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스완, 우즈베키스탄 첫 공연 1만 현지팬 환호 속 성료 작성일 05-30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wiH58tv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211c063c57919faa31c5f8b42d73a0e84debdbd36983a82c0255adc5c0dd3f" dmcf-pid="QKrnX16F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랙스완. (사진=(주)디알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ilgansports/20250530092436516qfcz.jpg" data-org-width="800" dmcf-mid="8zXOKVj4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ilgansports/20250530092436516qf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랙스완. (사진=(주)디알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777acd4b14a8490816b03a28e75e1bcb2b68bba9ee86685595a20a069bc36b5" dmcf-pid="x9mLZtP3Tj" dmcf-ptype="general"> <br>글로벌 K-POP 걸그룹 블랙스완이 지난 25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대표 공연장 HUMO ARENA에서 현지 팬들과 함께한 역사적인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 공연은 케이팝 가수 최초로 HUMO ARENA에서 펼쳐진 단독 무대이자, 중앙아시아 지역에서의 블랙스완의 첫 단독 공연으로서 큰 의미를 지닌다. <br> <br>이번 방문에서 블랙스완은 국빈급 대우를 받으며 현지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입국장에는 블랙스완의 대형 광고판이 설치됐고, 타슈켄트 시내 곳곳, 지하철 광고판을 통해 블랙스완의 첫 공연이 대대적으로 홍보됐다. 공항 입국장에서는 부부젤라와 나팔을 든 수많은 팬들이 몰려들어 열렬한 환영 분위기를 조성했다. <br> <br>공연 당일 HUMO ARENA는 약 10,000명의 관객으로 가득 찼으며, 블랙스완은 대표곡 ‘롤 업’, ‘카르마’는 물론 최근 발표한 신곡 ‘아이 라이크 잇 핫’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파투&스리야의 댄스 유닛, 앤비&가비의 보컬 유닛 무대는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공연 직전에 열린 현지 댄스 경연 대회에 블랙스완 멤버들이 심사위원으로도 활약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dfa3bd3da3c1eca7889be0ac6963fbaf6a6791223de9b357f9a08c7cde5959" dmcf-pid="ysK1iova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랙스완. (사진=(주)디알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ilgansports/20250530092437880vzzo.jpg" data-org-width="800" dmcf-mid="6GYrqKg2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ilgansports/20250530092437880vz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랙스완. (사진=(주)디알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fe6d5114c73f26e1459cb79b6eca05218cf78045f82f30380fbf3ab8de2e325" dmcf-pid="WO9tngTNTa" dmcf-ptype="general"> <br>블랙스완의 소속사 (주)디알뮤직은 “이렇게 뜨거운 환영과 사랑을 받을 줄 몰랐다. HUMO ARENA를 가득 메운 팬들의 응원은 멤버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br> <br>블랙스완 멤버들 역시 “우즈베키스탄의 문화와 팬들의 열정을 직접 느낄 수 있어 감동적이었다. 꼭 다시 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br> <br>이번 타슈켄트 공연은 블랙스완이 K-POP의 다문화적 확장성과 글로벌 팬덤의 확대를 이끄는 대표주자임을 다시 한 번 증명하는 자리였다. 블랙스완은 이번 타슈켄트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으로 오는 31일 미국 워싱턴, 6월 1일 시카고, 7월에는 독일 공연을 앞두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새 앨범으로 컴백을 준비 중이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구라→김아영 ‘심야괴담회’ 시즌5... 오는 6월 29일 첫 방송 05-30 다음 ‘핸썸즈’ 차태현, “자기야 치킨 사갈까?” 어디서든 아내 생각뿐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