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의 폐' 가진 박지성 선수 향해 샤라웃…안재홍 "'하이파이브' 꼭 봐주세요"[인터뷰①] 작성일 05-30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N5OhuSF3">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47j1Il7vpF"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a237385e43ac08a0446921578b48ef6241131675ca4476e97a6d35361de6f8" dmcf-pid="8oZMzbo9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E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10asia/20250530113402572gnbd.jpg" data-org-width="1200" dmcf-mid="Vo2DeihL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10asia/20250530113402572gn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EW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d2ce9adca1a7d97c99c85da5f8720f1d7054a78bccb330b640e50299b241ae" dmcf-pid="6g5RqKg2p1" dmcf-ptype="general">배우 안재홍이 전 축구선수 박지성을 샤라웃했다.<br><br>지난 2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영화 '하이파이브' 안재홍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안재홍은 영화 속 모습과 비슷하게 찰랑이는 단발머리로 취재진을 맞이했다.<br><br>'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안재홍은 의문의 기증자로부터 폐를 이식받은 후 눈앞의 모든 것을 날려버릴 수 있을 만큼 급이 다른 폐활량을 얻게 된 박지성으로 분했다.<br><br>이날 안재홍은 전 축구선수 박지성의 이름과 같은 캐릭터를 연기한 것에 대해 "영광스럽다"고 운을 뗐다.<br><br>그러면서 "박지성 선수의 어마어마한 팬이다. 감히 같은 이름을 사용한다는 게 좋았다. 박지성 선수도 실제로 산소탱크, 3개의 폐, 4개의 폐 등 여러 별명이 있지 않나. 많은 걸 상징하는 분"이라고 언급했다.<br><br>이어 "한 번도 뵌 적은 없지만 박지성 선수가 우리 영화를 꼭 봐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br><br>한편 영화 ‘하이파이브’는 오늘부터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6개월 티켓 매출 1661억원 ‘세계 3위’ 05-30 다음 이프아이, 데뷔 한 달 만에 축제 무대 섭렵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