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링크·원웹, 韓 상륙한다...정부, 공급협정 승인 작성일 05-30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r79fA8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6aa30c7798c30ada163b0765c93f71af7b472f0abd080125f0e2669a285c62" dmcf-pid="U3mz24c6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WC25 전시장에 마련된 스타링크 부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etimesi/20250530104506252qbyw.jpg" data-org-width="700" dmcf-mid="0YIb4PDx1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etimesi/20250530104506252qb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WC25 전시장에 마련된 스타링크 부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5d3bcb51f0f50b0598bf5b5fb3c1eca5729d2290328645545b24bdb65a3ba5" dmcf-pid="u0sqV8kPZP" dmcf-ptype="general">정부가 미국 스타링크와 영국 원웹에 대한 국경간 공급 협정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안테나에 대한 적합성 평가가 완료되는 다음달부터 국내에서 첫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 시대가 열리게 됐다. 스타링크와 원웹은 해상 선박 등 지상통신 사각지대를 공략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975789eb04268c7619534fbed7307f422b53b46c994e79160ffbeaec49cc93dc" dmcf-pid="7pOBf6EQ56" dmcf-ptype="general">3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스타링크코리아와 스페이스X와 체결한 국경 간 공급 협정과 한화시스템, KT샛이 유텔샛원웹과 각각 체결한 국경 간 공급 협정 등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의 국내 공급에 관한 총 3건의 협정을 모두 승인했다.</p> <p contents-hash="7cf79061730ae71187a5faf1c01acb11819b16eb9d4adcc4bb856a7bd02de56c" dmcf-pid="zUIb4PDxt8" dmcf-ptype="general">전기통신사업법에 따라 해외사업자는 국내에서 직접 통신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국내 기간통신사업자가 해당 해외사업자와 국경 간 공급에 관한 협정을 체결하고 과기정통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p> <p contents-hash="37135f64a32e5a1b6183ca763092d31ccad7b048e8e300afc9773285c9adbc7c" dmcf-pid="quCK8QwMX4"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스페이스X는 한국에 스타링크코리아를 설립, 국내 기간통신사업자 등록을 완료해 스페이스X와 체결한 협정 승인을 신청했다. 원웹 역시 국내 기간통신사인 한화시스템, KT샛과 체결한 협정의 승인을 신청했다.</p> <p contents-hash="d80952454109ac2773f6bb4d4c14277b238c0123dc92768ce225b7188afadce0" dmcf-pid="Bzl2PMme5f"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관련법에 따라 서비스의 안정적 제공 가능성, 국내 통신시장의 경쟁에 미치는 영향, 이용자 보호에 관한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총 3건의 국경 간 공급 협정을 모두 승인했다.</p> <p contents-hash="a46d1127139f2daf51d379d4fcf339c55cfee08db8c52cdb0b725c7c6d6b8dfe" dmcf-pid="bqSVQRsdGV" dmcf-ptype="general">스타링크와 원웹은 이용자용 안테나에 대한 국립전파연구원의 적합성평가 절차를 마치는대로 상용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KC인증까지 발급받는대 소요되는 시간은 대략 한 달 정도다. 이르면 6월부터 국내에서 저궤도 위성통신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p> <p contents-hash="0e2ccb86577e0097e64a6b75b929370a0348551e685f623be3c895cf79a1f860" dmcf-pid="KBvfxeOJt2" dmcf-ptype="general">국내에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가 도입되면 장기 항해 선박의 선원들에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영상통화 등을 제공할 수 있어 선원복지가 대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항공기의 기내 통신환경도 고속 와이파이 환경으로 개선된다. 도서·산간 지역의 통신 환경 개선 효과와 산불 등 재난 상황에서 통신망 복구 수단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9bf692ccaddf6e911ac2f9543f62c7da8578a7b11644c4c4684d190b3848ad59" dmcf-pid="9bT4MdIiH9" dmcf-ptype="general">네하 이드나니 유텔샛원웹 아태지역 부사장은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기술적으로 발전된 국가 중 하나로 이번 한국 저궤도 위성 시장 진출은 우리에게도 중요한 전략적 이정표”라며 “저궤도 위성 연결에 따른 네트워크 이중화를 통해 한국의 디지털 생태계를 보완할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6d10a795f5f6e91110396de771c9c9f74ea97667faa4879956f71af91b7b19f" dmcf-pid="2Ky8RJCnZK" dmcf-ptype="general">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무사 노무진’ 정경호·설인아·차학연 “무진스 케미 만점, 완전체 그 자체” 05-30 다음 200만 넘긴 '미션 임파서블8', 하락세 계속…韓 영화 경쟁 가세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