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故김수미와 갈등 고백 "친정과 여행에 서운..다음날 찾아와" 작성일 05-30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F11JLSgr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4cebf11025124888e860f8340606c04ab74371b20602f086888ed4a4de3582" dmcf-pid="UuppgjYc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Chosun/20250530111630935qmdo.jpg" data-org-width="647" dmcf-mid="FWmmqKg2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Chosun/20250530111630935qmd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91d15f7d6b8f949f14610863cd1223840bfafcbbca2e9e0ca80496270a993ea" dmcf-pid="u7UUaAGkEk"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서효림이 시어머니인 故김수미와의 갈등을 솔직하게 풀었던 경험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01034cb6b4a162a5798f429eec95566df29fb7695cab7f1af792c0442cd5b79" dmcf-pid="7zuuNcHEDc" dmcf-ptype="general">29일 KBS Joy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연애의 참견' 스핀오프 '연애의 참견 남 vs 여' 영상에서는 '당근마켓을 한 게 죄인가요?'를 주제로 며느리가 시어머니의 선물인 명품 가방을 중고로 거래한 사연이 소개됐다.</p> <p contents-hash="9375511ad583950a69841666eaef14b101dfc459edcf6f2c928b1fff11e1ea8a" dmcf-pid="zq77jkXDmA" dmcf-ptype="general">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서효림은 "내가 이 상황과는 다르지만 비슷한 일을 겪어봤다"며 자신의 경험을 꺼냈다. 그는 "딸 조이 돌때 친정 부모님과 같이 제주도로 여행을 갔다. 그러니까 시어머니가 '같이 여행 가자고 얘기 안 하고 너희 부모님하고만 가서 서운하다'고 나한테 직접 이야기를 하셨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8f04a4f9a19c54e7d19553e4d9f693ceb46b18b417fa59cbb850612a8fb807d" dmcf-pid="qBzzAEZwEj" dmcf-ptype="general">서효림은 "어머니께서 술 한잔하시고 나한테 '같이 가자고 안 하고 친정 부모님하고만 가니? 난 좀 서운하다'고 메시지를 하셔서 내가 논리적으로 설명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시부모님과 여행 갔을 때는 딸 조이를 봐달라고 할 수 없고, 그래서 사실 부모님 모시고 간 건 조이를 맡기고 싶은 마음이 있던 거다. 내가 조이도 챙기고, 부모님도 챙기면서 여행을 가는 것보다는 좀 더 편한 여행일 때는 시댁이랑 가는 게 낫고, 내가 모든 걸 다 해야 될 때는 친정이랑 가는 게 맞다. 이게 서운하시다면 너무 죄송하지만 난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고 정확하게 딱 집어서 솔직하게 이야기했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034b9b4091bc9f11beddea8d561fd6a1d287f8170a07cc97c233c684cbeefb" dmcf-pid="BbqqcD5r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Chosun/20250530111631139ujdx.jpg" data-org-width="1112" dmcf-mid="3quuNcHE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Chosun/20250530111631139ujd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b47bc36a0692777b1f1f8db2b3e0e2c6ae1947b733903ba783ffacb751916f" dmcf-pid="bKBBkw1msa" dmcf-ptype="general"> 이어 "그러니까 어머니가 다음날 제주도로 오셨다. 어머니가 약간 술기운에 나한테 서운한 걸 다 말씀하신 건데 술 깨고 나니까 내가 한 말이 또 맞는 거다. 어머니는 우리 친정 부모님보다는 연세가 많으시니까 조이를 봐주거나 이유식을 만들어주거나 할 수 없고, 나도 남편과 둘만의 시간을 갖고 여행하고 싶을 때 부모님한테 맡겨놓고 가야 하는 걸 어머니가 바로 인정하신 거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6cd8f83397179fc1b81363d1d826275e82d99d008a5d4c1335262b0b86d2840" dmcf-pid="K9bbErtswg" dmcf-ptype="general">서효림은 "그런데 갑자기 다음날 제주도로 여행을 오셔서 날 끌고 아는 분들 만나면서 한 바퀴 순회하셨다"며 웃었고, 김민정은 "며느리 자랑하고 싶으셨던 거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9c661dc00b7c435f3a6c96a56b4401892695f424f6af8e2c8fd8a7e671cc0b8" dmcf-pid="9Dkkp7Jqmo" dmcf-ptype="general">서효림은 "난 그런 경우에는 솔직하게 말씀드렸다. 이럴 때 비위 맞춘다고 내 진심이 아닌 걸 하면 나도 그다음부터는 좀 불편하다. 앞으로도 이런 비슷한 일로 다툼의 소지나 속상할 부분들이 많다. 처음에 본인 입장을 정리해놓지 않으면 서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4128599df869828041f373e22124d51c751336284d73002f8ac4361a97236db8" dmcf-pid="2wEEUziBIL"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us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시윤, '미우새' 합류…서장훈도 감탄한 깔끔+정리벽 "충격적" 05-30 다음 '조기폐경 고백' 안선영 "생방 중 펑펑 울고 반년 쉬었다"…태반주사까지 [종합]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