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심현섭 "♥정영림이 아이 원해…하루빨리 청송 심씨 자손 이을 것" [일문일답] 작성일 05-30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g8B9aV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171a982179e911204418007d1effb00f8afd79a7c6b468c6103ae83f8b35f6" dmcf-pid="bXa6b2Nf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mydaily/20250530093507425vwtk.jpg" data-org-width="640" dmcf-mid="z26tWHVZ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mydaily/20250530093507425vw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908889736cd7fd16d9be577dbe1072fdfc6f894764e196e23e5113140e108c" dmcf-pid="KZNPKVj4v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영화 같은 연애 스토리로 많은 사랑을 받은 심현섭이 결혼 관련 소감을 공개했다. 심현섭은 "낯설면서도 평생을 함께할 배필이 생겨 든든하고 행복하다"고 기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0ee9bbfc8d742ab861b89daef401a077004faa0954e67144a922c10cc5977fd" dmcf-pid="95jQ9fA8SG" dmcf-ptype="general">지난 4월, 54년 간의 노총각 생활을 접은 심현섭은 마침내 '평생 배필' 정영림과 가정을 이뤘다. 심현섭은 '조선의 사랑꾼'에서 영림과의 만남부터 위기, 약 1년간의 연애와 결혼 이후의 과정까지 함께했다. 그는 "눈 뜨는 순간부터 감는 순간까지 함께할 수 있어 설레고 신난다"며 신혼의 기쁨을 만끽했다. 또 "결혼반지가 제 손가락에 껴있을 때마다, 한 집안의 가장이 됐음을 느낀다"며 "건강관리에 매진 중"이라고 2세 계획도 밝혔다. 그런가 하면 심현섭은 "영림을 향한 한결같은 제 사랑이 영림에게 신뢰와 믿음을 주지 않았을까"라며 서툴지만 진심만을 보여준 것이 결혼 골인 비결이었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4edbd65986972e7c70678c2494a9adbeb6a63fb3801094645e52fb34a5e32c" dmcf-pid="2GTkLayj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mydaily/20250530093508690mybv.jpg" data-org-width="640" dmcf-mid="qnMqFpRu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mydaily/20250530093508690my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ecb910bba8d0b92e03bf3eaeb0ff33e0faf934273206b9194b6baef3491507" dmcf-pid="VHyEoNWAlW"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심현섭과 나눈 일문일답 </strong></p> <p contents-hash="c2a7a716a0d412bc74f199c680e94ce1cf1e01f0676832d12447fcb18982a802" dmcf-pid="fXWDgjYcSy" dmcf-ptype="general">Q. 54년 만의 신혼 생활을 시작하신 소감은?</p> <p contents-hash="775f6acc434e15860f6b24bb0253775fd9d32b50ab673cdb12a2c44ba216ca2d" dmcf-pid="4ZYwaAGkTT" dmcf-ptype="general">- 영림과 함께하는 모든 순간마다 “내가 진짜 결혼을 했구나”라고 실감한다. 연애할 땐 늘 헤어지는 것이 아쉬웠는데, 헤어질 필요도 없고 눈 뜨는 순간부터 눈 감는 순간까지 함께할 수 있어 설레고 신난다.</p> <p contents-hash="e7048e75a800b5902980af6d78e82d3ef54d90e1583e32ab47fbc5db62f91323" dmcf-pid="85GrNcHEhv" dmcf-ptype="general">특히나 생전 껴본 적 없는 결혼반지가 제 손가락에 껴 있을 때마다 제가 이제 한 여자를 책임져야 하는 한 집안의 가장이 됐음을 느낀다. 그 책임감으로 건강관리도, 체력 관리도 더 열심히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5f6db90aa342285a94e5a9f86de1f8f25c0c3323d03ad2fa1ccaa5951393d0f" dmcf-pid="61HmjkXDWS" dmcf-ptype="general">Q. ‘국민 노총각’에서 벗어나니 좋은 점은?