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압수수색’ 수사 착수…하이브 “자료 제공 요청 협조”[공식] 작성일 05-30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9HIIhuSk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b968a2dd1af20dcd9bf628898fb8c689b163175a330e07ebecdec72165b234" dmcf-pid="VOJff8kP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IM 로고. 사진 | 하이브I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RTSSEOUL/20250530130338689hced.jpg" data-org-width="640" dmcf-mid="9C200Ue7k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RTSSEOUL/20250530130338689hc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IM 로고. 사진 | 하이브I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96dddd97fbc604e879058d34fddb1b6efe73120fed04ee0cc54ab77065d3b2" dmcf-pid="fIi446EQaG"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검찰이 최근 하이브 본사를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하이브 측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ece88e6c0dd38b0c74cd8b27d0b04d3d936950178fbcae23d46383321c1f1b4" dmcf-pid="4Cn88PDxAY" dmcf-ptype="general">하이브 측은 30일 스포츠서울에 “퇴사한 한 직원의 행위에 대한 수사 당국의 자료 제공 요청에 협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be5bfc1d292d703f1da19918ba4db33802fa560798d8a9597c9c42c3deecfa8" dmcf-pid="8hL66QwMAW" dmcf-ptype="general">이와 별개로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도 이날 서울남부지검에 하이브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dbccda79fb6c309d514020ab1b5c11f5ff19eafb1304dadb58e05b357a5d2019" dmcf-pid="6loPPxrRjy"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은 하이브 직원 A씨가 미공개 정보 이용를 이용해 수억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최근 하이브 본사를 압수수색했다.</p> <p contents-hash="65b6a085c4884dd0ac143916e4da8db9f9a2462e525fa2bf748674e6d1e3710c" dmcf-pid="PSgQQMmejT" dmcf-ptype="general">A씨는 2021년 1월 하이브(당시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YG플러스에 투자하기 전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매수해 2억 4000만원을 취득한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00bd4cb1e374dbf603c026e2fdacf3958a9b536263a93b3261ef17310aa9182d" dmcf-pid="QvaxxRsdjv" dmcf-ptype="general">앞서 하이브 직원 3명도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입대 소식을 미리 알고 주식을 판 혐의로 지난해 6월 재판에 넘겨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572278d4ff216feab9ff7d5af7f8a8b3fc23255fd9fade8366134daafb82ada" dmcf-pid="xTNMMeOJcS" dmcf-ptype="general">경찰은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수사하고 있다. 방 의장은 2019년 말 하이브 주주들에게 상장 계획이 없다고 속인 후 회사 상장을 추진한 혐의를 받는다. 금융감독원 역시 해당 의혹을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지혜, 딸 엘리 소풍 도시락 공개 "서툰 솜씨지만…문태리 행복" 05-30 다음 '하이파이브' 이재인 "친구들에게 인기있던 박진영 실제로 만나 신기했다" [영화人]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