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에버, ‘오토사 콘퍼런스’ 참가…시각화 기반 품질 개선안 발표 작성일 05-30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pHeihLj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cc526ec9db30a84839515fdf8d3d68c1a59da502b3a8463d7f8196982f4a24" dmcf-pid="KoknZtP3k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mk/20250530112707482rabi.png" data-org-width="490" dmcf-mid="0Ntkuqnb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mk/20250530112707482rabi.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a15e2349c5edb2174e0daa05a55e5eb3e68fe2926df94cba23d29c55ab3097" dmcf-pid="9gEL5FQ0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대오토에버 차량전장SW센터 박준현 책임이 시각화에 기반한 SW 품질 개선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현대오토에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mk/20250530112709106hbak.jpg" data-org-width="700" dmcf-mid="BoPbws3Ij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mk/20250530112709106hb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대오토에버 차량전장SW센터 박준현 책임이 시각화에 기반한 SW 품질 개선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현대오토에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79212d882f9157aec079dd803ad4023f9f5ba3bf0f1765b91cf560cdcd506dd" dmcf-pid="2aDo13xpNp" dmcf-ptype="general"> 현대오토에버는 27~~28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허에서 열린 ‘제16회 오토사 오픈 콘퍼런스(AOC)’에 연사로 참가했다고 30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adc6cb3e59b7cb667fdbe771e7c5ad666876cad6d711a0e0cab05859e467f6f0" dmcf-pid="VNwgt0MUc0" dmcf-ptype="general">AOC는 자동차 관련 기업들이 만든 차량 소프트웨어(SW) 표준인 ‘오토사’의 발전과 혁신에 대해 논의하는 행사다. 올해는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SDV) 과제를 위한 오토사 설루션’을 주제로 열렸다. 현대오토에버를 비롯해 메르세데스-벤츠·보쉬·일렉트로비트 등 글로벌 완성차 제조사와 차량SW 기업 30여 곳이 연사로 나섰다.</p> <p contents-hash="2d12e4d62ff8b36124509a7891bc34cce3f545562c74a48b2ae081997c3cb96f" dmcf-pid="fjraFpRuo3" dmcf-ptype="general">현대오토에버는 발표에서 오토사 기반 운영체제(OS)를 지속성 테스트할 때 결과를 시각화하는 것이 품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지속성 테스트는 SW 개발을 시작하는 ‘계획’ 단계부터 최종 ‘배포’에 이르기까지 전 주기에서 품질을 검증하는 방법이다. SW를 배포하기 직전에 품질을 검증하는 방식과 달리, 지속성 테스트는 조기에 오류(버그)를 발견하고 수정해 개발 속도를 높이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현대오토에버가 발표한 자료는 지난 3년 간 자체 차량SW 개발 과정에서 축적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했다.</p> <p contents-hash="612154f6476fbe8e2104ea272b25ad11f3e7c80027200f58abefef083ecf3c72" dmcf-pid="4AmN3Ue7kF" dmcf-ptype="general">나아가 현대오토에버는 자체 개발한 툴을 사용해 차량SW 테스트 결과를 차트로 시각화했다. 또 개발자들이 시각화한 차트를 통해 개선 사항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다고 제언했다. 기존에는 개발자가 차량SW의 품질 검증을 위해 코드 데이터를 하나씩 분석해야 했다. 이 경우 최소 하루 이상의 검증 시간이 필요했다. 하지만 현대오토에버가 개발한 툴은 코드 데이터들의 상관관계를 시각화 자료로 자동 분석해준다. 개발자는 어떤 데이터를 수정해야 품질을 개선할 수 있을지 수분 내로 파악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9c7f1a7a46ce6afc48edbb707a451f1c77fd5ae12eefaa94061b71a9695332f" dmcf-pid="8csj0udzct" dmcf-ptype="general">현대오토에버 관계자는 “오토사 표준을 충족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표준 차량SW플랫폼인 ‘모빌진(mobilgene)’을 자체 개발했다”라며 “모빌진은 현재 현대차·기아·제네시스 등 현대차그룹의 모든 양산차에 적용되고 있다”고 소개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나연, 이키모노가카리 커버 음원 발매 "원곡자 제안" 05-30 다음 장성규, 대표작 ‘워크맨’ 떠난다…30일 종영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