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랑 같이 산 5년 행복했다"..한가인, 본명 부르는 76세 시모 자랑 [종합] 작성일 05-30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ehcEZwa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89f475ef7ccee789546816e4f12946ecefb1465ab6ada1ae6810c7b9a4fe7f" dmcf-pid="zqdlkD5ra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이대선 기자] 2일 오전 서울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에서 모던 주얼리 브랜드의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가 진행됐다.배우 연정훈, 한가인 부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5.02 /sunday@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poctan/20250530125532752dfpo.jpg" data-org-width="650" dmcf-mid="UtG4uziBk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poctan/20250530125532752df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이대선 기자] 2일 오전 서울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에서 모던 주얼리 브랜드의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가 진행됐다.배우 연정훈, 한가인 부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5.02 /sunday@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f3ca2ae7c6080c4e44237a015e35e45ad07dfa0d72dfaa47d2f1868ca6a0ff" dmcf-pid="qAy20Ue7cb"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배우 한가인이 자신의 본명 김현주를 부르는 시어머니와 단단한 고부 관계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9498af616a704b2e39cf321ebd0afe24503c3785172ef95c5682fd0dd34500f6" dmcf-pid="BcWVpudzgB"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며느리가 딸보다 좋다는 한가인 시어머니 최초공개 (방송 22년만에 출연, 판교 장어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한가인의 시어머니는 올해 7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단아한 외모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baa94084be03671edc60a3b4f9bdc30b010cd8e23f87fe95fe5d05a6175ab25" dmcf-pid="bkYfU7Jqjq"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6학년 1반 같다”고 놀라워하자, 시어머니는 “마지막 방송은 22년 전이었다”고 답했다. 그는 과거 남편 연규진, 아들 연정훈과 함께 KBS '아침마당'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에도 우아한 분위기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이번에도 기품 있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5305e9d527e773675ac382b98387c1ed1aea694cc9cab030da049b9281fda7ac" dmcf-pid="KEG4uziBaz" dmcf-ptype="general">식사 중 시어머니는 “현주는 안 매운 걸로 줘”라고 며느리를 챙겼고, 제작진이 “왜 ‘가인’이 아니라 본명 ‘현주’라고 부르냐”고 묻자, 한가인은 “오빠가 ‘가인’이라고 부르면 혼낸다. 집에서도 연예인이냐고 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f87b66da1d80b82038d022c7ad26370dae8a3cd041e974cb4e4322ff9f088f7" dmcf-pid="9DH87qnbN7" dmcf-ptype="general">이어 시어머니는 “5년간 함께 살면서 너무 행복했다”며 “현주는 내 딸보다 더 딸 같다. 나는 진짜 쟤밖에 없다. 딸이 샘낼 정도”라고 고백해 감동을 안겼다. 한가인은 “어머니와 성향이 잘 맞는다. 언니는 오히려 아버님과 비슷하다”며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638307f144e3330bde0856467a56d723bc49d1e83a617fee445bf3409100df" dmcf-pid="2wX6zBLK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poctan/20250530125533256rdbo.jpg" data-org-width="530" dmcf-mid="uK1xb9aV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poctan/20250530125533256rdb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919facf7b7a1f27728c02debee85b365a372eaefdd11f79fa1b65ec5bb87bc" dmcf-pid="VrZPqbo9gU"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22살에 어머니를 처음 뵈었다. 너무 어릴 때라 실수도 많았지만, 어머니는 늘 사랑으로 품어주셨다. 나중에 성인으로서, 연예인으로서 만났다면 어려웠을지도 모른다”며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7c9197ba35f8292702b8f0304e34eaf5a52622625bb7e7b898d57c7e632f7b3" dmcf-pid="fm5QBKg2Ap" dmcf-ptype="general">특히 시어머니는 연정훈과 한가인의 비밀 연애 시절부터 묵묵히 지켜봐 준 인물이었다. “처음부터 집에서 만나라고 했다. 밖에서 돌아다니지 말고 집에서 편하게 놀라고 해주셨다”고 한가인은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83ac4bf227c9fd573a2dd7837882f238fc5df1982f82dac3dc788906b8d0873" dmcf-pid="4s1xb9aVg0" dmcf-ptype="general">또한 시아버지는 과일을 깎아주고 냉면에 식초를 직접 쳐주는 등 ‘먹거리 담당’으로 자상한 면모를 보였다며 “전국민이 알아야 할 사랑”이라는 제작진의 반응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bd881c127f092fd1c6d31ab9e90acb22c487ed3ce61eb9e7dc46930a5fbdea53" dmcf-pid="8OtMK2Nfo3" dmcf-ptype="general">시어머니 앞에서 한가인은 연정훈을 디스하는 등 자유로운 모습을 보이며 진짜 가족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제작진이 “고부갈등이 없는 것 같다”고 묻자, 시어머니는 “아예 없다”고 잘라 말했다. 이에 한가인 역시 “요즘엔 다 그렇지 않나요?”라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6159f38d730547a39c5cbcabcdcf585162b467303f36b554000d8086a5014906" dmcf-pid="6IFR9Vj4aF" dmcf-ptype="general">시어머니는 “같이 사는 동안 좋았던 게 아니라, 행복했다”고 재차 강조하며 며느리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br>/comet568@osen.co.kr<br>[사진]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꽃 파이터즈, 경북고와 리매치…연승 이룰까 ('불꽃야구') 05-30 다음 붐, 이민정 아들에 인지도 굴욕...“누구세요?”(가오정)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