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육상] "구미에서 아시아가 하나로"… 외국인 관중이 말하는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작성일 05-30 8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5/30/0000129635_001_20250530103810458.jpg" alt="" /><em class="img_desc">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가 29일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진행중인 가운데 중국 관람객이 응원을 하고 있다. 사진┃성대영 기자</em></span></div><br><br>[STN뉴스 대학생기자단=구미] 성대영 기자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가 선수들의 열정과 함께 아시아 각국 관중들의 열띤 응원으로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br><br>이번 대회에는 43개국 2000여명이 참가했으며 이를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국적의 관중들의 발걸음이 이곳, 구미를 향하고 있다.<br><br>경기장을 찾은 외국인 관중들은 대회 분위기와 시민들의 환대에 감탄하며,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아시아가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이라고 입을 모았다.<br><br>필리핀에서 온 한 관중은 "한국은 은 전체적으로 도시가 잘 발달되어 있어, 교통이 편리했다"며 "모든분들이 친절해서 한국이 너무 좋다"고 전했다.<br><br>중국의 육상 스타 '우옌니'를 응원하기위해 한국에서 유학중인 중국인 관중을 포함해 많은 중국인 관중이 구미를 찾았다.<br><br>그 중 산둥에서 온 관중은 "눈앞에서 보는 선수의 모습은 TV로 볼 때보다 훨씬 감동적이었다"며 그는 특히 경기장 운영과 분위기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이어 "중국뿐 아니라 모든 아시아 선수들이 힘을 내서 좋은 경쟁을 펼쳤으면 좋겠다"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br><br>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은 단순한 기록 경쟁을 넘어, 스포츠를 통해 서로를 응원하고 이해하는 장으로 기능하고 있다.<br><br>비록 트랙 위에서는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지만, 트랙 밖에서는 국적을 넘어선 응원으로 아시아를 하나로 연결하고 있다.<br><br>STN뉴스=성대영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대선 후보들, 드디어 입 열었다” 카페 일회용컵 쓰레기 어떡할꺼야? 환경교육은? [지구, 뭐래?-대선특집] 05-30 다음 농구-배구 선수 부부 또 탄생한다…윤예빈-손태훈 31일 백년가약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