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그만 둔 지윤미 근황, 연매출 100억 사업가 워킹맘 "많이 벌어" (관종언니) 작성일 05-30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FuZ16F7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60742ad50e2067dc82d5d6ee2e3e69f751844a92d66f4288e58ff6fba04499" dmcf-pid="64375tP3u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xportsnews/20250530114544982zvje.jpg" data-org-width="1169" dmcf-mid="fxAwgNWA3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xportsnews/20250530114544982zvj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f6787507a83ef041f8553507fa3423738467a755b099441b86d9ef42658da04" dmcf-pid="P80z1FQ003"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로 활동했던 지윤미의 근황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b574dc0e906cbf71dd70848a1cc6809f7d2103eff9ba2b6dd0573e32979d4c51" dmcf-pid="Q6pqt3xpUF" dmcf-ptype="general">29일 이지혜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연매출 100억' 자수성가 사업가 얼짱 지윤미 럭셔리 방배동 집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b9fa348c56c73effa4c0ceba245bf197cdd50ba2548e1c4a36f897fef9d61beb" dmcf-pid="xPUBF0MUpt"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지혜와 문재완은 강남 한복판에서 인사를 건넸다. 과거 '얼짱시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뒤 배우 활동도 한 지윤미의 집을 찾은 것. 지윤미는 결혼 후 사업을 하면서 육아도 함께하는 중이었다. 현재 둘째 임신 중이라고. </p> <p contents-hash="cb34c665076300813dc8963bf4ef29ec9d01849c9385c9b00b5655b46aa135be" dmcf-pid="yWEsjcHE71" dmcf-ptype="general">방배동에 위치한 지윤미의 집은 고급 가구로 채워져 있었다. 수납 선반은 무려 2천만 원을 줬다고. 지윤미는 "이게 다 신혼가구다. 남편은 집, 난 가구. 내가 가구에 힘주겠다고 해서 신경을 썼다"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1819102efc5b34f83f2142905572eb28ce4650ba83233d303d5183cedbf936" dmcf-pid="WYDOAkXD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xportsnews/20250530114546290aczq.jpg" data-org-width="1169" dmcf-mid="4l4x9Vj43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xportsnews/20250530114546290acz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89a9e5ec1312fa651f257022d41dc10ca606124b126543afaa016ae6050e19" dmcf-pid="YGwIcEZwzZ" dmcf-ptype="general">지윤미는 과거 '얼짱시대'에 출연한 후 피팅모델로 활동했다. 그는 "얼짱이라는 그 카테고리가 별로 없어서 돈을 많이 벌었다"면서 "그떈 안 모았다. 열심히 놀았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d2f68fbc2c13d4d91f6be7b99d7d502d01bf8329d652f6ab64f3c22ee059fd98" dmcf-pid="GHrCkD5r3X" dmcf-ptype="general">배우 일에도 도전했다. KBS2 '후아유-학교 2015', tvN '두번째 스무살' 등에 출연한 것. 지윤미는 "그러면서 연예계 제안이 왔을 때 사실 그 마음으로는 '더 큰 돈 버는 거 아냐? 재밌겠다'는 호기심에 시작했는데 그 직업이 호기심으로는 안 된다는 걸 알았다. 촬영장에 갔는데 어깨 하나만 걸려도 가만히 있어야 했다. 촬영할 때 모델이 주인공이었는데 배우는 그 위치까지 가기 전까지는 멀었지 않나"라며 "나한테는 안 맞겠다 생각했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d025127b73e0bf91de33e090fd44c8296d548a2b0ed2bd2eb43175d2cb13418f" dmcf-pid="HXmhEw1mFH" dmcf-ptype="general">이후 지윤미는 다시 모델로 일했다. "회사에다 연기를 못하겠다고 했는데 자유롭게 해주면 돌아올거라고 생각했는지 저를 좀 풀어줬다"는 그는 "일주일에 두 번 촬영하고 한 달에 천만 원을 받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35c2feba748dd2d9022d20a5b4919fb59288a7ba6e9b9f0f6be0e2d9bfade3a" dmcf-pid="XZslDrtsuG" dmcf-ptype="general">사진 = '밉지않은 관종언니'</p> <p contents-hash="24054eca347c8328939306047d9ebd03111c5e55b37d94bcb45002eb6ed07bf5" dmcf-pid="Z5OSwmFOpY"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데뷔 첫 日 아레나 투어 확정..사이타마·고베 行 [공식] 05-30 다음 서울대, 말버릇·추임새까지 따라 하는 AI 대화 모델 개발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