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고 싶다” 허재, 이대로 민폐 끼치나 작성일 05-30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3TyY9Hm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0c72990c23579b8871fe35d36ece5bc988626cbb931b3b416ddc14fd881f67" dmcf-pid="Xh0yWG2X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예능 프로그램 ‘뛰어야 산다’ 31일 방송 화면. MB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rtskhan/20250530132434568aiop.jpg" data-org-width="700" dmcf-mid="GmUYGXf5O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30/sportskhan/20250530132434568ai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예능 프로그램 ‘뛰어야 산다’ 31일 방송 화면. MB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aa43ca1e0facb403f7c85a30227896f5b20937e4de44e3c1a980d336883b82" dmcf-pid="ZlpWYHVZsV" dmcf-ptype="general"><br><br>MBN 예능프로그램 ‘뛰어야 산다’의 허재가 하프마라톤 도중 체력 난조를 호소하며 완주 포기 의사를 밝혀 긴장감을 조성했다.<br><br>31일 저녁 8시 20분 방송되는 MBN 개국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뛰어야 산다’ 7회에서는 첫 하프마라톤에 도전한 ‘뛰산 크루’가 탈락자 부활 미션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br><br>앞서 양소영과 배윤정은 ‘자신의 기록을 단 1초라도 단축시키지 못하면 탈락한다’는 룰에 따라 10km 마라톤에서 탈락자로 호명됐다. 그러나 두 사람은 전남 보성에서 열린 하프마라톤 대회에 깜짝 등장했다.<br><br>션 단장과 이영표 부단장이 제작진을 설득해 부활의 기회를 마련한 것이다. 이영표 부단장은 “오늘 하프마라톤에 참가하는 16명 중 최소 8인이 3시간 안에 하프마라톤을 완주해야 탈락자 2명을 부활시킬 수 있다”는 생존 미션을 발표했다.<br><br>모두가 강한 완주 의지를 보인 가운데 ‘맏형’ 허재는 마라톤 중반을 넘어가자 체력 난조를 호소하며 발걸음을 멈췄다. 그는 “지금 체력이 완전 바닥난 상태라, 완주를 포기하고 싶다”고 털어놨다.<br><br>허재는 근처 벤치에 앉으며 “다른 팀원들에게 민폐를 끼치고 싶지 않지만, 지금 상태로는 포기하는 게 나을 수도 있다”고 씁쓸하게 말했다. 절체절명의 위기에 부딪힌 그가 최초로 완주를 포기할지 관심이 쏠린다.<br><br>최준석도 “양소영, 배윤정 누나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지만 너무 힘들다”며 고질적인 무릎 통증을 호소했다.<br><br>양소영과 배윤정은 한 번의 탈락 아픔을 스스로 이겨내기 위해 눈물의 레이스를 펼쳤다. 양소영은 땀범벅이 된 채로 “내 한계를 넘어설 수 있을까? 지금 너무 죽을 것 같다”고 토로했고, 배윤정 역시 “인생 최고의 한계에 도전하고 있다”며 오열을 터뜨렸다.<br><br>양소영과 배윤정의 부활 성공 여부와 허재, 최준석 등 하위권 그룹의 하프마라톤 완주 성공 여부는 31일 저녁 8시 20분 방송되는 ‘뛰어야 산다’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서울대 의대에 1억 원 기부…미래 의료 인재 양성 지원 05-30 다음 조혜련 “페퍼톤스와 신곡, 유재석이 MV 도왔다”(더 시즌즈)[오늘TV] 05-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