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링크·원웹, 적합성 평가만 남았다…연내 상용화 본격화 작성일 05-30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부, 저궤도 위성통신 3개 협정 일괄 승인<br>글로벌 위성인터넷 시대 곧 개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KYBKg2J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2ab0c1cb7ad88173df58872dfa3475a6e0fe17e5a2cc1141db17d9fa31cc98" dmcf-pid="5C9Gb9aVM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akn/20250530122954566uitr.jpg" data-org-width="745" dmcf-mid="XjKYBKg2e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akn/20250530122954566uit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257271f21dd8c0f998b841cbbf58069f51dac070ec2e1a84ff44ba595908dc" dmcf-pid="1h2HK2NfLf"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30일 스타링크와 원웹의 국내 저궤도 위성통신 서비스 국경 간 공급 협정을 모두 승인하면서, 한국도 본격적인 글로벌 위성인터넷 시대에 진입하게 됐다.</p> <p contents-hash="a1017e2ccb6b803a0cbbda0f181386ab3bda3baa65ed288e97390b76077ba63c" dmcf-pid="tlVX9Vj4MV" dmcf-ptype="general">이번 승인은 전기통신사업법에 따른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이뤄졌다. 과기정통부는 서비스의 안정적 제공 가능성, 국내 통신시장 경쟁에 미치는 영향, 이용자 보호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03cc4e61cc56f74f13200e2a3170b856a923213d243e167bd66886b9af59904" dmcf-pid="FSfZ2fA8d2" dmcf-ptype="general">특히 해외 위성통신 사업자들이 국내에서 직접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상황에서, 스페이스X는 스타링크코리아를 별도 설립해 국내 기간통신사업자로 등록하는 등 현지화 전략을 구사했다. 원웹은 기존 국내 통신사업자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진출 경로를 확보했다.</p> <p contents-hash="308ae000459202f48a219a14b0973b6f8b682f8cd888157f2d7c63b26e3c2e26" dmcf-pid="3v45V4c6i9" dmcf-ptype="general">이제 남은 절차는 전파법에 따른 이용자용 안테나(단말기) 적합성평가다. 업계에 따르면 이 과정은 통상 1~2개월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늦어도 연내에는 실제 서비스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3977ce191b6149912715cea8ee0c7fa9f0e633a24be2dd4724e57c72a4ad76fd" dmcf-pid="0T81f8kPiK" dmcf-ptype="general">이번 승인은 단순한 새로운 통신서비스 도입을 넘어 한국 통신산업 전반의 패러다임 변화를 예고한다. 기존 지상 기반 통신망의 한계를 넘어서는 저궤도 위성통신은 특히 산간·도서지역 등 통신 음영지역 해소에 획기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재해 상황에서의 비상통신망 역할도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0d13610ffc3b31e8235f053da9f2d28082a9e5a30ddba509daa4de78cbd3df63" dmcf-pid="py6t46EQib" dmcf-ptype="general">더 나아가 기존 통신 3사 독점 구조에 새로운 경쟁 요소가 더해지면서 요금 인하와 서비스 품질 향상 등 소비자 혜택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p> <p contents-hash="6c74d9ac0942b2b6b3fd9abcb7bf2ea409381f653157e74f1adc456698fc17da" dmcf-pid="UWPF8PDxeB" dmcf-ptype="general">글로벌 위성인터넷 경쟁 본격화전 세계적으로 저궤도 위성통신 시장은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는 이미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고, 아마존의 프로젝트 카이퍼, 유럽의 원웹 등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p> <p contents-hash="4446fb73a02ffea828437ddaf43d64549748ec4340debd886d93dfa5f6e93787" dmcf-pid="uYQ36QwMeq" dmcf-ptype="general">한국 시장 진출로 이들 글로벌 플레이어들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경쟁도 더욱 격화될 전망이다. 특히 높은 기술 수용도와 구매력을 갖춘 한국 시장은 이들에게 중요한 테스트베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p> <p contents-hash="66b86e2d716958889d4f0bd6387971272a09a3c074bf75e7cd3b87790914b649" dmcf-pid="7Gx0PxrRiz" dmcf-ptype="general">박유진 기자 genie@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나영, '공중도덕'으로 혼나더니…계단 난간 등졌네 [RE:스타] 05-30 다음 '친오빠 불법 촬영 의혹' 불똥…왜 지수가 욕먹냐면 [엑's 이슈]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