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볼까 말까, 술렁대는 극장가 표심…'승부' 흥행 이을까 작성일 05-30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wTxeOJ5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14c8c9f6ef97e1737196089230f7655b3347cb4be85152851e76f79343075d" dmcf-pid="4TryMdIi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하이파이브. 제공ㅣNE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tvnews/20250530094512477nzwz.jpg" data-org-width="900" dmcf-mid="VyhZngTN1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tvnews/20250530094512477nz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하이파이브. 제공ㅣNEW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a1ab3ada0f209995072d0b2b3cb5331f98418d01d92ecec16132e485cdd090" dmcf-pid="8SDvQRsdts"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하이파이브'가 시사회 이후 쏟아지는 호평과 함께 극장 관객들의 표심도 술렁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cfb548d79dfc9ab8dcfaa7e17763affa44014994dd1d0ba0973ad46a370fecc0" dmcf-pid="6vwTxeOJHm" dmcf-ptype="general">오는 30일 개봉하는 ‘하이파이브’(감독 강형철)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p> <p contents-hash="8189b404a26fe80c69ecb8d70e73bffccde8e1b3089559cafba4e175140fc738" dmcf-pid="PTryMdIi1r"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은 배우 유아인의 마약 투약 논란 이후 공개되지 못한 마지막 영화다. 무기한 개봉이 연기됐다가 '승부'에 이어 어렵게 극장 개봉일을 잡을 수 있게 됐다. </p> <p contents-hash="9b1be98f2c787b697a297a93c02e10293394c568e7a576843e08f82b5e17e1ed" dmcf-pid="QymWRJCn5w" dmcf-ptype="general">유아인은 이번 작품에서 각막 이식을 받고 초능력자가 된 기동 역을 맡았다. 5인의 초능력자 중 한 명으로 스토리 상 나머지 멤버들과도 긴밀한 관계를 맺는다. 편집하면 작품의 맥이 끊기는 걸 피할 수 없기에 강형철 감독은 최대한 다듬는 선에서 편집을 최소화 하기로 결정했다. </p> <p contents-hash="14ce0ad1fe0905b82e86edad6c94fc2d3066a0524b259ff66d0486bb2504b7e9" dmcf-pid="xWsYeihL5D" dmcf-ptype="general">강형철 감독은 "한 사람만의 영화가 아니라 여러 사람의 영화다"라며 "불편함과 염려가 있으시더라도 충분히 상쇄하고 남을 거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리겠다"고 완성도에 자신감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4087911a51e6769a66bb418c618e811f04ef6248bbcd812336fede758ca31558" dmcf-pid="yM9RGZ41tE" dmcf-ptype="general">라미란 역시 인터뷰에서 "(죗값을)받아야 될 것은 받아야 한다"면서도 "불편하신 분들은 어쩔 수 없다. 그런 걸 신경 안 쓰고 볼 수 있을 만큼 영화는 빨리 지나가니까. 그것만 생각 안 하면 또 재밌게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냥 기동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7ff6d9b9ba009789ab93fb42daa26c9a0efa9e2f1f60fdf0ae60d56859b98658" dmcf-pid="WR2eH58t1k"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시사회에서 '하이파이브'의 호평이 쏟아지며 작품에 대한 관심도 커진 상황이다. 유아인 출연작이기에 부담스러워하는 관객들이 있는 반면, 배우 개인의 이슈보다는 작품 자체로 받아들이는 반응도 적지 않다. </p> <p contents-hash="a425b8cd91a4c8f5718f7e3a7c7a5deb22d925bfc67de842c353a4b486050934" dmcf-pid="YeVdX16F1c" dmcf-ptype="general">특히 이미 유아인이 투톱 주연으로 나선 '승부'가 214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만큼, 작품의 매력이 배우의 부정적인 리스크를 어느 정도 넘어설 수 있다는 인식도 생겨났다는 점이 '하이파이브'에는 희망적이다. </p> <p contents-hash="d03ab279ee8f6c722510ac2aeda2c6a0ae013eada087fb87abefcf59cb61dd57" dmcf-pid="GdfJZtP3ZA" dmcf-ptype="general">'하이파이브'는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29일 오후 5시30분 기준 20.6%로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위인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과는 불과 0.1% 차이로 엎치락뒤치락 순위 경쟁 중이다. </p> <p contents-hash="354f8ca969cf2f1d749d3d7cad285d4679c428e3fbc255e0d3677a6a4f3fa602" dmcf-pid="HJ4i5FQ0Xj"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대작에 맞선 한국형 히어로물이 과연 유아인 리스크를 이겨내고 '승부'의 흥행 릴레이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객들의 선택이 주목된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Xi8n13xp1N"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굿보이’로 온다 05-30 다음 ‘강경준 용서’ 장신영, 논란 후 3년만 복귀 “뻔뻔하지만...”(편스토랑)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