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당구연맹, 당구전용 교육장 설치 추진…유소년 육성, 당구교실 운영에 필요 작성일 05-30 9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5/30/0005501203_001_20250530102708944.jpg" alt="" /><em class="img_desc"> 원주당구연맹은 유소년 선수 육성과 당구교실 운영 등을 위해 당구전용 교육장 설치를 추진 중이다. 최근 개최한 ‘당구전용 교육장 설치기원 3쿠션당구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원주당구연맹)</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원주시에 건의문 제출 등 다각도 노력,<br>최근 유치기원 전국동호인당구대회 개최,<br>1위 김태수, 2위 이규용, 3위 이성화 최경순</div><br><br>원주당구연맹의 숙원사업 중 하나가 당구전용 교육장 마련이다.<br><br>원주당구연맹(회장 심재현)에 따르면 원주시에는 현역 선수는 물론 장차 당구선수를 꿈꾸는 유소년 선수들이 늘어나고 있음에도 훈련장 및 교육장이 없어 선수 육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br><br>아울러 시민을 상대로 한 당구문화교실을 강원도와 원주시 지원으로 운영하고 있으나 마땅한 시설이 없어 당구교실 운영에 애로를 겪고 있다. 따라서 현재 원주당구연맹을 중심으로 원주시에 건의문을 올리는 등 전용교육장 설치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br><br>최근 원주당구연맹이 ‘원주시당구전용교육장 유치기원 3쿠션당구대회’를 개최한 것도 바로 그러한 이유에서다. 이번 대회는 원주시 노블캐롬클럽 등지에서 열렸고, 김태수(춘천 빌런)가 우승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5/30/0005501203_002_20250530102708978.jpg" alt="" /><em class="img_desc"> 최근 열린 ‘원주시당구전용교육장 설치기원 3쿠션당구대회’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동호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우승 김태수, 원주당구연맹회장 심재현, 준우승 이규용. (사진=원주당구연맹)</em></span>대회에는 전국의 30점 이하 동호인 201명이 참가했고, 김태수가 결승에서 이규용(원주 라온)을 23:13(24이닝)으로 물리치고 1위를 차지했다. 공동3위는 이성화(안동연합)와 최경순(삼척 핀볼).<br><br>원주당구연맹 심재현 회장은 “원주시 당구전용교육장이 설치되면 효율적인 대회 운영은 물론, 당구아카데미, 유소년 선수 육성 사업 등을 안정적으로 실시할 수 있다”며 “이번 대회에 참여해준 동호인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다음 대회는 8월 중에 우승상금 1000만원을 걸고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괴정고 이연지, 아시아 주짓수 선수권대회서 금빛 쾌거 05-30 다음 ‘스우파2’ 우승 크루 리더 ‘바다’, 첫 단독 공연 개최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