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리안테크 저궤도 평판형 안테나 국내 공급 초읽기 작성일 05-30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cb7qnb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cbdb11ae0abe52bcfc10d9e2a98bb57fcac36d63e90d8e4e92511741e2e78b" dmcf-pid="ywIPf8kP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etimesi/20250530120103994gvxg.png" data-org-width="700" dmcf-mid="Q2E9qbo9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etimesi/20250530120103994gvxg.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80a224e54aebe9047fa7cff45effb90b7766b282514e78bcd500bcf1c9142e" dmcf-pid="WrCQ46EQ5P" dmcf-ptype="general">인텔리안테크는 국내 위성 단말기 공급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p> <p contents-hash="f6d99f010e6cccd57516498afd41c5aa3f095031ed9259462ac4d70bf6e0205a" dmcf-pid="Ymhx8PDx56" dmcf-ptype="general">이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스타링크 코리아-스페이스X, 한화시스템-원웹, 케이티샛-원웹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 국내 공급 협정 총 3건을 모두 승인했다. 전기통신사업법에 따라 해외 사업자는 국내 기간통신사업자를 통해야만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며, 이번 승인으로 원웹 서비스가 한국에서 정식으로 시작된다.</p> <p contents-hash="566613153efed6c26e0dec02dc1485d495b0c7eba89d592c467f42466e1d88cf" dmcf-pid="GslM6QwMX8" dmcf-ptype="general">원웹은 680여 개의 위성으로 낮은 지연 시간과 높은 처리량을 제공하는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다. 인텔리안테크는 원웹 서비스의 주요 파트너로, 평판형 안테나를 개발해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다. 인텔리안테크는 스타링크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평판형 안테나를 상용화한 국내 기업이다.</p> <p contents-hash="cf0f13a040dd80c12e23aee45f1d5e62fc88722dfde36654cf20cb408d8bd44d" dmcf-pid="HOSRPxrRt4" dmcf-ptype="general">원웹의 국내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는 통신이 어려운 원격 지역을 비롯해 고정형,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해상, 군용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예정이다. 인텔리안테크의 평판형 안테나는 원웹 저궤도 서비스가 국내 시장에서 빠르게 확산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향후 전파법에 따라 사용자 단말에 대한 적합성평가가 진행된 후, 본격적으로 국내 공급이 시작된다.</p> <p contents-hash="7c3ead290b6bb5f80e2d6570e0da72d2a04486038864f00e3ffe976a6f2b8be0" dmcf-pid="XIveQMmetf" dmcf-ptype="general">남궁경 기자 nk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재, 주저앉았다 …체력 바닥나 포기하고 싶다" 05-30 다음 '데블스 플랜: 데스룸' 정현규, 시청자 비판에 반성…앞으로의 계획에 답하다 [인터뷰]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