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드라마 복귀 앞두고 눈물의 고백 [결·장·컷] 작성일 05-30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syGZ41w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755612de1be3fffe3fad67eb64353166b3eb332ef13a747bca3ad497f4855b" dmcf-pid="qkOWH58t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ㅣ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rtsdonga/20250530100614653qfdx.png" data-org-width="798" dmcf-mid="u1mAErts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rtsdonga/20250530100614653qfd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ㅣ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3f8eae6d0f44cfb8aba5fa8a627774e8f4f34acd9aa93217261806e0f7fe1e4" dmcf-pid="BEIYX16FEA" dmcf-ptype="general"> 배우 장신영이 3년 만에 드라마 복귀를 앞두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0740ad91c5639263635ca6ff66b5532a19eb9cdd272dbc6893493ca7be10a6b1" dmcf-pid="bDCGZtP3rj"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장신영의 일상과 함께 본업 복귀를 앞둔 속마음, 이를 응원하는 친정어머니의 따뜻한 모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4e117fcc7b61723d6e5b17c3b35294855403e0f46380b31b59eb612dfdae31c3" dmcf-pid="KwhH5FQ0ON"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곧 첫 방송을 앞둔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의 주연을 맡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친정어머니와 함께 열무김치를 담그고, 감자탕이 먹고 싶다는 딸을 위해 즉석에서 새로운 요리를 만들어내는 어머니의 손맛이 전파를 탔다. 돼지뼈 없이도 감칠맛과 깊은 국물을 자랑한 요리에 출연진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p> <p contents-hash="5da17b6672bb545190eb70fc71a8f407d592950ba7eda16ade0c6c2a0c3f56c5" dmcf-pid="9rlX13xpwa" dmcf-ptype="general">이어진 식사 자리에서는 자연스럽게 드라마 복귀 이야기가 오갔다. 장신영은 “믿고 맡겨 주셨는데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크다”며 “그동안 하고 싶었지만 기회가 없었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다시는 안 올까 봐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에 어머니는 “그래도 네가 주연이라고 하니까 엄마는 기분이 좋다”고 격려했다.</p> <p contents-hash="e20485b580d89a2bb3d166d6301ed1d93f1e2bcc05a4b73779f159024e0d1dfc" dmcf-pid="2mSZt0MUIg" dmcf-ptype="general">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어머니는 “신영이 얼굴을 날마다 보겠구나 싶어 기분이 들떠 있다”며 “조금 힘든 시기가 있었지 않나. 나가서 활기차게 일해야 하는 애인데 집에만 갇혀서 지냈다. 마음이 아팠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제 밖에 나가면 집 걱정하지 마. 엄마가 다 알아서 할게”라고 든든한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6a9b3db4f4e7138cbb498958003cec31d89337c0ff3e1024d49d1853a567a38" dmcf-pid="Vsv5FpRuEo"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그런 어머니에게 “힘들겠지만 나 좀 도와줘, 엄마. 나 너무 뻔뻔하지? 미안해”라고 말했다. 이에 어머니는 잠시 생각한 뒤 뜻밖의 조건을 내걸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 조건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88434f607ec14c6b038d88a5f3874e670c443ef623383c607faf5249540692d" dmcf-pid="f5U24PDxsL" dmcf-ptype="general">장신영의 진심 어린 복귀 이야기와 어머니의 따뜻한 응원이 담긴 방송은 30일 저녁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81e4789bad12949b4b728c5fa085d933254a1f6d20e65fc4c48fe7da0c52e5" dmcf-pid="41uV8QwM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ㅣ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rtsdonga/20250530100617872oddx.png" data-org-width="801" dmcf-mid="7NMgjkXD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rtsdonga/20250530100617872odd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ㅣKBS 2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559b2b4dcc234e9b34e6a615d6e22138489819a902f7a28a6fb32f7bfc2474" dmcf-pid="8t7f6xrRwi"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월 9일 컴백’ 이즈나, 신곡 ‘BEEP(삡)’ M/V 티저…몽환+러블리 감성 05-30 다음 D-1 ‘굿보이’ 박보검→김소현까지, 직접 전한 ‘굿’ 관전포인트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