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육상] 창던지기 남태풍, 기준기록 통과…올림픽 챔피언 '亞 괴물'과 격돌 작성일 05-30 9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5/30/0000129642_001_20250530121211980.jpg" alt="" /><em class="img_desc">30일 오전 10시 15분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5 구미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창던지기 자격라운드에 출전한 남태풍(예천군청)이 힘차게 창을 던지고 있다. 사진┃대한육상연맹</em></span></div><br><br>[STN뉴스 대학생기자단=구미] 김해린 기자 = 창던지기 남태풍(예천군청)이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결선에 올랐다.<br><br>남태풍은 30일 오전 10시 15분 경북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창던지기 자격라운드에서 76m26을 던져 기준기록(75m)을 통과해 결선에 올랐다.<br><br>1차 시기는 70m80, 2차 시기에 76m26으로 종전 개인 최고 기록(75m96)을 깨고 전체 5위를 차지했다.<br><br>충북체고와 한국체대를 나와 엘리트 코스 등 국내 정상급 기량을 가진 남태풍은 2023년 10월에 열린 아시아투척선수권에 출전해 3위(72m67)를 차지하면서 기대를 받았다.<br><br>개인최고기록 깬 남태풍의 창에 기대가 모인다.<br><br>남태풍은 오는 31일 오후 5시 10분 결승에 나서 아시아 최고기록(AR·92m97)을 갖고 있는 아르샤드 나딤(파키스탄)과 승부를 펼친다.<br><br>나딤은 지난해 열린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다.<br><br>한편, 함께 출전한 김다니(국군체육부대), 정준석(한국체육대학교)은 각각 69m30, 66m91로 기준기록의 벽을 넘지 못하고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br><br>STN뉴스=이상완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역대급 역주행’ 강동윤, 14년 만에 바둑리그 MVP 수상···신인상은 진위청 05-30 다음 템페스트, 일본 활동 재개…7월 새 디싱 '마이 웨이' 발매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