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일년’, 30년만 다시 태어나…“그 시절 낭만 살아 있어” 작성일 05-30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zHRaAGk0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2b0f281f698171077d2aec8425debba9a47660e6f3a9796a963d2121177e9f" dmcf-pid="1qXeNcHE3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xportsnews/20250530101722274xspe.jpg" data-org-width="550" dmcf-mid="ZmGMgjYc3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xportsnews/20250530101722274xsp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5fb37a3d3690da075290ffcb9891c525cc0e223b781965666ccc4056adff1d" dmcf-pid="tBZdjkXDu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윤종신이 이별 후의 상실감과 그리움을 담은 월간 음악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 Repair 5월호를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66f239a83b6164c441d326399e112549cc3869e30a7b3695fbdd539a8d941cf2" dmcf-pid="Fb5JAEZwUl"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2025 ‘월간 윤종신’ Repair 5월호 ‘일년’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ffae31ca6a6292a958377fac68ac6ba996e4ad206ee4370f7a534f8a9e670316" dmcf-pid="3TEuV8kPph" dmcf-ptype="general">‘일년’은 윤종신의 5집 ‘우(愚)’에 수록된 곡으로, 이별 후에 더욱 깊어지는 상실감과 그리움을 담았다. 또한 이별 1주기를 앞두고 여전히 그날들에 사로잡혀 있는 한 남자의 일상과 그 일상을 크고 작게 요동치게 만드는 감정을 진정성 있게 그리고 있다.</p> <p contents-hash="3260117090ddcc317dcf2063634001ac18e7e596b9c6e8a1c2da89c7a7a75505" dmcf-pid="0yD7f6EQFC"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30년 전 원곡에 대해 스스로가 20대였기에 쓸 수 있었으며, 그 시대의 정서와 분위기가 담겨 있는 청춘의 이야기이자 사랑과 이별을 소재로 한 일종의 ‘동화’라고 소개했다. 이어 그 시절 우리 모두가 함께 즐겨봤던 드라마와 영화처럼 조금은 무모하지만 그래서 더더욱 낭만적이었던 이야기를 떠올리며 가사의 통속성이 발휘하는 힘을 느꼈다고 전해 눈길을 모은다.</p> <p contents-hash="396616bf0e7775e747f8fe316e941d11385b8d3fff26ac43a220bd3b51d8f141" dmcf-pid="pWwz4PDxuI"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녹음 과정에서는 ‘일년’ 특유의 통속성과 전형성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연출했으며, 처음 곡을 만들 때 가졌던 의도와 점점 선이 굵어지고 감정이 두터워진 지금의 목소리가 잘 어우러지도록 특별히 신경 썼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4973d3bbe64ec005afef432914ab7e97577aa471f82119a610f34f8fb0757b28" dmcf-pid="UYrq8QwMUO" dmcf-ptype="general">윤종신은 이번 ‘월간 윤종신’ Repair 5월호 ‘일년’을 통해 “보통은 현재의 정서를 고려해 가사를 조금씩 수정하곤 하는데 이번에는 그대로 살렸다. 다시 보니까 그 시절의 낭만이 살아 있는 게 재밌고, 유치한 구석도 있지만 확실히 통속적인 이야기가 주는 강렬한 힘이 있다. 요즘 유튜브로 지나간 드라마를 다시 보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 30년 전 드라마를 보며 그때 그 시절에 잠시 빠져들듯이 들어주시면 좋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8fa0c7daff8f28671fbcafe39b30f0b9f90db7a01d36b81c4ed0fbcdfe365fd" dmcf-pid="uGmB6xrRzs" dmcf-ptype="general">한편, ‘월간 윤종신’ Repair 5월호 ‘일년’은 오늘(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p contents-hash="d4ca2c6daba952c38df908629ea8fef8c3d427f38014a07568aa51ba21277b26" dmcf-pid="7HsbPMmezm" dmcf-ptype="general">사진=미스틱스토리 </p> <p contents-hash="63f99e688ccb1c924e2dc028b96604855c71f741c75f2f6acbef659d867f39cd" dmcf-pid="zXOKQRsdpr" dmcf-ptype="general">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학생 어남선' 윤경호·기현, 디저트 개발…"혀가 맛이 갔나" 05-30 다음 美의사들, 韓카티스템 수술 ‘열공’…메디포스트, 3상 준비 착착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