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폐경’ 안선영 “생방하다 펑펑 울었다..감정 기복 너무 심해져”[종합] 작성일 05-30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Kafzbo9g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0186cd4939dd04db2bbad1f936fb541042817d6a6d87ef90b7f31b172b9c5b" dmcf-pid="f2j8B9aVk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민경훈 기자] 6일 오후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4 S/S 서울패션위크’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배우 안선영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9.06 / rumi@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poctan/20250530093526424duwn.jpg" data-org-width="530" dmcf-mid="Kjib0udz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poctan/20250530093526424du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민경훈 기자] 6일 오후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4 S/S 서울패션위크’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배우 안선영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9.06 / rumi@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94f1ca61428ba8815505eace94d2408ec91a1b92aafdd31dc05e4c09caf1f2" dmcf-pid="4VA6b2NfoU"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갱년기 때문에 힘들었던 당시를 회상하며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c0272ed6052ad39b33b112c84ca21fe23054134b2b5251ec39ee3f9ebc4a17fc" dmcf-pid="8fcPKVj4gp"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 ‘그 시기, 이렇게 이겨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6d3c39999531a421e44fe12b3aed616d186215a0e202539ccd804def8e3b27fd" dmcf-pid="64kQ9fA8A0"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안선영은 “내가 최근 한 1~2년 사이에 갑자기 일을 하다 멍해져서 막 손발이 저려서 누워 있기도 하고 생방하다가 펑펑 울기도 하고 진짜 감정 기복도 너무 심해지고 신체적으로도 너무 컨디션이 떨어져서 한동안 생방을 한 6개월 정도 쉴 정도로 심하게 육체와 정신적으로 그 시기가 왔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043ec6ba75490f54c6b1990d0b8e8ca5ad241d47b3836e4d343defc8ddac3e9" dmcf-pid="P8Ex24c6c3"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앞으로 남은 인생을, 좀 새롭게 데뷔하는 준비를 해봐야 될 것 같아라는 이야기는 사실 뭐 여배우분들이나 이런 분들이 할 수 있는 얘기는 아니지 않나. 그러니 내가 하는 게 맞겠다란느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89ff7de741902eb29c19d6da48ff9558b92c60736e300082d75b8c6da834cc" dmcf-pid="Q6DMV8kP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poctan/20250530093526764owwu.png" data-org-width="530" dmcf-mid="9LGEoNWA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poctan/20250530093526764oww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b941b114e36945a46be567d33c1a400578c6c2d55951399202ef0c604845a2" dmcf-pid="xPwRf6EQot" dmcf-ptype="general">갱년기를 얘기하며 ‘심장 두근거림’에 대해 안선영은 “중년에서 오는 신체 변화와 호르몬호르몬 변화가 있지 않냐. 물어보면 증상이 다양하다. 일반적인 증상은 홍조와 두근거림이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a1bc2ecef17ffd770c0ec0e3266e8eb1921e652731c297663794bc114f8448fe" dmcf-pid="yvBYCSzTA1" dmcf-ptype="general">또한 잠에 대해서는 “잠은 진짜 잘 자야 한다. 카페인을 끊고 나한테 휴식시간을 좀 줬다. 집안에 있으면 워킹맘이든 전업맘이든 집에 있으면 휴식이 안 된다. 가만히 누워 있으면 쉬는 것 같죠? 안 그렇다. 살림살이가 보이고 세탁기가 다 끝났다는 소리가 들리고 택배가 오고 띵동하면 고지서가 오고 커튼 위에 먼지가 보이고 저거를 또 뜯어서 등 머리가 쉴 수가 없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a33a04b1f61adfddf17a887283cca93b29388e3d964b2faa30ee0f6a09b3599" dmcf-pid="WTbGhvqyN5" dmcf-ptype="general">이어 “온전한 휴식을 위한 시간을 정해야 한다. 워킹맘이든 전업맘이든 이 시기를 겪는 중년의 여성이라면 하루에 1~2시간의 휴식시간을 반드시 줘야 한다”며 “나는 햇빛을 쬐고 걸어서 1시간 정도 산책을 한 다음에 구립 도서관, 시립도서관 등 무료로 할 수 있는 온갖 특강들이 있다. 반드시 집 밖으로 나가는 거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c0657b78a7d6ce854d8884956ccfc786ffee492bb4419df6dc31444c817af2e0" dmcf-pid="YyKHlTBWA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의 증상이 있으면 가까운 전문의를 찾아가서 이 시기가 왔구나라고 스스로 인정하고 나야지려는 노력을 하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1eea7f8fd642b143ddde6a43b2b43726de33f3bccfb8d3d43f6ccbf4862178" dmcf-pid="GW9XSybYj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poctan/20250530093527068ctor.png" data-org-width="530" dmcf-mid="254tWHVZ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poctan/20250530093527068ctor.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7984b394f9a1317d272f21f3ca753ec0e5f7d1e95c23d26ec45526475b3af1" dmcf-pid="HY2ZvWKGoH" dmcf-ptype="general">앞서 안선영은 조기폐경과 번아웃을 겪었다고 털어놓았던 바. 지난해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 건물주가 된 후의 변화에 대해 안선영은 “나는 마음에 병이 오더라”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안선영은 “건물을 지을 때 물류대란, 코로나, 러시아 전쟁이 터졌다. 누구 하나 코로나에 걸리면 공사가 중단됐다”라며 “번아웃 증후군에 조기 폐경이 왔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74269954c5e82ba679e64e20c8b73ff5354e2001b0ee5cf6f4f71f34dfbcce3" dmcf-pid="XZ8FYXf5AG"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열정빼면 시체였는데 아무것도 하기 싫었다. 그런 게 내 발목을 잡고 우울했다. 회의하다가 울기도 했다"라며 “심리적으로는 번아웃 증후군 신체적으로는 스트레스성 조기 폐경이라고 하더라. 신체 나이는 30대 후반인데 난소 나이가 나보다 7살 많은 55살이 나왔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c37133c177ae51cd681e6e2787dd3135b91c8fe68f3a594da5b1e8938dc10fb" dmcf-pid="Z563GZ41jY" dmcf-ptype="general">조기폐경을 겪은 안선영은 “폐경은 먼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증상을 겪으니까 당황스럽더라”라며 “여자로서 삶이 끝난 것 같아서 서러웠다. 내가 나한테 잘해줘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04ea01a2f8b0c7a4a36070bbafb171e2bf6d2b4ca7bdb1c3d63e6ef3ba5420bc" dmcf-pid="51P0H58tNW"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아, 일본 활동 재개…오늘(30일) 日신곡 발매→6년만 투어까지 [공식] 05-30 다음 알리-정동하, 6월 1일 ‘열린 음악회’ 출연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