도령의 모습과는 상반되는 한 맺힌 모습이 위태로워 보일 정도. 이에 자신의 존재가 송두리째 지워졌음을 깨달은 윤갑이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82192959a4e08e89747183acb50c4479ded3d74d019043f347eef173d18cd248" dmcf-pid="BdpBzbo9TD"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팔척귀가 윤갑의 혼령을 일부러 꺼내 뒀다는 점이 흥미를 높이는 대목이다. 팔척귀가 야광주를 삼키며 더욱 강력한 힘을 갖게 된 이 시점에서 윤갑의 혼령을 놓아준 이유가 무엇인지, 그의 꿍꿍이에 의문이 싹트는 것. 또한 윤갑의 귀환이 강철이와 여리에게 어떤 균열을 가져오게 될지, 휘몰아치는 전개 속 다가올 ‘귀궁’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로 치솟는다.</p> <p contents-hash="a1c545a6671a32b556e55cd9323b486f4b1294a7a754221d711cf46f48c9f309" dmcf-pid="bJUbqKg2hE" dmcf-ptype="general">매화 뜨거운 흥행세를 이끌어 가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귀궁’은 오늘(30일) 밤 9시 50분에 13화가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b1952dcaf5c44623dceef835c24ef92bdef4ab89db6934c939db07276109ad2" dmcf-pid="KiuKB9aVlk"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9yocjkXDWc"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주일이면 발매 가능...인디 뮤지션 유통 플랫폼 ‘믹스테이프’ 개편 05-30 다음 차은우, 7월 입대 전 열일…VR 콘서트 오늘(30일) 예매 오픈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