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LIVE] '돌아온 오빠' 이상민의 마지막 도전! 작성일 05-30 83 목록 【 앵커멘트 】<br> '영원한 오빠' 이상민 감독이 프로농구 KCC 사령탑으로 돌아왔습니다.<br> 선수 시절 전성기를 보낸 팀의 지휘봉을 잡은 이상민 감독은 우승 트로피와 함께 농구 인생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겠다는 각오입니다.<br><br>【 기자 】<br> KCC 전신 현대 시절부터 팀을 세 차례나 우승으로 이끈 원조 '오빠 부대'의 주인공 이상민 감독!<br><br> 지난 2022년 삼성 감독직에서 물러난 지 3년 만에 자신의 등번호 11번이 영구결번으로 남아있는 친정팀 KCC의 사령탑으로 돌아왔습니다.<br><br> 선수와 코치로 우승을 경험한 KCC에서, 이제는 감독으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농구 인생 마지막 퍼즐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는데요.<br><br>▶ 인터뷰 : 이상민 / 부산 KCC 감독<br>- "감독(으로 우승)은 꿈이지만 꼭 한 번…감독으로 우승하면 여기 (트로피) 다 치우고 가운데에…."<br><br> 새로 팀에 합류하는 리그 최고 가드 허훈에 대해서도 남다른 기대감을 보였습니다.<br><br>▶ 인터뷰 : 이상민 / 부산 KCC 감독<br>- "리그에서 최고의 1번 (가드) 포지션을 얻게 돼서 기분 좋고요. 훈이가 오면서 조금 더 시너지 효과가 나지 않을까."<br><br> 최고의 취임 선물을 받은 이 감독은 이제 국가대표급 선수들로 꾸려진 '슈퍼팀'을 이끌고 지도자 인생 2막을 엽니다.<br><br>▶ 인터뷰 : 이상민 / 부산 KCC 감독<br>- "좋은 선수들과 한번 좋은 성적으로 꼭 우승할 수 있도록 보답하겠습니다."<br><br>영상취재 : 김재헌 기자<br> 영상편집 : 김상진<br><br>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8강 진출‥중국 천위페이와 격돌 05-30 다음 태권도진흥재단, '청와대·인천공항 등' 관광지서 시범 공연 펼친다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