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올림픽급 현실육아 ‘생존기’로 유튜브 데뷔 작성일 05-30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S6E5FQ0I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fcd5a29ea457e28bd3eec352b2bf5bae37b24174b8519b90b1a8017f99f45e" dmcf-pid="FvPD13xpm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연재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현실감 넘치는 육아 브이로그로 시청자들과 소통에 나섰다. 럭셔리한 일상 대신 육아 분투를 유쾌하게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호감을 얻고 있다. 사진 | 손연재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rtsdonga/20250530110613713ccmb.png" data-org-width="1200" dmcf-mid="5AGPws3IO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rtsdonga/20250530110613713ccm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연재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현실감 넘치는 육아 브이로그로 시청자들과 소통에 나섰다. 럭셔리한 일상 대신 육아 분투를 유쾌하게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호감을 얻고 있다. 사진 | 손연재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c21ddc6b17be8f55d22dbc56e3be90c02571a75155a0b466bf5dd07977e68c4" dmcf-pid="3TQwt0MUwi" dmcf-ptype="general"> 스타 유튜버 대열에 손연재도 합류했다. </div> <p contents-hash="77287765c61de401ffd27baf6aca04b8b72907f3557f06ca187dcfaef4872dcf" dmcf-pid="0yxrFpRuEJ" dmcf-ptype="general">최근 작품으로만 얼굴을 비춰오던 연예인들이 유튜브로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는 가운데, 손연재 역시 ‘생존형 육아 브이로그’를 전면에 내세우며 유튜버로 변신을 선언했다.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는 28일 SNS를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며 유튜브 채널 개설 소식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5cbcadf4ea8555513e0c336a80863892e9d291f0b20398c5b38c5434e9318126" dmcf-pid="pWMm3Ue7Dd" dmcf-ptype="general">같은날 오후 6시 공개된 유튜브 채널 ‘손연재 sonyeonjae’에 그는 ‘육아 선배님들 한 번만 도와주세요’란 제목을 단 첫 영상이 게시했다. 손연재의 육아 일상이 담겨있는 약 1분 20초 분량의 영상에는 72억 원 대로 알려진 한남동 고급 신혼집과 얼굴을 가린 남편의 모습도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b0f4cc3b93741b7deb3e066ab043b51a1dedc91d5588a8b4b27b9122977e3608" dmcf-pid="UYRs0udzDe"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손연재의 ‘현실 엄마’ 면모였다. 영상 속 손연재는 예능이 아닌 실제 육아의 고단함을 여과 없이 보여줬다. 아들에게 머리채를 잡히고, 지쳐 바닥에 드러누운 장면 등 현실 육아 분투가 유쾌한 터치와 함께 전해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5536a8189efc73fa3aa16187de65eb484d892f5faf95709add93efb277c1de" dmcf-pid="uGeOp7Jq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연재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꾸밈없는 육아 일상을 담은 첫 영상을 공개했다. 1분 20초 분량의 영상에는 72억 원대로 알려진 한남동 고급 신혼집과 얼굴을 가린 남편도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손연재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rtsdonga/20250530110616546mymf.png" data-org-width="1200" dmcf-mid="1jJCuqnb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rtsdonga/20250530110616546mym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연재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꾸밈없는 육아 일상을 담은 첫 영상을 공개했다. 1분 20초 분량의 영상에는 72억 원대로 알려진 한남동 고급 신혼집과 얼굴을 가린 남편도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손연재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87da6d093cb94e05f18bb57fc650884b3cc54baa42c6fe0644bbec946da7a45" dmcf-pid="7QTBoNWAmM" dmcf-ptype="general"> 지인과의 대화에서 “내가 육아를 올림픽처럼 했잖아? 난 금메달 땄어”라고 웃으며 말하는 장면도 인상적이었다. </div> <p contents-hash="f69ef253861fc89f1d514450ef73022a20db2d2aed17d0b35ffb081e0b61a0b8" dmcf-pid="zxybgjYcEx" dmcf-ptype="general">시청자 반응도 뜨겁다. “우아하게 육아할 줄 알았는데 예상과 달리 ‘극사실적’인 육아 콘텐츠라 더 호감”이라는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일부 시청자는 “이건 일상 과시형 브이로그가 아니라 진짜 생존형 육아 브이로그”라며 그에게 ‘생존형 유튜버’란 별명을 붙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9193ebbf55a83347d9357a1af28f81a01453ee0b0a3e7096a2624fe89ba183d" dmcf-pid="qMWKaAGkOQ" dmcf-ptype="general">손연재의 유튜브 채널은 개설 하루 만에 구독자 2천명을 돌파했으며, 첫 영상은 22시간 만에 1만7000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조용한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085bf20d9ff7236118757d75781b074d9f2bec4a0922bb187cdae50e28c13987" dmcf-pid="BRY9NcHEEP"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지난 202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에 골인해 지난 해 2월 아들을 출산했다. 그는 올 초 방송인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 “동생있는 게 아이에게 좋을 것 같긴 한데, 나에게도 좋은 건지는 잘 모르겠다”며 둘째 계획도 언급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15a70259c9502b72b645d78051eabc59dc0134cf6dfd38a7e9ed3a98e0eb3e7" dmcf-pid="beG2jkXDs6" dmcf-ptype="general">장은지 기자 eun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경호, 촬영 중 어려움 토로했다…"진행 잘 안돼 힘들어" ('노무진') 05-30 다음 블랙핑크 제니, 서울대 의대에 1억 기부…꾸준한 선행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