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아기 낳고 싶다고 문자 보내" [독박투어4] 작성일 05-30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olZngTNv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6523bb5ebfbb1a1836f2d795b16545f99e057a82b97a0bf5dc53fcb3389102" dmcf-pid="tgS5Layj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독박투어4' / 채널S·SK브로드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mydaily/20250530094605516ufwv.jpg" data-org-width="640" dmcf-mid="5Uam9fA8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mydaily/20250530094605516uf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독박투어4' / 채널S·SK브로드밴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92d5fb2d19fe27b82de269d92ac5cee315f496adfca15464eb0f00754142e6" dmcf-pid="Fav1oNWAv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김준호가 예비신부 김지민의 애정 가득한 문자 메시지를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e8158f7ea557b8066b42f8ae8616c329ba733cb754f2a2c6d66a945c7db2efc2" dmcf-pid="3NTtgjYclb" dmcf-ptype="general">오는 31일 첫 방송하는 채널S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는 시즌4를 맞이해 초심으로 돌아간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대만 스펀 마을을 2년 만에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1e2f5681ac69b00f7287ccda1b095717c2d007274b74a1d8c50cc8c887d3185f" dmcf-pid="0jyFaAGklB" dmcf-ptype="general">이날 '독박즈'는 2년 만에 온 대만 스펀 마을의 익숙한 풍경에 반가워하면서 감격에 젖는다. 장동민은 "우리 '독박투어' 하면서 앞으로 '언제 여길 다시 오겠어'라는 말은 이제 못 하겠네"라며 행복해하고, 유세윤은 "그때 준호 형만 (스펀 마을에) 못 왔는데, 이제 곧 결혼도 하니까 소원 제대로 빌어야지"라고 말한다. 당시 '독박즈'는 스케줄상 반나절 일찍 떠난 김준호를 제외하고 스펀 마을에서 천등을 날리며 소원을 빌었는데 "그때 빈 소원이 모두 다 이뤄졌다"며 시즌4를 맞아 다시 한 번 대만을 찾게 된 것이다.</p> <p contents-hash="4a072378c1ce58c8dfc9c248e8436be24fb0311c28b95d49c2920a5e4227450f" dmcf-pid="pAW3NcHEWq" dmcf-ptype="general">유쾌한 기분으로 스펀 마을을 걷던 이들은 한 골목길을 보자, “여기가 우리가 ‘신발 쌓기’ 게임을 처음 했던 역사적인 장소!”라며 2년 전 추억을 떠올린다. 직후, ‘독박즈’는 천등 날리기 및 간식 비용을 걸고 ‘독박 게임’을 하기로 한다. 이때 홍인규는 “요즘 SNS에서 핫한 게 ‘아내 문자 게임’이라고 한다”며 “아내와 나눈 문자 메시지 중 가장 사랑스런 대화를 한 사람을 그 수위에 따라 독박에서 제외시켜주자”라고 제안한다. </p> <p contents-hash="c9d8bf0c6aad9bc5433e3e164f452f8400a2f2c2b329c5a21982a92eab35c682" dmcf-pid="UwZ7ErtsWz" dmcf-ptype="general">이에 유세윤은 “아내와 싸운 내용이 있으면 바로 아웃이겠네?”라며 긴장하고, 김대희는 “지금 연애 중인 준호한테 제일 유리한 게임 아니냐?”며 불만을 토로한다. 김준호는 곧장 “우린 선후배로 지낸 세월이 20년인데 무슨 소리냐!”고 받아치는데, 이 같은 소리가 무색하게 그는 잠시 뒤 김지민과 나눈 달달한 대화를 보여주며 자랑한다. 그는 “지민이가 ‘갑자기 우리 아이가 낳고 싶어~’라고 문자를 보냈다”고 해당 문자 메시지를 인증하는데, 이에 질세라 장동민도 아내에게서 온 '파격' 애정 문자 메시지를 공개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FNS 신곡알림] 샤이니→킥플립, 작사·작곡 역량 담은 신곡 (5월 5주) 05-30 다음 '3년만 복귀' 장신영, 母에 "나 너무 뻔뻔하지 미안해"('편스토랑')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