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에 결혼"…한가인·연정훈, 시부모가 도운 비밀연애(자유부인) 작성일 05-30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JIAkXDg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5952e61a7d73f5e7978e5bbb9c9d71d6363a169ec09f1dea34c11363b9c5cc" dmcf-pid="6ZiCcEZw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rtstoday/20250530121407372erpg.jpg" data-org-width="600" dmcf-mid="4Zvz5tP3N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rtstoday/20250530121407372erp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369470ab10f941f5d4f74f1823a1cbabaa96fc46cb3c5c535a37dee04c4820" dmcf-pid="P5nhkD5rN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한가인이 시어머니와 막역한 관계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5dfa29d7860295c5fa05d2d5d3111737a410777eef11fa0e58fe3e49f7052cfd" dmcf-pid="Q1LlEw1mom" dmcf-ptype="general">29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을 통해 한가인과 시어머니의 이야기가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cd5ec8254a52bec996003891a2b96c4798258afcfa834e7f48ca4c2324df23a" dmcf-pid="xtoSDrtsgr" dmcf-ptype="general">식사 자리에 한가인의 시어머니가 함께 했다. 시어머니는 소스를 알려주며 "'현주'(한가인 본명)는 안 매운 소스 줘라"고 말했다. PD가 "며느리한테 현주라고 하시냐. 가인이라고 안 하시냐"고 묻자, 한가인은 "가인이라고 하면 오빠(연정훈)가 혼낸다. 싫어한다. 집에서도 연예인이냐고"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0f5dca73ebd5d3cf87bb6785bab6354d1850d3d6375722cf592038bc14743ed" dmcf-pid="yot6qbo9aw" dmcf-ptype="general">며느리와 살가운 시어머니의 모습에 PD가 감탄하자, 시어머니는 "같이 살기도 했는데"라며 별일 아니라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88c7906fd602646c96f9dd4b2c0e9a9b32ce51da3e4594ff3fde71a42ca9ad9" dmcf-pid="WgFPBKg2jD" dmcf-ptype="general">시어머니는 당시를 회상하며 "같이 살 때 행복했다. 나는 현주가 내 딸 같다"면서 "현주는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도 나는 쟤(한가인)밖에 없다"면서 며느리사랑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65df4e617817b4ba2c0da2716aef250bcc6b56f7c3e5ba69dac8312b35748d5" dmcf-pid="Ya3Qb9aVgE" dmcf-ptype="general">이 때문에 오히려 친딸(연정훈의 누나)이 샘을 내기도 한다고. 한가인은 "성향이 어머니랑 저랑 비슷하고 아버님이랑 언니랑 좀 비슷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d43d23e7ff71be1ccbd572fd0368018f21b49ce1fef8facc4252d2443d9bbba" dmcf-pid="GN0xK2Nfkk" dmcf-ptype="general">고부사이가 굉장히 편해 보여 신기하다는 반응에 한가인은 "제가 어머니를 굉장히 어릴 때 만났다. 제가 (결혼할 때) 22살 아니었나. 애기였다. 서른이 넘어 어머니를 만났다면 어려웠겠지만 어릴 때 만나서 제가 실수해도 그냥 애기같이 대해주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1591a5fe5f73cfa9efe0c5c529ad688694d246730915ae7be77f0a50f41dfaa" dmcf-pid="HiZfuziBNc" dmcf-ptype="general">이어 한가인은 "어머니가 데리고 오라고 하셨다. 너네 둘이 밖에서 놀지 말고 집에서 놀라고 하셨다. 아버님이 과일 깎아 주셨다. 먹는 거 담당이시다"고 밝혔다. 결혼 전부터 시부모의 살뜰한 사랑을 받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c356874793c63308e5fac672979cf0fca711107be654097fb400108d4437626" dmcf-pid="Xn547qnboA" dmcf-ptype="general">한가인과 시어머니는 입을 모아 같이 살면서 고부갈등이 한 번도 없었다고 말했다. 시어머니는 "우리는 1층 살고 얘네는 2층 살고. 밥때 시간 정해놓고 전화를 해야 만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1eef263da3f56a03c78647862ebe51c4a1ed486a0a3bd5407b745606277000d" dmcf-pid="ZL18zBLKc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주경 “작두 앞에 섰다”…29세에 신내림 받은 사연 고백 (특종세상) 05-30 다음 '공군 군악대 MC병' 복무 유인수, 입대 전 촬영 '굿보이'로 인사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