</p> <p contents-hash="0dc5a7d2911ff10da8fcadea8ebd9f720c46ee921db65ee0fa025106d33e71c7" dmcf-pid="PtXsAEZwll" dmcf-ptype="general">- 전 원래 혼자가 익숙한 사람이었는데, 영림이 저를 열심히 내조하고 케어해준다. 처음엔 낯설었는데 낯설면서도 안정감이 느껴지는 게 굉장히 좋았다. 평생을 함께할 배필이 생겨 너무 든든하고 행복하다.</p> <p contents-hash="574e258ce84c11dc5ae6698172bb71beae4720caa815a10c4d6442d635f39075" dmcf-pid="QFZOcD5rCh" dmcf-ptype="general">Q. 모두가 궁금해하는 2세 계획은?</p> <p contents-hash="0b6447506ca0d31aef8cfd67eda6d681394cee268286245a4ab55bb8b3f43c7a" dmcf-pid="x35Ikw1mlC" dmcf-ptype="general">- 아직 신혼이라 그런지 저는 영림이랑 단둘이 시간을 더 보내고 싶은 마음도 크다. 사실 저는 영림이만 있어도 충분하고, 큰 선물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영림이가 아기를 워낙 좋아하고, 아이를 원한다. 그래서 영림이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9c039f15dca5d165b962fac2f97646f513aac13b8ebc5cabf9368685490555a" dmcf-pid="yneb0udzTI" dmcf-ptype="general">Q. 신혼 때 많이 싸우기도 한다는데 그런 점은 없는지, 영림 씨와 서로 잘 맞춰주는지? </p> <p contents-hash="109e00f4af2dfe775b23212717134e71b37fb2754076d4cb1ce4bda4fff25a79" dmcf-pid="WLdKp7JqhO" dmcf-ptype="general">- 연애할 때 서로 알아가는 과정에서 충분히 싸웠다. 이젠 그러면 안 된다. 사실 제가 아직 미흡하고 서툰 부분이 많다. 그렇기에 제가 더 잘해야 한다. 제가 노력하는 걸 누구보다 영림이가 잘 알아서, 영림이도 많이 이해해주고 배려해준다.</p> <p contents-hash="615d31c8928f81ab80a75da0e92bf1bbd9f368d6b50a9aee9222cc8792a8417b" dmcf-pid="YoJ9UziBls" dmcf-ptype="general">Q. 영림 씨가 혼수까지 다 해 왔다고 방송에서 말씀하셔서 시청자들이 놀라워하셨다. 현섭 씨는 영림 씨를 위해서 어떤 준비를 하고 결혼에 골인하셨는지? </p> <p contents-hash="1bdd2272e10b792441a0f5cbeee96660740e00094eb78ea9f3e485ac77ec2d68" dmcf-pid="Ggi2uqnbTm" dmcf-ptype="general">- 영림이는 늘 제게 “오빠는 늘 한결같아서 좋다. 날 헷갈리게 하지 않는다”고 말해준다. 영림을 향한 한결같은 제 사랑이 영림에게 신뢰와 믿음을 주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그래서 항상 영림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영림이를 통해 얻은 새로운 가족인 장인, 장모님과 친정 식구들에게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d9f4b31bceafcee15114eed46541431999a74d8247802afd29e17f56745ff5e" dmcf-pid="HanV7BLKyr" dmcf-ptype="general">Q. 청송 심씨들의 축하가 많았는데 심씨들로부터의 인상적인 축하 인사말이나 결혼 선물 등이 있었다면?</p> <p contents-hash="436b42a390c0cf5a356b34322a0493d5ef8c435acf96feabed240f2046e373f4" dmcf-pid="XNLfzbo9Tw" dmcf-ptype="general">- 신혼여행 때 먹으라고 장어와 복분자를 선물 해주셨다. 첫날밤에 문중 어르신들이 준 복분자를 먹으며 의지를 불태웠다. 그리고 아기를 꼭 낳으라며 좋은 기운을 가진 그림 선물을 해주셨다. 그 그림은 안방 침대 위에 두고 잘 때마다 청송 심씨 어르신들의 마음을 되새기고 있다. 하루빨리 청송 심씨 자손만대 잇기 운동에 동참해 보답하려 한다. </p> <p contents-hash="7b0600fc63e716ff141e702f7de19ab4517af43bae442e968412e9e12c36665e" dmcf-pid="Zjo4qKg2lD" dmcf-ptype="general">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TV CHOSUN에서 방송되며, 6월 2일에는 심현섭의 결혼식부터 신혼여행까지를 담은 스페셜을 선보인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주행' 우즈,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2025' 라인업 합류 05-30 다음 ‘이규혁♥’ 손담비, 출산 도중 1400cc 출혈…위험천만 (우리 아기가)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